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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마음의 행복을 얻는 가장 지혜로운 선택 양장
무한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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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권 출간일자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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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서론

제1장 용서와 평화
이 땅의 평화는 우리가 화와 분노를 놓아버릴 때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제2장 용서하지 않는 이유
용서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든지 그저 자신만을 아프게 할 뿐이다.

제3장 인식
모든 상황에는 사람들이 관련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진실이 존재할 수 있다.

제4장 행복을 부르는 연민
1%의 연민을 품으면 나의 내면이 더 큰 웰빙을 누린다.

제5장 방어 행동
상처와 상실에 어린 시절의 방어를 사용하는 것은 해로울 수 있다.

제6장 타인에게 나는 어떻게 보일까?
우리는 자신의 태도와 내면의 평화가 어느 정도인지 다른 이들에게 방송하고 있다.

제7장 안전지대
안전지대 바깥으로 나와서 문제를 해결하고 좀 더 위대한 나를 만나기

제8장 두려움, 비정상이 아니다
자기 보호를 위한 두려움은 때로 진실에 바탕을 두지 않은 환상에 불과할 뿐이다.

제9장 두려움 잠재우기
두려움에서 나오는 일들은 오로지 하나의 선택, 부정적인 선택만 내놓을 뿐이다.

제10장 진실 털어놓기
진실 속에서 살면 신뢰를 쌓게 된다.

제11장 진실의 매듭
인간관계 속에 진실이 없다면 당신은 항상 소외될 것이다.

제12장 시간이 일러주는 진실
시간은 당신이 누군가가 진정 믿을 만한 사람인지 결정하도록 도와준다.

제13장 주인 혹은 피해자
피해자는 두려움에 갇혀 버리지만, 내가 나의 주인이 되면 과거로부터 빠져나와 확실한 기회를 찾아간다.

제14장 용서의 네 가지 유형
타인을 용서하기, 타인에게 용서 구하기, 우리 자신을 용서하기, 신께 용서를 구하기

제15장 슬픈 피해자
상처를 입어 보았던 사람들은 그 마음 상태에 휩싸일 수도 있다.

제16장 주고받기
내가 먼저 줌으로써 마음의 평화라는 선물을 받는다.

제17장 자기계발
용서를 연습하면서 우리는 스스로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제18장 친절한 마음
속히 용서하고 삶을 삶으로 받아들이면 진정한 삶을 누리게 된다.

저자 소개

저자 : 앨리스 휘톤
앨리스 휘톤은 다른 사람의 내면에서 최상의 것을 끌어내는 데 일생을 바쳐왔다.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6년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했으며, 그 후 사업 쪽으로 목표를 바꿨다. 앨리스도 여느 사람들처럼 인간관계 속에서 상처와 실망을 경험해왔다. 하지만 상처, 분노의 일반적인 과정을 고스란히 느끼지 않고 상대방을 속히 용서하여 그 일을 잊어버리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분노를 풀어버림으로써 용서에 이르러 내면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효과적인 방법을 계발했다. 앨리스의 책은 전 세계 10개 국어로 출간되는 베스트셀러이다. 그녀는 전문 강연자이자 트레이너로서 다른 사람들이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성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그녀는 스칸디나비아, 환태평양 지역,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전역을 다니며 자신의 업적을 나누었다.
역자 : 김미정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KBS 심리학/의학 다큐멘터리 [마음] 팀에서 영어전문 리서처로 심리학, 의학 관련 서적을 다수 번역했고, 현재 SBS 번역대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불행 중독 벗어나기』,『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내일을 위한 선택』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545g | 148*210*20mm
ISBN13
9788956012032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모든 상처를 겪으며 힘겹게 살아온 당신의 인생을 아름답고 밝게 만들어 줄 단 하나의 책!

누군가를 향한 분노로 내 인생이 망가져간다… 두려움에 빠져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마음의 상처로 사람을 믿을 수 없고 삶이 불안하다…

혹시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에게 분노를 품고 있나요?
당신의 마음에 평화를 안겨줄 ‘용서’를 지금 시작해 보세요.
하나씩 하나씩 이 책에 제시된 단계를 따라 용서해갈 때마다 마음의 평화와 진정한 행복이 당신에게 찾아 듭니다.

