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이스 던바 (Joyce Dunbar)
영국 출신의 작가로 아이들을 위해 70여 권이 넘는 책을 썼어요. 『문도와 고약한 아이』로 가디언 어린이책 상을 수상하고, 자신의 딸인 폴리 던바와 함께 작업한 『Shoe Baby』로 미국의 서평 전문지인 『커커스 리뷰』로부터 "매우 독창적이고, 경쾌한 혼합 매체 콜라쥬 기법을 이용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기쁨이 넘치는 텍스트가 공존하는 열정적인 모녀의 합작품!"이라고 격찬을 받은 바 있어요. 지금도 영국과 미국에서 많은 강연을 하며, 책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이게 별이야』 『내게 행복한 뭔가를 말해 주세요』 『내가 잠들기 전에』 『내가 크면 어떻게 되나요?』 『아주 작은 꼬마』 등이 있어요.
Joyce Dunbar is the author of many books for children, including TELL ME SOMETHING HAPPY BEFORE I SLEEP, a bestseller, and SHOE BABY, illustrated by her daughter, Polly Dunbar. Joyce Dunbar lives in England.
그림 : 지미
대만 출신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림 작가예요. 대만 문화 대학 미술과를 졸업하고, 12년 동안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1998년부터 개인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어요. 지미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그림 스타일과 다채로운 이야기로 많은 책을 출간했어요. 지미의 책은 대만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개인적인 성격이 강한 지미의 작품은 독특하고 생명력 있는 배경과 감성적인 내용으로 모든 세대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요. 지미는 대부분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지하철』 『내 마음의 정원』 『왜?』 등이 있어요.
Jimmy Liao is an award-winning Taiwanese illustrator who has generated a devoted following in his home country for his wonderfully original drawings. He has written and illustrated some twenty-seven books which have sold more than five million cop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