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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도전과 열정이 내 인생을 바꾸었다
01. 나만의 멘토를 만들어라 - 산을 내려가며 새로운 등산 계획을 세운다 - 자신 있을 때 도장 찍어라 - 내 인생의 조언자 어머니 - 진정한 친구를 사귀어라 - 선택의 순간은 계속 된다 - 나만의 멘토를 만들어라 02. 다양한 경험을 쌓아라 - 고등학교에서 배운 현장학습 - 농사를 지으며 단련된 체력 - 군대에서 배운 대인관계술 - 한 사람을 보내고 또 다른 사람을 얻다 -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03. 이종규만큼만 일하라 - 회사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겨라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 샐러리맨은 마케팅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 이종규만큼만 일하라 - 상사와 부하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라 04.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다 - 뜻하지 않은 곳에서 찾아오는 행운 - 항상 자신을 지켜보는 시선이 있다 - 무엇이든 할 수 있어야 한다 - 전문적이면서 일반적인 안목을 길러라 -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다 - 직장에서 살아남기 05. 가정을 화목하게 하라 - 격려와 칭찬으로 내조해 준 아내 - 가정 경제권을 누가 가질 것인가 - 서로 존중하고 헌신하라 - 합리적으로 생각하라 - 가정교육은 사랑과 믿음에서 출발한다 06. 과감한 결단이 성공을 불러온다 -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투자하라 - 기업의 원천은 인재, 인재에 투자하라 - 미래를 보고 투자하라 - 과감한 결단이 성공을 불러온다 - 사람관계에 투자하라 07. 보이지 않는 음지를 보라 - 정직하고 투명하게 하라 - 보이지 않는 음지를 보라 -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찾아내라 -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념이 강해야 한다 08. 일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라 - 가정을 통해 여성의 수고를 알아라 - 다른 업무에 대해서도 파악하라 - 자신의 일에 전문가가 되라 - 남보다 먼저 문제의식을 가져라 - 사람은 누구나 좋은 점을 가지고 있다 - 시키는 대로나 해, 뭐 잘났다고? - 회사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 유형들 - 꿈이 있기에 살아간다 - 소질과 개성에 맞는 직업으로 선택하라 - 일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라 09. 인생교과서를 읽고 배워라 - 사람으로부터 항상 배워라 - 인생교과서를 읽고 배워라 - 현재에 멈추지 말고 끊임없이 향상하라 - 올바른 마음을 가져라 - 취미활동은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 - 자신의 고유한 스타일을 간직하라 - 나눔을 실천하라 - 인생은 인과응보라는 것을 기억하라 - 자신의 꿈과 비전을 계획하고 실행하라 10. 경영은 솔선수범에서 출발하라 - 사장의 책임은 한계가 없다 - 내가 겪은 경영자 코스와 경영자 수업 - 대화로 노사갈등을 해결하다 - 경영자는 이해와 설득, 결단과 실천궁행의 지휘자 - 경영자는 직원들의 꿈을 실현시켜야 한다 - 직원의 능력을 깨우고 그들을 성장시켜라 - 경영자는 신용을 지켜야 한다 - 경영자는 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 노사 모두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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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롯데햄 이종규 사장이 고졸 학력으로 롯데그룹 CEO가 되기까지 40년간의 직장생활에서 체득한 성공전략 10가지가 담겨 있다. 그는 말단사원으로 입사하여 새벽 5시에 일어나 저녁 9시까지 혼신의 노력을 쏟으면서, 샐러리맨의 성공이란 땀과 노력, 희생의 결실임을 생활철학으로 삼고 실천해 왔다.
그만큼 뛰어난 프로정신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며, 무엇보다 원칙을 소중하게 여기고 늘 낮은 자세로 하심(下心)을 실천하면서 공(公)과 사(私)를 엄격히 구분했다. 또한 그룹 내 어려운 회사만을 도맡아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조직에 대해 반대급부를 바라지 않았으며, 1968년 6월 입사 때부터 지금까지 매월 받은 월급봉투와 그 동안 만난 사람들의 명함을 모두 간직하면서 몸담고 있는 기업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업 발전에 공헌하고자 40년 세월을 하루하루 불태워 왔다. 진정한 성공이란 부나 명예, 지위를 얻는 것일까? 이런 기준은 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의 성공관은 경영자로서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창의적인 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소임을 다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이미 자신의 꿈을 실현한 성공자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그는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기를 주저한다. 다만 ‘인생을 성실하고 근면하게 살아온 사람’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런 그가 스스로 퇴직을 결심했다. 밀어낼 때까지 계속 남기를 원하는 세상에, 조직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은퇴를 결심한 그의 용단은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이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봉사와 후진 계도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