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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인정받는 사람은 따로 있다
제1장 세상이 인정하는 사람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길 굼꾼다 스트레스 넘치는 사회생활에서 성공하는 비법 조율을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성급히 결론짓는 순간 성공은 날아간다 제2장 조율을 알면 세상이 쉬워진다 당신이 조직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이유 인정받는 사람이 나와 다른 몇 가지 의견을 만지고 문제를 다루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조직에서 조율을 이용하는 법 제3장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조건의 시작 스스로 하도록 지켜보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라 장애물은 제거하라 내 편을 만들어라 제4장 인정받는 리더가 되기 위한 5가지 법칙 기준이 되는 랜드마크가 필요하다 적당한 긴장과 압력을 이용하라 권한을 적절하게 위임하라 모두의 니즈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라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제5장 인정받는 팀원이 되기 위한 8가지 단계 격려하고 지지하라 적극적으로 경청하라 질문의 달인이 돼라 창조적인 토론에 집중하라 목표를 정확히 하라 아이디어를 점검하라 위기에 대처하라 결정력을 발휘해 합의하라 Case by case 나를 괴롭히는 상황 속에서 인정받는 법 모든 성과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팀원 자신감이 지나쳐 직설적인 태도를 보이는 팀원 따돌리는 팀원들 분위기 시키지 않으면 하지 않고 기다리는 팀원 비평만 일삼는 사람들 각각의 개성이 뚜렷한 구성원들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바라는 시각 그저 그런 아이디어만 나오는 회의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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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각각의 악기가 지닌 정확한 음을 짚어내 연주하고 천상의 화음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조율가가 되어 팀원 각각의 능력을 정확히 짚어내고 발산하도록 돕는데 있다. 개개인이 지닌 능력을 적재적소에 사용해 조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것, 더 나아가 내가 속한 조직의 인정을 받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인정받음은 스스로가 잘나서 되기보다는 상대방을 높여주고 상대의 가치와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가운데 형성되는 것이다. 혼자 앞서나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주고 장점을 부각시키도록 도와주는 것이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지름길이다. -나는 이 책에서 조율을 설득, 협상, 회유 등을 넘어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정의내리고 싶다. -서로 다른 의견들, 서로 다른 욕망들 속에서 공통분모를 이끌어내는 것,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들을 효율적으로 배분해서 사용할 줄 아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의 조율이다. -조율은 과정 중심의 행도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에서도 결과 중심의 행동과는 차이가 있다. 좋은 결과를 도출해내기 위한 질서정연하고 일목요연한 방식보다 자유롭고 열린 토론을 중시한다. 요컨대 조율이란 흩어진 아이디어를 하나로 꿰어내는 능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조율이란 현실적인 상황에 맞게 의견을 재조정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인정받길 바란다면 조금만 변화하면 된다. 해답을 내놓는 데만 급급해하지 말고 상대방의 능력도 극대화해주고 상대가 스스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유도해보라.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되지 않으면 조율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조율자는 분위기 전체를 개방적이고 안전하게 만들어 누구든 말을 하면 잘 받아들여지고 인정을 받는다는 생각을 심어주어야 한다. -조율을 할 때는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솔직하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율자의 마음에도 없는 지지와 격려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조율자가 팀원들에게 기여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조율의 의미가 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역량과 아이디어로 창의적으로 일을 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때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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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기업 코칭 전문가 최치영 박사가 알려주는
