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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인체의 탐험
세포는 영원히 죽지 않나요? 외계인은 뼈가 있을까? 몸짱을 꿈꾸는 미리내 귀신은 왜 밤에 잘 보일까? 약은 정말 싫어! 머리가 크면 똑똑할까? 음식물의 여행1 음식물의 여행2 얼굴은 왜 빨개질까? 오줌싸개 박사님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코털은 왜 있을까? 피부는 갑옷?! 동네 골목대장 미리내 내 몸 안의 스파이 생명을 선물하는 장기이식 미래의 치료약 줄기세포 공포의 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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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화로 먼저 보는 차세대 과학 교과서
차세대 과학 교과서를 개발하는 한국과학문화재단이 각계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2년이 넘는 기획과 제작, 학부모와 일선 초등학교 교사들의 엄정한 사전평가 진행, 철저한 검수와 추천을 거쳐 만든 ‘만화 차세대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그간의 학습만화들과는 격이 다른 내용과 품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세대 과학 교과서는 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07년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계발 단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 왔습니다. 그 결과, 올해 2008년부터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채택되어 사용되며(채택률 16.2%, 355개교),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3, 4학년용이 2007년부터 개발에 들어갔고 올해 5, 6학년이 개발에 들어갑니다. 이러한 호응과 계발 일정에 맞춰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차세대 과학 교과서를 미리 맛보게 함으로써 다음 교육 과정을 준비케 하고, 만화를 통해 차세대 과학 교과서에 대한 접근성과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만화 차세대 과학 교과서’를 기획했습니다. 또한 최근 학습 만화라는 이름으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과학만화들이 교과 과정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데, 다음 교과 과정이 반영된 만화 차세대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이러한 왜곡된 학습 만화 시장에 제대로 된 대안이 될 것입니다. 2.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만들었습니다 자극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들로 가득한 흥미 위주의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재미있으면서도 진짜 ‘과학’에 충실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화로 재미있고 부드럽고, 생생하게 풀어줍니다. 대한민국 과학발전에 기여할 과학인을 키우고자 과학기술과 과학지식을 널리 보급하는 데 앞장서온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전문성과 노력, 확신과 애정이 첫 장부터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거나, 궁금해한 생활 속 과학원리가 쏙쏙 이해되고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책을 읽고 난 후, 형형색색의 화려한 캐릭터나 흥미로만 가득찬 스토리가 머리에 남는 것이 아니라 진짜 ‘과학지식’이 머리에 차곡차곡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 만들어 믿고 아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만화 차세대 과학 교과서’는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충족시킨 학습 과학만화의 결정판입니다. 3. 일상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 차세대 과학교육의 핵심은 ‘생활 과학’.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사건에 숨겨진 과학원리를 배움으로써 과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학문임을 깨닫고, 일상적인 친근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만화 차세대 과학 교과서는 이러한 바뀌는 교과과정을 그대로 적용해 재미있는 시사내용과 생활과학을 접목했습니다. 늘 덤벙대는 똘이와 똑똑한 빈이, 로봇 강아지 칭칭이, 아이들의 좋은 친구 박사님과 함께 떠나는 생활과학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에 숨겨진 과학을 재미있게 발견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만화 차세대 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제1권 도구와 기계 편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도 보편화된 핸드폰, 노래뿐만 아니라 학습용으로도 유용한 MP3, 매일매일 맛있는 거 없나 심심하면 열어보는 냉장고, 몸무게 차이가 많이 나는 친구와도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시소, 자전거와 자동차, 지하철 밑에서 남몰래 열심히 달리는 둥글둥글한 바퀴, 얼꽝도 얼짱으로 만들어주는 디지털 카메라 등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