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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의욕상실 부하직원, 기운 솟게 하는 말
1. “말했잖아!”는 가장 어리석은 말 2. 무엇을 말한 것인가? 어떤 목소리로 말할 것인가? 3. ‘항상’, ‘절대로’를 남발하는 당신 4. 때로는 위협적인 말 “전례가 없는 일이야” 5. 마개를 한 대화 vs 마개를 뺀 대화 6. 사랑을 듬뿍 담은 샌드위치 작전 7. 유능한 상사라면 ‘4W1H’ 8. 부하의 마음을 사로잡는 ‘I 메시지’ 9. 인기 있는 상사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0. 아직도 180도로만 앉는가? 11. 효과적인 맞장구와 되묻기 12.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사 13. 표정과 말은 일치?! 14. 뉴욕식 가십을 하지 마라 15. 부탁의 공이 날아올 때 제2부 나를 알아야 상대가 보인다 16. 상대방을 바꾸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17. 침묵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18. ‘전체관심형’ vs ‘세부관심형’ 당신은 어느 쪽? 19. 갑자기 야근을 시킨 다음날 아침 첫마디 20. 부하를 멍~ 하게 만드는 이야기 21. 세세한 부분까지 이야기하면 꿈이 쨍그랑! 22. 부하는 시각, 청각, 체각? 23. 부하직원과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24. 당신의 긍정적 태도는 혹시 가짜? 25. 아직도 웃음만을 고집하는가! 26. 유행이나 패션 따위엔 관심 없다고요? 27. 때로는 실패담을 들려주자 28. 거짓말 탐지기와 악마의 속삭임 제3부 시야를 넓히는 마법의 기술 29. ‘자신이 옳다’라는 우물에 빠진 개구리 30. 월트 디즈니의 창의적 전략으로 회의를 31. 심벌과 비전의 차이 32. 다그치기 전에 비유를 써보자 33. 부하의 실수가 잦아지면 생활에 관심을 갖자 34. 부하직원의 좋았던 기억을 일깨워주자 35. 때로는 21세기형 조령모개 36. 시각을 바꾸면 전혀 다른 풍경이 보인다 37. ‘동의 중의 동의’로 클레임을 타파하자 38. 미래로 가볼까? 4부 부하직원의 능력을 키워주는 코칭 39. 속에 감춰둔 감정 40. “코칭은 무슨…”이라고 말씀하는 CEO에게 41. 카운슬링과 코칭의 차이점과 공통점 42.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43. “그럼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만들기 44. 어른이지만 이름으로 불리고 싶다! 45. “우리”라는 말의 힘 46. 질문과 재촉에 능통한 상사 47. ‘슈퍼바이즈’와 ‘매니지’ 그리고 ‘코칭’ 48. 부하의 말에서 부각시킬 곳을 찾자 49. 부하와 이야기할 때는 같은 의자에 앉자 50. 신입사원 연수 때 그만 두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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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당신에 대한 존경심과 신뢰를 무너뜨린다!
“그것도 제대로 못해?” “이것도 몰라?” “네가 한 일이 뭐가 있어!” 당신 역시 하루에도 수없이 이런 말을 내뱉고 있는 건 아닌가? 정작 상대방의 마음에는 비수가 되어 꽂힌다는 것을 모른 채 말이다. 당신이 만약 회의를 진행하고, 팀원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라면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자신의 말버릇을 살펴보고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를 배워야 한다. 기억하라. 사람은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무심코 말을 내뱉는 ‘리더’를 떠난다! 《말버릇 수업》은 바로 팀원들로부터 존경받고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유능한 리더를 만드는 작지만 큰 차이를 알려줄 것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말버릇 기술 50가지 ㆍ‘칭찬-질책-칭찬’으로 이어지는 샌드위치 피드백 ㆍ‘너’를 주어로 한 You 메시지보다는 ‘나’를 주어로 한 I 메시지 ㆍ부하에게 질문할 때는 Why를 뺀 4W1H(Who, When, Where, What, How) ㆍ“말했잖아!” 다그치기 전에 ‘내가 제대로 전달했는가?’ ㆍ‘우리’라는 말에는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