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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계룡산 사자봉에 눈이 내린다
개요
일러두기

제1권
성명론이다
사단론이다
확충론이다
장부론이다

제2권
의원론이다.
소음인이 신에 뜨거운 기운을 받아 몸 겉이 뜨거운 병을 말한다
소음인이 위에 차가운 기운을 받아 몸속이 차가운 병을 말한다
소음인병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한다.

장중경의 『상한론』중 소음인병에 경험하여 마련한 스물세가지 처방
송ㆍ원ㆍ명 3대 의학자들의 저술 중 소음인병에 경험하여 쓴 중요한 약 열세가지 처방과
파두가 들어있는 여섯 가지 처방
소음인병에 응용하여 새로 마련한 중요한 약 스물네 가지 처방

제3권
소양인이 비에 찬 기운을 받아 몸 겉이 차가운 병을 말한다
소양인이 위에 뜨거운 기운을 받아 몸속이 뜨거운 병을 말한다
소양인병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한다.

장중경의 『상한론』중 소양인병에 경험하여 마련한 열 가지 처방
원ㆍ명 2대 의학자들의 저술 중 소양인병에 경험하여 쓴 중요한 약 아홉 가지 처방
소양인병에 응용하여 새로 마련한 중요한 약 열일곱 가지 처방

제4권
태음인이 위완에 찬 기운을 받아 몸 겉이 찬 병을 말한다
태음인이 간에 뜨거운 기운을 받아 몸속이 뜨거운 병을 말한다

장중경의 『상한론』중 태음인병에 경험하여 마련한 네 가지 처방
당ㆍ송ㆍ명 3대 의학자들의 저술 중 태음인병에 경험하여 쓴 중요한 약 아홉 가지 처방
태음인병에 응용하여 새로 마련한 중요한 약 스물네 가지 처방

태양인의 허리뼈에 생긴 몸 겉의 병을 말한다.
태양인의 소장에 생긴 몸속의 병을 말한다

『본초』에 실려 있는 태양인병에 경험한 중요한 단방 10종 및 리천과 공신이 경험한 중요한 단방 2종
태양인병에 응용하여 새로 마련한 두 가지 처방

광제설이다.
사상인 변증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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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리제마(李濟馬)
1837년(출생) 음력 3월 19일 함경도 함흥에서 출생.
1849년(13세) 부친과 조부가 모두 운명하자 집을 떠나 전국 각지를 유랑.
1872년(39세) 무과(武科)에 급제.
1873년(40세) 무위별선군관(武衛別選軍官)에 임명.
1880년(44세) 『격치고(格致藁)』를 집필하기 시작.
1886년(50세) 진해현감(鎭海縣監)에 임명.
1894년(58세)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저술.
1895년(59세) 모친의 병 때문에 함흥으로 낙향.
1896년(60세) 정삼품 통정대부 선유위원(正三品 通政大夫 宣諭委員)의 작위를 받음.
1897년(61세) 고원군수(高原郡守)에 임명.『제중신편(濟衆新編)』을 저술.
1898년(62세) 관직을 사양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보원국(保元局)이라는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와 의학연구에 전념.
1900년(64세) 일생을 마감할 때 동의수세보원을 개정. 음력 9월 21일에 작고.
강의 : 추만호(秋萬鎬)
1955년(출생) 음력 11월 26일 대전에서 출생.
1967(13세) 충남 논산 광석 천동리 외가댁에 아우와 걸어가다.
1973(18세) 한밤중 괘종 치는 소리에 색공의 관문을 돌파하다.
1974(19세) 대전 시외버스 속에서 순환하는 원의 고리를 꿰뚫다.
1975(20세) 철야정진 중 깨우칠 것이란 없음을 깨우치다.
1973~1991(37세) 수학시절.
공주사대 역사교육과, 고려대학교 사학과 석?박사.
민추 국역연수원 연수부 연구부 졸업
1992~2006년(52세) 야인시절.
계룡산 주변에서 은둔생활.
모르고 의심나는 것을 알고 풀기 위해 『천자문강의』
『동학사』『사상』 등 18권의 책을 쓰다.
2007~현재(54세) 사상의학을 공부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9쪽 | 804g | 160*230*30mm
ISBN13
9788979197839

책 속으로

“세상의 모든 병은 마음으로부터 시작하기에 마음으로 고쳐야 한다!”

본성?감정?본성기운?감정기운은 그물코 네 코다.
가로 세로 네 코의 그물을 펼쳐,
우리네 정신심리의 팔딱팔딱 날뛰는
애노희락 네 빛깔의 고기들을 건져 올린다.

‘성명론’은 본성과 운명이라는 두 개의 떡이다.
‘사단론’은 본성과 감정이라는 두 개의 떡이다.
‘확충론’은 성명론과 사단론을 버무린 고물이다.
‘장부론’은 고물로 버무린 네 개의 떡을
마음이라는 입으로 꿀꺽 삼킨다.

네 개의 떡인 사상이 두 손의 음양으로,
두 손의 음양에서 입속의 태극으로 들어간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동무(東武) 리제마 선생의『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은
정신과 생리의 과학이자 수학이요, 정신심리학이며 수양서다!


이번에 펴낸 『강의 동의수세보원(講義 東醫壽世保元)』은 조선 후기에 리제마(李濟馬)가 저술한 독창적인 사상의학서(四象醫學書) 『동의수세보원』을 추만호에 의해 ‘태양인 리제마 식’으로 풀이한 책이다.
‘동의(東醫)’는 우리나라의 의술 또는 의학을 뜻하고, ‘수세(壽世)’는 세상 인류의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뜻이며, ‘보원(保元)’은 만수(萬殊)의 일원(一元)을 보전시킨다는 뜻이라 한다.

암호로 된 난수표. 그 열쇠를 찾다. 열쇠를 끼운다.
톱니바퀴가 맞물려가듯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인체의 신비를 풀어간다.
너무나 멋지다. 우리 몸과 마음의 조합과 순열이다.
정신과 생리의 과학이자 수학이요, 정신심리학이며 수양서다.
그 무엇보다도 수양서다.
머리글 ‘성명론’에서 ‘장부론’까지는 어렵다.
태양인답게 그냥 이건 이런 것이야 단정하며 시작하고 끝나서 어리둥절하다.
우리 마음과 몸에서 작동하는 기본 원리를 설명한다.
사상인의 임상과 처방은 어렵지 않다. 병과 치료를,
특히 마음의 치유를 병의 해법으로 제시한다.
끝맺음 ‘광제설’은 쉽고 재미있다.
우리 모두 바람직한 사람이 되어 세상을 널리 구제하게 한다.
‘사상인 변증론’은 편하고 흥미롭다.
사상인을 어떻게 가려내는가를 보여주는 부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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