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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양한 인종이 모인 거대한 대륙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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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내가 본 미국
미국은?
지형과 기후
자원
농공업과 무역
운송과 도시화
사람과 문화
환경
과제
단어 풀이

저자 소개

글 : 샐리 게링턴
텔포드 대학에서 지리를 가르치면서 학생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미국에 체험 학습을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또 에덱셀 위원회의 시험관과 감독관 일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인숙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이익훈어학원과 민병철어학원에서 독해를 가르쳤습니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의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슈타인이 외판원이었다면》, 《자녀교육의 특별한 기회》, 《소중한 내 아기 제대로 키우는 법》, 《굿바이 미스터 칩스》, 《청소년을 위한 신화 이야기》, 《10대 소녀들을 위한 인간관계론》, 《자아 계발을 위한 여행》, 《살롱 문화의 이해》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416g | 180*250*20mm
ISBN13
9788934927556

책 속으로

미국을 흔히 세상에서 가장 큰 멜팅 팟이라고 합니다. ‘멜팅 팟’은 원래 ‘도가니’라는 뜻인데, 뜨거운 온도에서 쇠붙이를 녹여 내는 도가니처럼 온갖 인종과 종교, 문화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죠. 세계화 시대에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미국은 특히 많은 인종과 종교, 문화가 공존합니다. 그러니 한쪽 면만 봐서는 미국을 제대로 알 수가 없겠죠? 체로키 인디언이나 아미쉬 마을 등은 공존의 나라 미국을 보는 다양한 시선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 내가 본 미국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계화 시대 어린이들의 교양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다양한 문화적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세상에 대한 관심은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어린 시절 내가 살고 있는 나라뿐 아니라 세계의 다른 나라에 대해 가지는 관심은 큰 꿈과 높은 이상을 갖게 하며,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포용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특히 ‘지구촌 시대’,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세계 곳곳에서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삶의 터전을 일구고 살아가는지를 알려주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정보들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들은 얼마나 될까?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실상 인터넷의 바다에서 자료를 찾기는 쉽지 않다. 설령 찾는다 하더라도 주로 어른들 위주의 정보와 단편적인 정보들뿐이라 어린이 독자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세계의 나라〉시리즈는 백과사전으로 유명한 영국 EVANS 출판사의 〈Countries of the World〉중에서 개성 있고 주요한 나라들을 선별하여 10권으로 기획한 것이다. 화려한 사진과 상세한 지도가 듬뿍 담겨 있어 미지의 세계를 향한 꿈을 가진 아이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지리부도보다 더 깊이 있는 지도와 사진
〈세계의 나라〉 시리즈는 지도와 도표, 그래프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생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들로 가득하다. 꼼꼼히 조사한 자료들은 각 나라의 생활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해 준다.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배우는 각 나라의 지형이나 자연 환경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은 물론, 경제와 산업, 국민과 문화, 환경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순히 객관적인 자료들이나 통계들만의 기록이 아니라 실제 작가들이 생활하고 느낀 생생한 경험들까지 녹아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설명되었다.
또한 다양한 정보 때문에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책의 맨 앞부분에는 각 나라에서 직접 생활한 한국인들이 쓴 ‘내가 본 ○○’라는 코너를 에세이 형식으로 엮어, 좀 더 자연스럽고 친근한 마음으로 그 나라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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