회사에서 나의 역량과 가치를 알리는 비결 “1등이 되고자 하는 생각은 버려라!” 공동생활을 하다보면 시각과 관점, 배경, 가치관 등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얽히고 섞이는 복잡성을 띠게 마련이다. 이런 복잡함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토익점수, 자격증 취득에 혈안이 되어 있을 때 재주를 기르기보단 ‘조율’이란 키워드에 주목하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이가 있어 화제다. 이번에 출간된 『인정받는 사람의 조건(랜덤하우스코리아)』의 저자 최치영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 100대 기업의 코칭 전문가인 저자는 대기업 간부에서부터 말단 사원까지 1대1 코칭, 그룹 코칭을 하며 털어놓은 질문과 고민들엔 공통점이 있음을 깨달았다. 그것은 자신이 속한 조직 안에서의 존재감, 즉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되지 못할 때 오는 스트레스라는 공통된 문제를 안고 있었다. 많은 이들이 사회적 인정을 받는 이들을 부러워하며 그들처럼 되고자 토익점수와 실적을 높이지만, 업계 최고가 된 후에도 이들의 스트레스는 사라지지 않았다. 실제로 인정받는다는 것은 대단한 기량을 키우는 것이나 일등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저자가 많은 이들을 코칭하며 얻은 결론은 ‘조율’이야 말로 인정받길 바라는 사람들이 집중해야할 키워드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재주와 능력을 키워 최고(스페셜리스트)가 되려고 하지만 정작 사람들이 인정하는 이는 사람 사이의 의견을 조정하고 갈등도 지혜롭게 풀어내는 제너럴리스트들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의견을 조정하고 갈등을 풀어내는 능력이 바로 ‘조율’인 것이다. 이 책은 ‘아이디어 조정’, ‘의견 조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조율’을 통해 조직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조정해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조직의 현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문제적 상황을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 길을 알려준다. 조직 내 인간관계를 푸는 비법 조율이 해답이다! 인정받는 법은 얽히고설킨 인간관계를 푸는 방식에 있다. 관계를 풀어내는 방식에 따라 어떤 이는 인정을 받고, 또 다른 이는 인정받지 못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린 집단에서 함께 성과를 창출하려 할 때, 누군가는 반드시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하며, 그 역할에 의해 조화를 이루고 협력을 이끌어내야 한다. 이때 인간관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방법의 핵심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바로 조율이다. 조율을 잘만 구사한다면 팀의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내 모두에게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저자는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높여주고 상대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때, 모두가 주장을 내세울 때 한 사람이 다른 이들의 주장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정리해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낸다면 그 사람이 눈에 띄고 인정받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갈등과 의견 대립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는 조직 내 생활을 예로 들어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덕목과 조율의 중요성, 조율가가 되는 기본 법칙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5가지 법칙, 질문서 등을 통해 조율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조율을 알면 세상은 쉬워진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가 조직을 이끌어가는 팀장이라면 사람들 간의 의견대립과 반목 속에서 언제나 해답을 제시해야 하는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고, 모든 일을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가 아닌 상대에게서 최선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인정받는 리더가 되기 위한 5가지 법칙 -첫째, 기준이 되는 랜드마크가 필요하다 원칙과 룰을 세우는 것이야말로 원만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문제 해결과 의견 조율과정에는 기본원칙이 있어야 한다. 기본원칙은 오해와 불일치를 막아주고 창조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둘째, 적당한 긴장과 압력을 이용하라 서로간의 의견충돌과 다른 시각은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불을 지피는 연료와 같다. 팀원들은 긴장과 압력을 통해 고정관념을 탈피해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적당한 긴장과 압력, 편안함 사이에서 균형을 잡도록 도와야 한다. -셋째, 권한을 적절하게 위임하라 모든 문제를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벗어던져라. 자신에 대한 권한을 적절하게 나눌 줄 아는 것이야 말로 팀원들의 참여와 헌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능력이 특출한 한 명에게 의지하는 상황 또한 막을 수 있다. -넷째, 모두의 니즈가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라 팀원들 스스로 자신의 요구를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조직원들의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이 안될 때 조직은 목표를 잃기 십상이다. 목표를 뚜렷이 하고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목적이나, 문제 선언서와 같이 문서화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섯째,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실행이 없는 목표는 무용지물이다.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우고 도움을 주었다고 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결과는 없다. 실행하는 과정에 재차 확인을 해가며 임무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 확인을 통해 발생한 오차는 반드시 조율을 통해 재점검해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