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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마음의 가장 큰 힘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삶이란 무엇인가?
내 자신과 내 삶의 애인이 되자
소중한 나의 삶
감정을 무시하는 헛똑똑이는 되지 마라
‘인정받음’에 대한 오해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 삶을 느끼는가?
무기력과 열정의 사이
내 안에 늘 존재하는 무의식
무엇을 위한 자유인가?
삶과의 대화
싫은 것을 억지로 좋아할 수는 없다
감정과 감각
자신의 감각을 믿어라
감탄과 ‘좋은 일’
삶의 기술로서의 유머
유머는 터져 버린 물거품을 되살린다
‘왜’라는 질문에 대한 항변
희망의 마술
감정의 교향곡
감정의 콘서트의 지휘자는 누구?
삶의 멜로디는 누가 지휘하는가??
이성의 멜로디
내 삶의 현은 어떻게 조율되어 있는가?
용서의 한계
의심이 갈 때에는 그것을 즐겨라
꿈을 통해 삶을 느끼자
무의식과 놀이
‘태초에 행위가 계시니라’
기쁨과 감사
고맙습니다, 난 혼자서도 숨을 쉴 수 있으니까요!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잉에 파취
1952년생. 인스브루크 인근에서 빅터 E. 프랭클의 가르침에 따라 ‘티롤 로고테라피 연구소(TILO)’를 운영하고 있다. 로고테라피스트(의미요법치료사)인 잉에 파취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클리닉을 운영하는 동시에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강연회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역자 : 강희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음악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했다. 각종 국제 행사에서 통번역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92g | 148*210*30mm
ISBN13
9788936803711

출판사 리뷰

가장 중요한 것은 두려움이 아니다.
지금 당장 어떤 느낌이 드는지도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 더 중요한 유일한 것은 바로
자기감정을 어떻게 대하느냐 하는 것,
즉 가치관이다.
-빅터 E. 프랭클

“난 나를 믿어!”
“그때 그 느낌을 따랐어야 하는데!”
“제발 네 자신을 좀 믿어 봐!”

이런 말들이 마음속 느낌을 믿고 따르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느낌을 믿고 싶다면 우선 몇 가지 장애물을 넘어야 한다. 예컨대 기대가 이뤄지지 않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장애물도 극복해야 하고 마음을 짓누르는 죄책감이라는 장애물도 뛰어넘어야 한다.

●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가?
감정과 직감은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고향 같은 것이다. 그 직감과 감정을 무시하기 때문에 얕은 전문가의 숫자만 늘어나고 있다. 실례로 칭찬과 인정의 말이 동기 부여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이론이 제시되자 수많은 이들이 거기에 매달렸다. 모두들 보상받고 인정받고 축하받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감정의 문을 닫아버리고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거침없는 열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 격려와 보상을 받고자 애쓰지 말라
삶은 실패했을 때 훨씬 더 확실한 위치를 만들어준다. 성공했을 때는 쏟아지는 많은 혜택에 힘입어 무엇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인지 보기 힘들다. 실패했을 때에는 가장 낮은 곳을 돌아보는 자세로 자신을 낮추어 돌아볼 수 있다. 남들 마음에 들어야 ‘나는 충분한 존재’라고 느끼는 사람은 없다. 자기 마음에 들어야 나는 충분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드는 것이다.

〔인생을 지배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신뢰하는 힘이다〕
‘감정적으로 본능에 충실한 사람이 되어라!
타인에게 솔직함이 지나쳐 생기는 잘못된 결과는 없다. 그것이 바로 명상자들이나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자기와의 대화 혹은 내면의 힘이다. 그래야만 원치 않는 문제들이 생겼을 때 “고맙습니다. 혼자서라도 숨쉴 수 있어서.”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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