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아빠, 오늘은 조기를 다는 거래요."
"조기? 맛있는 생선 '조기'를 단다고?" "에이 아빠. 그게 아니고요, 태극기로 하는 조기요." "오늘이 무슨 날인데? 왜 조기를 달지?" 아빠는 잠이 아직 덜 깨서 오늘이 현충일인지 생각 안 나는가 봐.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