*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몸과 마음을 쇠약하게 만드는 병으로 분노가 살아 있는 당신을 점점 갉아먹는다면, 어마어마한 부가 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우리의 병과 감정 문제는 삶을 제한한다. 우리가 삶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권력이 다 무슨 소용일까?
자유롭게 사랑을 주고받지 못하면 끊임없는 고통과 허기를 느낀다. 우리는 과거를 바꿀 순 없으나, 추진력을 주는 정신적 힘으로 원하는 미래를 추구할 수는 있다. 한편 변화를 정복하기가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 변화가 두려움, 의심, 불안감에서 빛, 사랑, 평화에 이르도록 하는 좋은 것이라고 해도 말이다. 사람들은 뭔가 크게 바라는 것에 대한 소망이 강렬하면서도 현재에 안주하려고 한다.

상처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앨리스 휘톤의 책 『마음의 행복을 얻는 가장 지혜로운 선택 - 용서』는 독자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 나온 아이디어 대부분은 감정상의 내용을 다루고, 처방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감정상의 문제는 합리적으로 다루면 개선된다. 물론 합리적 시스템이 과거의 모든 고통과 분노를 없애준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은 이런 고통과 분노가 당신의 현재와 미래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줄여준다는 것을 독자에게 알려준다. 아래 제시된 문제는 모두 감정적 요소가 아주 큰 것이다. 이 책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논리와 시스템을 제공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당신은 용서의 네 가지 유형을 연습하기 시작하면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을 것이다.

1. 내게 나쁜 짓을 저지른 사람을 용서하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한다.
2. 나 자신을 용서한다.
3. 내가 상처를 주었던 사람에게 용서를 구한다.
4. 내가 믿는 신에게 용서를 구한다. 또는 용서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한다.

우리 내면으로 들어가 고통스러운 감정을 찾아내고 조금이라도 바꿀 능력이 있다면, 세상의 평화는 훨씬 빠른 속도로 우리를 찾아온다. 하룻밤에 180도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진정한 변화를 이루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용서의 단계를 하나씩 밟아가며 마음의 행복과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독자를 도울 것이다.

* 용서할 때 시작되는 마음의 평화와 행복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용서의 네 가지 유형을 배우면서 새로운 기술의 사고방식을 만나게 된다. 그 새로운 기술은 다음과 같다.

1. 제한적인 판단에서 벗어나 광대한 분별력을 갖춘다.
2. 연민의 마음을 기른다. 무엇이 연민이고 아닌지를 구분하다.
3. 방어적인 행동을 완벽히 이해하고 뿌리를 뽑는다.
4. 용서의 네 가지 유형을 연습한다.
5. 직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다.
6.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7. 상처를 치유하고 교훈을 발견한다.
8. 100% 완전한 신뢰감을 기른다.
9. 피해자에서 승자로 거듭난다.
10. 친절한 마음을 길러 행복과 변함없는 친구가 된다.

저자가 이 책을 처방 형식으로 쓴 데는 이유가 있다. 이 내용이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습득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기대만큼 순조롭지 않아 해답을 찾기 위해 방황하던 시절이 저자에게도 있었다. 어떤 관계에서든 일단 실망하면 마음의 평화가 사라졌고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꼈다. 사소한 일에도 과민한 반응을 보였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며 보낸 시간이 너무도 길었다. 그러면서 저자는 한 가지를 깨달았는데, 그녀가 겪은 문제 대부분이 어긋난 의사소통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이다. 앨리스 휘톤은 자신이 사람들과 제대로 의사소통을 할 줄 몰랐고 협력하지도 못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제야 비로소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일정 법칙을 세우기 시작했고 이 처방들은 그녀가 원하는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고 깨진 신뢰를 회복해야 할 텐데…’, ‘나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는데…’, ‘내가 상처를 준 사람에게 용서를 구해야 할 텐데…’ 혹시 당신은 이런 생각에 잠겨 하루하루를 시름 속에 보내고 있지 않은가. 용서하고 잊어버려라. 한 단계씩, 용서하고 용서받아갈 수록 당신의 마음속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찰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지금, 용서의 첫걸음, 행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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