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 윌리스 홀트는 1960년 9월에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루이지애나 주 축제에서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을 만났던 경험을 밑바탕으로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를 썼다.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는 내셔널 어워드와 호른 북스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같은 제목의 텔레비전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쓴 책으로는 『나의 루이지애나 하늘』 『밤의 수호자』가 있다. 현재는 텍사스 애머릴로 주에서 살고 있다.
그림 : 가비 스비아우코브스카 (Gabi Swiatkowska)
폴란드 비엘스코의 리세움 미술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였습니다. 한국인 소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내 이름은 윤이에요』로 '에즈라 잭 키츠 북 어워드'를 수상하였습니다. 차세대를 이끌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