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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경제연구소 경제시평

책소개

목차

저자서문

1. 핑안(平安)보험그룹
2. 상하이하이신(海欣)그룹
3. 중국 국가개발은행(CDB)
4. 베이징옌징(燕京)맥주
5. 중국국제금융공사(CICC)
6. 중국은행(BOC)
7. 차이나스포츠산업그룹(CSIC)
8. 베이징왕푸징백화점그룹(BWDSG)
9. 상하이공항(SIA)
10. 바오스틸(Baosteel)
11. 상하이자동차(SA)
12. 페트로차이나(PetroChina)
13. 선화에너지주식회사(CSEC)
14. 완커(VANKE)주식회사
15. 금융계(China Finance Online)
16. 블랙스톤그룹, 中 블루스타그룹 지분 인수
17. 상하이시의약주식회사
18. 천밍제지(Chenming Paper)
19. 건설은행(CCB)
20. 차이나알루미늄(Chalco)
21. TFT-LCD 업계의 M&A
22. 칭다오 맥주
23. 따친철도주식회사
24. 홍하이(Foxconn)그룹
25. 청콩그룹(長江集團)
26. 중국원양운수그룹(COSCO)
27. 화펑방직국제그룹
28. 차이나라이프
29. 중신(CITIC)증권
30. 중국공상은행(ICBC)
31. 화넝국제전력(HPI)
32. 하이얼(Haier)
33. 차이나텔레콤
34. 화룬바이오주식회사
35. 상하이국제항만그룹(SIPG)

저자 소개

저자 : 김광수경제연구소
2003년 발간된 김광수경제연구소의 <현실과 이론의 한국경제>에 김진표 재경부 장관과 이헌재 전 재경부 장관이 극찬에 가까운 추천사를 붙이며 그를 ‘한국경제의 숨겨진 보석’이라고 불렀다.

김광수는 1983년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하고 서울대대학원에서 ‘파이낸스’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고 일본 동경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4년 국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냈고, 일본 유학시절 후지쓰(Fujitsu)에서 투자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한 컴퓨터 전문가이기도 했다. 그후 세계적인 경제연구소인 노무라연구소의 서울지점 연구총괄부장을 지냈다.
IMF 당시, 우리 정부는 구조조정 관련 컨설팅을 모두 외국계 기업에 맡겼는데, 이는 우리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에, 김광수의 오기는 발동했고, 그것이 김광수경제연구소가 설립된 큰 계기가 되었다.
김광수는 1997년 12월 ‘김광수 경제보고서’라는 제목으로 재정경제부, 금융감독원, 산업자원부, 한국은행 등의 과장급 이상 공무원들에게 100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국내 종금사가 무분별한 해외차입을 하면서 외환위기를 불렀다는 보고서 내용은, 경제부처 관료들 사이에서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헌재 당시 금융감독위원장, 고건 당시 서울 시장 등이 그에게 전화를 걸어 ‘한번 놀러 오라’고 제안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표했다. 고건 전 총리의 경제보좌관과 서울시 외자유치 자문위원으로 활약한 것도 이런 인연에서였다. 그후 삼성생명의 고액연봉 스카우트 제의를 물리치고 2000년 5월 자신의 이름을 딴 민간 경제연구소를 설립했다.
출범 당시, 김광수경제연구소의 성공을 예견한 이들은 거의 없었다.
IMF 이후 국내 컨설팅 시장의‘터줏대감’이 된 외국계 기업들도 확고한 자기영역을 확보하고 있어 신생 업체가 비집고 들어갈 틈을 찾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웠다. 연구 인력도 김 소장을 포함해 불과 3명. 그나마 박사급 인력은 단 한 명도 없어 해외에서 유학한 고급 인력이 즐비한 다른 연구소와 뚜렷한 대조를 이뤘다.
자본금 5000만 원 규모의 이 연구소가, 기존 강자들에 도전장을 냈다 소리 없이 사라져간 소규모 컨설팅 업체들의 전철을 밟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그로부터 7년 후, 김광수경제연구소는 국내 오피니언 리더들을 열혈 팬으로 확보하면서 재벌기업 산하 경제연구소들의 ‘지식패권’을 뒤흔들며, 독자적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그의 경제보고서는 독특한 분석과 날카로운 미래 예측력을 통하여 이미 많은 국내 경제관련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광수경제연구소의 보고서는 국민의 정부는 물론 참여 정부의 정책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정부가 한국전력의 송·배전 부문의 민영화를 포기한 것도 지난 2002년 김진표 당시 정책기획수석에게 김광수연구소가 이미 권고했던 내용”이며 “부동산투기 대책, 신용카드 버블 대책 등도 아이디어의 상당 부분을 그에게서 빌려온 것”은 알만한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다.
김광수연구소 보고서의 경제현안 진단과 처방은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헌재 전 재정경제부 장관 겸 부총리가 김광수경제보고서를 두고 “날카로운 통찰과 논리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의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볼 수 있다. 그의 연구소는 2007년 봄 보고서에서 서브프라임론 사태를 예견 경고하면서 다시 한 번 예측력을 빛냈다. 그의 연구소는 정책 연구, 부동산 문제, 세계경제동향, 중국기업분석 등 한국경제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경제 분석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90쪽 | 530g | 153*224*20mm
ISBN13
9788960780323

출판사 리뷰

중국 기업의 실체를 알면 한국경제의 전략이 보인다!

중국도 모르는 중국의 대표적 기업 35개사 철저 분석
대중국 무역과 투자의 기초자료


중국은 개혁개방 정책을 통해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한 경제이지만, 공산당 1당 중심의 계획경제적 경제정책과 국영기업 중심의 산업정책, 그리고 인권 및 언론통제와 같은 비민주적 요소들이 혼재되어 있는 과도기적 경제권이다. 특히, 중국경제는 중국경제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통계가 거의 정비되어 있지 않다. 현재 국제기관의 협조를 받아 통계정비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나, 기존의 중국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만으로는 “장님 코끼리 만지기”보다도 더 심하게 중국경제에 대한 착시에 빠지기 쉽다.
이 책은 중국경제와 중국기업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더없이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중국의 대표적인 기업과 관련산업들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통해 중국경제의 한 단면을 올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중국의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산업과 인터넷, 철강, 조선, 항공, 전력, 통신, 식품가공, 의약, 방직 등 주요 산업들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경영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 정리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중국경제의 실체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증시관계자들, 중국비지니스를 하는 사람 등 각 방면에서 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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