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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변화, 그 모든 시작의 99%는 습관이다
Chapter 1 회사는 당신에게 이런 습관을 원한다 철두철미하게 120% 준비하라 열정적인 사람에게는 비난도 전진의 동력이다 혼신의 노력을 하는 습관 창의력을 생산성으로 연결시켜라 자신을 핵심 인재로 단련시켜라 Why? What? How? 끊임없이 질문하라 ‘성실’ 없이 진정한 성공은 불가능하다 성공한 사람은 하나같이 디테일에 강하다 묵묵히 섬기고 봉사하는 습관 대강대강 적당히 하지 마라 인격은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드러난다 호기심의 크기만큼 도전할 세상의 크기도 커진다 Chapter 2 잘되는 사람은 백만불짜리 열정이 있다 성공의 라스트 신을 그려라 성공은 자신만만한 사람에게 도전권을 부여한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옳은 선택은 기회로 이어진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목표는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일곱 단계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독종이 돼야 한다 그럴듯한 변명거리를 찾지 마라 Chapter 3 좋은 습관은 사람을 모은다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 배려하는 습관 함께 승리하는 신뢰를 구축하라 말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화내는 방법이 다르다 지나친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Chapter 4 재미있게 일하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의 성과를 결정한다 행운아 마인드를 가져라 스트레스는 뿌리째 없애야 한다 자신에게 각별한 관심을 가져라 희망의 힘으로 살아라 죽은 후에도 기억될 만한 삶을 살아라 현명한 사람은 적게 일하고 많이 거둔다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자신의 의지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습관 효율적으로 일하는 습관 재미있게 일하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Chapter 5 성공하는 사람은 공부에 투자한다 집중하고 몰입하는 습관 돈의 흐름을 알려면 신문을 읽어라 상위 1퍼센트로 가는 복습 습관 암기 잘하는 방법 기록하는 습관 TV 보는 시간을 줄여라 책은 생산적으로 읽어라 공부는 휴일을 적극 활용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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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나 보고서 한 장을 쓸 때도 두루뭉술하게 의견을 내놓는 것과 사전에 충분히 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에서 옥석을 가려내 핵심 전략을 제안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기획서나 보고서 한 장을 쓰더라도 120퍼센트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러면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예술 작품이 탄생한다. --- p.20
‘좋은 게 좋은 거다’ 식의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좋은 것과 맞는 것, 바른 것은 분명 다른 데도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보니 시시비비를 가리는 사람이 오히려 무색해질 때도 있다. 정량적인 판단 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은 ‘그냥 많다, 적다’, 막연히 ‘충분하다, 부족하다’, 자기만의 기준에 의해 ‘적당하다, 미흡하다’ 등 대단히 감성적이면서도 주관적인 판단을 내린다. 이러한 정서적 판단과 표현은 정확성이 결여되어 다분히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p.55 예의를 갖추어 상대방을 대하면 자신보다 더 뛰어난 사람과 교제할 수 있다. 실력 이전에 먼저 예의를 갖춰라. 커피 한 잔을 마시더라도 평소에 품위 있게 마시는 연습을 하라. 후루룩 소리를 내거나 찻잔을 달그락거리는 것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있다면 예의를 갖춰야 할 자리에서도 자칫 실수하기 쉽다. 단정한 옷차림, 부드러운 미소, 듣기 좋은 목소리, 절도 있는 동작, 상대방에게 맞장구치면서도 분명한 말솜씨 하나하나가 사람의 마음을 붙잡는 요소다. 예의도 습관이다. --- p.62 좋은 업무 습관은 어떤 영역에서건 성공의 보증수표다. 훌륭하고 믿음직한 직원이 되는 것이 상급자의 관심을 끄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일하는 방법에 따라 성과의 질과 양이 결정된다. 소득, 효율성, 평판, 업무 만족도 등은 일하는 방식에 따라 결정된다. --- p.80 아무리 좋은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끝까지 실천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작심삼일이라도 3일은 하지 않았느냐고 한다. 하지만 습관이 된다. 습관은 매우 무섭다. 사람은 ‘어떻게 시작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끝을 맺는가’로 평가받는다. --- p.90 언어 습관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말을 할 때마다 지금 하고 있는 말이 성공과 행복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신중히 해야 한다. 평소에 가다듬은 마음가짐과 언어 습관은 은연중에 나타나게 마련이다. 잘 우려내야 차 맛이 좋은 것처럼, 말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야 감동을 받는다. 내가 하는 말은 내가 누구인지를 드러낸다. 말하는 습관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이다. --- p.126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려면 일을 묶어서 처리하는 습관을 익히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보고서나 계획서는 한 번에 몰아서 쓰고, 모든 비용을 몰아서 처리하고, 전화도 몰아서 하라. 효율성 전문가에 따르면 열 개의 비슷한 업무를 묶어 한 번에 처리하면 80퍼센트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 p.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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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우리 인생의 방문자이지만, 다음에는 단골이요, 나중에는 주인이 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지금도 치열하게 애쓰고 있는 인생 키워드는? 그것은 바로 ‘습관’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습관을,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습관을 가졌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먼저 습관화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사람의 행동 가운데 99퍼센트는 습관에 영향을 받고 그 습관 속에서 자질이 조금씩 길러진다. 진정한 부(富)와 행복, 성공, 마음의 평화는 모두 습관에 뿌리를 두고 있다. 습관을 충실한 하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쁜 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한 습관 하나를 지금 당장 바꾸고 자신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전기를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의 생각과 말, 태도, 행동을 통해 미래는 차곡차곡 쌓여간다. 인생이 달라지기를 바란다면 지금 실패하는 습관을 성공하는 습관으로 바꿔야 한다.
