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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질풍노도의 시기, 그리고 가족
내게는 너무도 특별한 부모님 가족, 내 삶의 원동력 골목대장, 서울에 전학가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서다 어머니의 눈물과 할아버지의 희망 스물 네 살의 나이에 법대생이 되다 시대적 양심과 현실 사이에서 386세대, 그리고 6월 항쟁 2장. 판사로서의 소신과 철학 법관이 되고 싶은 꿈 판사, 할아버지의 소원 판사로서의 소신과 우리법연구회 운동권 판사의 외로운 판결 판결의 철학 3장. 법복을 벗고 선택한 길 대전지법 판사로 부임하다 386과 시대정신 의병의 심정으로 법복을 벗다 노무현 후보 캠프에서 최연소 대통령직 인수위원 개혁의 밑그림을 그리다 공인에게는 작은 실수도 허락되지 않는다 4장. 초보 정치인의 좌절과 희망찾기 청와대를 떠나면서 정치 초년생의 강박관념 대전 서구 을을 선택하다 경선 실패, 그리고 남은 것들 아, 어머니! 좌절하기엔 너무 젊다 5장. 꿈꾸는 자는 절망하지 않는다 대전, 제2의 고향 서민의 마음을 읽는 변론 오페라 "이순신"에 전율하다 선택을 강요받는 사회, 그리고 나의 선택 내 꿈은 여성가족부 장관 이제 시작이다, 번개가 간다 나는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가? 6장. 정치인의 길, 법조인의 길 '안희정'을 위한 변론 가정폭력에 시달려온 아내를 위한 변론 과거와의 단절을 통한 미래의 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