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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리더십의 성공 전략
밥 로스 저 / 김원호 역
시아출판사 200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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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머 리더십을 통한 성공 전략

목차

1장 업무현장에서의 유머

2장 개방적인 행동양식

3장 무엇이 직원들에게 동기를 주는가

4장 유머란 무엇인가

5장 회사의 정책을 살펴보라
금융 부문
교육 부문
의료 부문
공공 부문

6장 어떠한 경영을 해야 하는가
관리 VS 리더십
권위적, 보수적 경영
자문을 구하는 참여적 경영

7장 유머는 만능 해결책이다

8장 생산적인 회의를 만들라
회의에 힘과 활기를 불어넣자
치하하고, 풍자하고, 농담하고
‘회의실’에서 만나요
창의력을 살리라

9장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바꾸라

10장 유머로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라
유머로 설득하라
유머는 친밀감을 만들어낸다
유머는 관심을 유발시킨다
유머는 긴장을 풀어준다
유머는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다
글로써 하는 의사전달 VS 말로써 하는 의사
의사전달에 있어서의 유머
구두 발표에 있어서의 유머
직무 교육에 있어서의 유머∥요점을 밝혀라 - 그것도 재미있게

11장 자신만의 유머를 계발하라
진실하게 하라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라
자신의 유머 스타일을 파악하라
카리스마를 기르라
유머감각의 질을 높이라
자기를 풍자하라
유머를 위한 조언
웃기는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가
유머 파일을 만들라

12장 이제, 실행으로 옮길 때다

저자 소개

저자 : 밥 로스
가이자 전문 연설가로 20여 년에 걸쳐 미국의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 활성화 프로그램’을 기획 및 관리해왔다. <포춘>지가 선정하는 500대 기업의 상당수가 그의 법인고객이다. 저서로 『웃음, 리더십 & 이윤: 유머를 통한 생산적 업무환경 건설』『퍼니 비즈니스』 등이 있다.
역자 : 김원호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물산 상사 부문에서 일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 전문번역가 및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위대한 장군들의 리더십』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4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440886

책 속으로

전세계를 긴장으로 몰고 갔던 1960년대의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미국과 소련의 협상단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쉽게 짐작이 가겠지만 회의장의 분위기는 긴강감이 팽팽하게 감돌았다. 그러자 미국의 협상단 중 한 명이 미사일 위기에 대한 문제는 잠시 접고 각자가 돌아가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하자고 제안했고 러시아 사람이 맨 처음 말하게 되었다.

“자본주위와 공산주의의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적당히 뜸을 들이다가 답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그가 말했다.
“자본주의는 사람이 사람을 착취하지요. 공산주의는 이와는 정반대입니다. 사람을 사람이 착취합니다.” 그의 이 뼈 있는(!) 농담에 숨이 막힐 듯한 긴장감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협상단은 상호 간의 관심사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현안을 다룰 수 있었다.

어떤 병원의 간호사는 휠체어에 앉아있는 환자를 검사실로 데리고 가면서 다음과 같은 농담을 던져 환자가 느끼는 긴장감을 덜어주기도 한다. “선생님, 등을 뒤로 기대고 편하게 계세요. 그렇게 바닥만 보신다고 해서 돈을 줍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돈이 떨어져있다고 해도 선생님보다 제가 먼저 뛰어가서 줍지 않을까요?”

‘포드’를 창설하여 자동차를 대중화시킨 헨리 포드가 사장이었던 시설, 경영진의 누구라도 그와 다른 의견을 낼라치면, “자네가 이 회사 사장인가?”라는 말을 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전제군주적인 경영 방식은 통하기는커녕 직원들의 반발을 살 뿐이다. 이와는 반대로 “나는 내 주변에 예스맨이 단 한 명도 없기를 바란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내게 진실을 말해주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의 직업을 잃게 할 수 있음에도 말이다.” 하고 말한 영화업계의 거물 사무엘 골드윈(Samuel Goldwyn)과 함께 일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자, 이제 직원들의 의사를 짓누르는 것이 반생산적이라는 의견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직도 직원들의 의사를 짓누르는 것이 조직에 대한 충성과 직장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포드’를 창설하여 자동차를 대중화시킨 헨리 포드가 사장이었던 시설, 경영진의 누구라도 그와 다른 의견을 낼라치면, “자네가 이 회사 사장인가?”라는 말을 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전제군주적인 경영 방식은 통하기는커녕 직원들의 반발을 살 뿐이다. 이와는 반대로 “나는 내 주변에 예스맨이 단 한 명도 없기를 바란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내게 진실을 말해주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의 직업을 잃게 할 수 있음에도 말이다.” 하고 말한 영화업계의 거물 사무엘 골드윈(Samuel Goldwyn)과 함께 일하는 것을 상상해보라. 자, 이제 직원들의 의사를 짓누르는 것이 반생산적이라는 의견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직도 직원들의 의사를 짓누르는 것이 조직에 대한 충성과 직장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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