빌 게이츠가 오늘의 성공을 이룬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초창기에 IBM의 한 이사가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당시 IBM에서는 개인용 컴퓨터에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었고, 이미 다른 유명한 소프트웨어 회사와 접촉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IBM의 이사가 방문했을 때 그 소프트웨어 회사 사장은 건방지게도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다. 이에 분노한 IBM의 이사는 이름도 없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찾아갔고 그곳에서 정장 차림을 한 예의 바른 빌 게이츠를 만났던 것이다. 빌 게이츠는 창의적인 생각, 새로운 도전 의식뿐 아니라 예절을 습관화했고, 그것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독서광으로 유명한데, 그의 하루는 이렇다. 아침에 일어나 사무실에 나가면 자리에 앉아 책과 자료를 읽기 시작한다. 그것들을 읽은 다음에는 여덟 시간 통화하고, 읽을거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에 다시 또 읽는다. 정보가 투자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주식 시장에서 워렌 버핏이 마이더스의 손이 된 것은 보통사람보다 다섯 배 더 많은 책을 읽는 습관 때문이었다. 스타벅스 회장인 하워드 슐츠는 매일 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일을 듣고 배웠으며 성장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건 낮건 간에 쉽게 다가가 포옹하며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탁월한 습관이 있다. 특히 쇼 출연자들과 포옹하는 그녀의 습관은 토크로 풀 수 없는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결국 그녀를 ‘토크쇼의 여왕’ 자리에 올려놓았다. 『습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리더북스 펴냄)는 한 사람의 운명을 뒤바꿔 놓는 것은 원대한 비전과 뜨거운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만이 아니라, 작고 사소한 습관 하나만 바꿔도 인생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마츠시타 고노스케 회장, 도요타 회장, 중국 저우언라이 총리, 삼성 이병철, 이건희 회장, 현대 정주영 회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교보생명 신용호 회장, 고승덕 변호사 등 성공한 이들에게서 저자가 주목하는 것은 ‘습관’.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성공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세계적인 학자, CEO, 정치가들이 성공 습관에 주목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습관’의 중요성은 기업이나 국가 경쟁력에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던 한 여대생은 접시 하나를 닦아도 물기가 없었다. 그런 성실성이 한 경영자 눈에 띄어 입사 제안을 받았고 불과 5년 만에 본사의 마케팅 담당 이사가 됐다. 그 회사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다. 에버랜드에서 티켓을 나눠주는 일을 하던 이은예 씨는 눈에 젖은 신발을 신고 발을 동동대는 아이에게 자기 신발을 벗어줄 정도로 서비스에 투철해 입사 4년 만에 서비스 아카데미 강사로 전격 발탁됐다. 외국계 회사에서 임원 자리에 오른 여성이 있는데, 그녀는 신입사원 시절 사장에게 정성스런 복사 실력을 인정받아 기회의 문을 열었다. 이것은 작고 사소한 습관이 어떤 성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사람의 행동 가운데 95퍼센트는 습관에 영향을 받고 그 습관 속에서 자질이 조금씩 길러진다. ‘좋은 게 좋은 거다’ 식의 태도나 우리 사회에 만연한 ‘대충주의’ 문화 속에서 우리가 소홀히 해왔던 ‘습관’의 위력은 작지만 치명적이다. 저자는 왜 지금 우리에게 습관이 절실한 문제인지 풍부한 사례를 보여주며 좋은 습관을 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회사는 어떤 일처리 습관을 원하는지 알고 싶은 직장인이나, 직원들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좋은 인재가 모이게 하고픈 경영자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