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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명장의 전략
- 모든 부하 직원을 수용하고 그들의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톱 리더 1. 이에야스가 보여준 넓은 아량 부하의 유흥을 제지하지 않는 도량 유흥을 통해서 얻는 것도 있다 2. 인재를 양성하려면 먼저 사람을 올바르게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누구에게든 반드시 장점이 있다 백 점 만점인 사람은 채용하지 말라 소심한 사람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기술 단점이 장점으로 바뀔 때 성격이 거친 사람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생각하는 부하를 양성하는 리더십 3. 부하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기술 인재 양성의 명인으로 불렸던 사람 부하의 능력이 더 이상 신장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가치가 다양화된 시대의 리더의 역할 꺼져가는 불꽃을 살리려면 4. 몸소 모범을 보인다 젊은 사람은 다루기 어렵다? 자신을 과신하는 부하를 대할 때 톱 리더가 선두에 서서 해야 할 일 제2부 명참모의 전술 - 상사의 이념을 실현시키고 부하 직원을 이끄는 지략 1. 중간 관리자로서의 히데요시 조직은 배가 같다 노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세 가지 조건 자신의 잠재 능력을 깨닫게 하라 히데요시에게 어려운 문제를 맡긴 노부나가 부하의 의욕을 이끌어내는 테크닉 주먹밥과 죽의 논리 지시를 기다리기만 하는 부하들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려면 톱 리더의 칭찬을 이끌어내려면 중간 관리자로서의 진정한 임무 사람들의 욕구를 어떻게 파악하는가 노부나가를 가장 잘 이해한 인물 2. 톱리더의 방패가 되어야 할 때 간신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톱 리더 윗사람에게 충언을 해야 할 때 물러날 각오를 하고 실행한 사람 명참몸가 없으면 명장도 없다 제3부 명장과 명참모의 명결단 - 부처가 될 것인가, 도깨비가 될 것인가, 인간이 될 것인가 고도 성장기와 저성장기는 되풀이된다 집단 합의제가 파탄을 초래할 때 톱 리더가 직면하는 세 가지 장벽 폐쇄된 시대에 요구하는 참모의 자질 일본식 경영을 재평가한다 옛 것을 바꾸는 것만이 개혁은 아니다 새로운 자리에 앉은 사람이 완수해야 하는 역할 화혼양예 새로운 시대에 대응하는 톱 리더의 결단 개혁은 점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모든 점에 의문을 품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제안 시스템의 활용 명장과 명참모가 존재해야 실현시킬 수 있는 일 입력과 출력 전략 공격적 경영 개혁이란? 에도 시대의 3대 개혁에서 배우는 경영 개혁 기술 후계자를 양성하는 방법 제4부 시대의 미래를 읽는다. - 세상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목 다른 사람 위에 선다는 것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사는 방법 믿음직스럽지 않은 상사를 대할 때 과거의 폐습에 굽히느냐, 맞서느냐 불의 앞에서 한발 물러서야 할 때도 있다 시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라 주위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말라 호슨 리서치의 교훈 조직에 필요한 두 개의 파이프 자신의 제안이 무시당했을 때 정의감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모든 사람에게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이 톱 리더의 역할 경영자, 중간 관리자, 일반 사원들의 연대 우물 안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훌륭한 지도자는 훌륭한 스승 사물을 보는 세계적인 안목 새로운 시대를 향한 조직 개혁 청운의 꿈을 실현시키다 |
Fuyuji Doumon,どうもん ふゆじ,童門 冬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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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호오의 감정이 있으니까 그것을 전제로 누구와 조를 편성할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라."
이런 식으로 명령을 내린 것이다. 그러나 호오의 감정을 고려하여 100여 명을 10조로 나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인다면 10명의 틀을 넘게 되고, 싫어하는 사람들만 모인다면 100명을 이루기 어렵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부하들은 결국 제비뽑기라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의 조직의 구성원을 어떻게 편성하는가 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도키치로의 말은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조직의 구성은 주먹밥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말은, 즉 "조직의 구성원은 죽 같은 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주먹밥과 죽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도키치로의 설명은 이렇다. "죽은 조직의 악습에 젖어 자신을 잃는다. 어떤 일에든 자신의 뜻은 없고 시키는 대로 움직일 뿐이다. 자신의 큰 장점은 국물에 모두 빼앗겨버린다. 또 조직으로서 응집력을 갖추려 해도 뿔뿔이 흩어질 뿐이다. 따라서 국자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주먹밥은 다르다. 밥알은 주먹밥이라는 조직에 소속되어 있더라도 각각의 한 알은 자기도 나름대로 존재 가치가 있는 밥알이라고 주장한다. 즉, 자아를 확실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조직의 구성원은 모두 주먹밥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장아를 유지하고 있는 밥알이라고 해서 독단적으로 행동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한덩어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은 역시 조직에 소식되어 있고 조직의 규칙을 지키며 그 질서를 따라 행동한다는 뜻이다. 이것이 진정한 조직력이다. 즉, 밥알 하나하나의 자아가 한덩어리를 이루며 강렬한 응집력을 발산하는 것이다." --- p.8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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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호오의 감정이 있으니까 그것을 전제로 누구와 조를 편성할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라."
이런 식으로 명령을 내린 것이다. 그러나 호오의 감정을 고려하여 100여 명을 10조로 나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인다면 10명의 틀을 넘게 되고, 싫어하는 사람들만 모인다면 100명을 이루기 어렵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부하들은 결국 제비뽑기라는 방법을 선택했다. 이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의 조직의 구성원을 어떻게 편성하는가 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도키치로의 말은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조직의 구성은 주먹밥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말은, 즉 "조직의 구성원은 죽 같은 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주먹밥과 죽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도키치로의 설명은 이렇다. "죽은 조직의 악습에 젖어 자신을 잃는다. 어떤 일에든 자신의 뜻은 없고 시키는 대로 움직일 뿐이다. 자신의 큰 장점은 국물에 모두 빼앗겨버린다. 또 조직으로서 응집력을 갖추려 해도 뿔뿔이 흩어질 뿐이다. 따라서 국자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주먹밥은 다르다. 밥알은 주먹밥이라는 조직에 소속되어 있더라도 각각의 한 알은 자기도 나름대로 존재 가치가 있는 밥알이라고 주장한다. 즉, 자아를 확실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조직의 구성원은 모두 주먹밥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장아를 유지하고 있는 밥알이라고 해서 독단적으로 행동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한덩어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은 역시 조직에 소식되어 있고 조직의 규칙을 지키며 그 질서를 따라 행동한다는 뜻이다. 이것이 진정한 조직력이다. 즉, 밥알 하나하나의 자아가 한덩어리를 이루며 강렬한 응집력을 발산하는 것이다." --- p.8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