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장 ‘나’라는 주식에 투자하라!
1. 비전은 가장 중요한 경영 전략이다
2. 의욕이 넘치는 사람이 성공한다
3. 창의력은 비즈니스맨의 생명이다
4. 적극적인 사람, 소극적인 사람
5. 2백 퍼센트를 준비한다
6. ‘나’라는 주식에 투자한다
7. 프로페셔널의 원칙
8. 미래의 경쟁력은 정보에 달려 있다

제2장 인간관계를 비즈니스 하라
9. 팀의 리더를 존중한다
10. 인간 관계에 강한 사람
11. 서비스가 이미지를 만든다
12. 비즈니스맨은 매너맨
13. 자기 자신을 경영한다
14. 성공하는 리더는 화술에 강하다

제3장 샐러리맨 서바이벌 규칙
15.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에 도전한다
16. 시간 관리, 자기 관리
17. 철저한 기획은 실패하지 않는다
18. 팀 플레이, 개인 플레이
19. 책임질 줄 아는 비즈니스맨
20. 긍정적인 생각이 앞서 나가게 한다
21.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22. 주장하는 사람, 침묵하는 사람
23. 변화를 기회로 삼는다
24. 규칙을 존중하는 사람
25. 회의를 최대한 이용하라

저자 소개 1

경북 영주에서 출생하였으며, 경희대 영문과를 영문과를 졸업 후 중학교 영어 교사로 다년간 교편을 잡았다. 이후 외국인 회사 근무 당시 통역관으로 근무하였다. 경영컨설팅 회사에서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창업자들의 회사 설립과 회사 경영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였다. 영어와 일어 번역 활동을 하였고 . 현재 프리랜서로 재테크 상담과 저술,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어머님, 문 좀 열어주세요』, 『엘리트 여성은 이런 점이 다르다』, 『자격증의 알파와 오메가』, 『21세기 도전해 볼만한 직업』, 『샐러리맨으로 살아남기』, 『27인의 개성상인』, 『부자 아빠의 12가지 플러스
경북 영주에서 출생하였으며, 경희대 영문과를 영문과를 졸업 후 중학교 영어 교사로 다년간 교편을 잡았다. 이후 외국인 회사 근무 당시 통역관으로 근무하였다. 경영컨설팅 회사에서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창업자들의 회사 설립과 회사 경영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였다. 영어와 일어 번역 활동을 하였고 . 현재 프리랜서로 재테크 상담과 저술,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어머님, 문 좀 열어주세요』, 『엘리트 여성은 이런 점이 다르다』, 『자격증의 알파와 오메가』, 『21세기 도전해 볼만한 직업』, 『샐러리맨으로 살아남기』, 『27인의 개성상인』, 『부자 아빠의 12가지 플러스 발상』, 『월급쟁이 10억 벌기』,『잘나가는 직장인들의 부업 기술』,『당당하게 돈 빌리는 기술』,『그래도 부동산이다』,『돈을 부르는 부동산 절세 백서』,『주부 재테크』등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 『도전 없이 성공 없다』,『톱 경영자의 10가지 조건』, 『인생의 독서 계획』, 『성공하는 사람은 이점이 다르다』, 『엘리트 여성은 이런 점이 다르다』, 『인생의 승부에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등이 있다.

김주영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주영
그는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교사로 다년간 교편을 잡았다. 이후, 외국인 회사 통역관, 서울 경영컨설팅 회사의 투자자문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프리랜서로 재테크 상담과 저술,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머니, 문 좀 열어주세요』, 『엘리트 여성은 이 점이 다르다』, 『27인의 개성상인』,『부자 아빠의 12가지 플러스 발상』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도전 없이 성공은 없다』,『인생의 독서 계획』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9쪽 | 4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611500

책 속으로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아마추어 비즈니스맨이란 그 기능, 능력이 인정되지 않은 사람,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이다. 적당히 요령껏 일하며 지내는 것이 이제 한계 상황에 부딪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스스로 발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시대 상황의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고 아직도 자신의 어중간한 지식이 통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추어 비즈니스맨에는 일반사원도 있고 관리직도 있다. 놀라운 것은 기업이라는 배의 운명을 좌우하는 사람들, 즉 경영층에도 이러한 아마추어 비즈니스맨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취미에 있어서 아마추어는 대부분 겸허하게 자신이 아마추어라고 얘기하지만 아마추어 비즈니스맨들은 결코 자신을 아마추어라고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프로로서 연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이 아마추어 비즈니스맨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설사 그렇게 생각한다 하더라도 결코 입 밖으로 내지는 않는다. 이래서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이다.

치열한 국제 경쟁에 처한 기업 조직의 곳곳에 이러한 아마추어들이 버티고 앉아 자신이 프로라고 착각하며 일의 흐름을 더디게 심하게 그릇되게 하고 있다면 기업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의심스러워지게 된다.

--- p.7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