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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편 세무서 천정이 어떻게 생겼을까? 세무공무원 첫 출발 / 처음 겪은 체납세 징수 출장 / 첫 월급을 탔는데 / '금연은 함부로 연애하지 말라'는 뜻 / 말썽꾸러기 두 녀석 / 세무서 천정이 어떻게 생겼을까? / 제일 괴로운 업무 '술 단속' / 서울로 올라온 사연 / 촌놈의 첫 시련 / 70년대의 재산세계 업무 / 몽타주로 사기꾼 잡다 / 포기, 그리고... / 낚시 사부님 / 친구가 된 박 상병 / 눈뜨기 시작한 공무원생활 / 자살골의 추억 / 좋다 말았다 / 오구반점 왕수발 사장 / 송림화점 이 사장 / 큰 보람 / 친절의 후유증 / 오 병장님 / K과장님, 그만 좀 웃겨요! / 사비직원 / 관운이란 게 정말 있다 / 궁여지책 정화 시범세무서 / 한 달간의 세뇌교육 / 처음 주무되고, 20일 만에 차석되다 / 촛대 뼈 한번 까여 보셨나요? / 오리무중 근무평정 / 촌티를 벗는 촌놈들 / 아버지가 빌려 달라 해도 절대로! / 실패와 좌절 / 목차에서 정가까지 / 또 떨어지면 사표 쓴다 2편 국장님 허벅다리를 꽉 잡고 늘어지다 교관이 되다 / 무모한 시도 / 전국교관연찬대회 / 전국교관 강의대회에 입상 / 촌놈 출세하다 - 런던에서 한 달간 / 또 한 번의 실망 / 국장님 허벅다리를 꽉 잡고 늘어지다 / 찍히고 또 찍히고 / 복수 / 한심의 극치! / 고추잡고 맴맴 / 반포는 건너뛰고 본청으로 / 발등에 떨어진 현안업무 / 청장님의 의지 / 내가 한 작은 역할들 / 좋은 말할 때 돌려도! / 내가 총대 메자 / 구세주 정 회장님 3편 박계장, 빽 한번 써봐! 드디어 승진을 시켜주셨다 / 유유자적 예산생활 / 구미에서의 기선제압 / 집단민원 / 관사에 도둑이 들었나? / 내 자리는 어딘교? / 빈 공간 활용 / Golf에의 입문 / 배 기사님 고맙씸더! / 충청도로 함 가 보실래유? / 주차장 정비 / 서장님 또 걸렸습니다 / 세금도둑 / 진정 투서는 제발 / 이백만원만 주이소 / 반드시 세 번 가야 합니다 / 그놈의 꼴 난 의협심 때문에 / Golf, Golf / 소송... / '서초'근무해서 괜찮을 거라고? / 30년만의 재회 / 청장님의 초도순시 / 정도세정이 사람 잡네 / 배달사고 / 위로출장 / 귀국인사와 사표 / Millennium 2000년을 맞이하면서 / 일선으로 보내 주십시오 / Good-bye 국세청이여 / 제2의 인생을 위하여 / 꼭 드리고 싶은 말 / 국세동우회 편집인 / 끝을 맺으며 연재를 마친 후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