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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와 오페라 가수
토마스와 안개지기 구조 기관차 하비 토마스의 소원 솔티의 노래 여장부 엘리자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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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시와 오페라 가수 - 소도어섬에 오페라가수가 오게 되었어요. 기관차들은 서로 오페라가수를 태우고 싶어했어요. 뚱보사장님은 토마스에게 그 일을 시키셨어요 하지만 결국 퍼시가 오페라 가수를 태우게 되었어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2) 토마스와 안개지기- 소도어섬에 겨울이 되면 안개가 깔렸어요. 그래서 안개지기가 있어 기관차들의 속도를 줄이게 했죠. 뚱보사장님은 안개지기보다 안개 경적기가 더 쓸모 있을거라고 생각하셨어요. 그런데 안개 경적기의 소리가 너무 커서 기관차 들이 깜짝 놀랐어요. 3) 구조 기관차 하비 - 새 기중기 하비가 소도어섬에 도착했을때, 다른 기관차들은 이상하게 생긴 하비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비는 외로웠죠. 사고를 당한 하비를 구하러 가기 전까지 말이에요. 4) 토마스의 소원 - 토마스는 한번쯤 고든처럼 빨리 달려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토마스에게 기회가 왔어요. 토마스가 제트엔진을 옮기게 되었거든요. 토마스도 과연 고든처럼 빨리 달릴 수 있었을까요? 5) 솔티의 노래 - 솔티는 바닷가에서 일하는걸 좋아했어요. 솔티는 바다를 좋아했거든요. 솔티가 채석장으로 일을 도우러 왔을 때 모두가 깜짝 놀랄 만큼 화차들을 잘다뤄서 순식간에 일을 끝마쳤지요. 과연 비결은 무엇일까요? 6) 여장부 엘리자베스 - 토마스가 브랜담 부두로 특별 화물을 나르고 있었어요. 그런데 짐이 너무 무거워 토마스의 연결봉이 그만 망가져 버렸지요. 그때 낡은 차고에서 엘리자베스를 발견했어요. 토마스는 무사히 브랜담 부두로 갈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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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와 친구들 입체북&보드북
1. '책이란 이런 거야' 책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세요! 영유아기에는 '책'에 대한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책'을 만지고 보고 느끼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가장 처음 접하는 책 중 입체북이나 플랩북이 많은 인기를 끕니다. 아이들에게 '책'은 즐겁고, 재미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대상이 되어야 하니까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중 영아를 위한 책으로 소개해 드릴 수 있는 '입체북과 보드북 시리즈'는 아이를 언제나 행복하게 해 주는 '친구 같은 책'입니다. 2. 북스타트(Book Start), 엄마가 집에서 시작하세요! 영아기에 만나는 책은 아이가 평생 동안 꼭 읽어야 할 책에 대한 토대를 만들고,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놀이가 됩니다. 그래서 영아기부터 독서 교육에 대해 엄마가 미리 알아두셔야 한다고 많은 전문가가 권장하는 것이지요. 이제는 걱정없어요. 인제 어디서나 엄마가 시작할 수 있거든요.토마스와 친구들이 있으니까요! 3. 안점함, CE 마크로 확인하세요! " 아이에게 안전한 둥근 모서리 처리는 기본,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이 책의 구석구석에 숨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도서에도 '안전인증'이 필요합니다. 책이 너무 무겁거나 날카로운 모서리를 갖고 있거나 안정성을 인정받지 못한 코팅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아가 자녀를 위한 도서라면 CE마크로 안전을 보장해주는지 꼭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