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화로 읽는 자연 이야기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자연 이야기
물웅덩이 이야기
눈송이 이야기
햇빛 이야기
바람 이야기
안개 이야기
별똥별 이야기
번개 이야기

과학 이야기
물웅덩이란?
눈송이란?
햇빛이란?
바람이란?
안개란?
별똥별이란?
번개란?

저자 소개

글 : 다니엘라 디 마지오
1980년 8월 4일 이탈리아 피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로부터 6년 뒤 학교에 들어가 알파벳을 배우면서 다니엘라의 진짜 인생이 시작됩니다. 글을 알게 된 후부터 다니엘라는 언제나 글을 써 왔습니다. 지금은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산문과 시 등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동화로 읽는 자연 이야기』는 그녀가 진정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는 작품으로, 열세 살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다니엘라 디 마지오의 웹 사이트는 www.almadena.it입니다.
그림 : 투오노 페티나토 (안드레아 파지아로)
투오노 페티나토는 1976년에 태어났습니다. 볼로냐의 담스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드로셀메이에르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습니다. <케로세네>, <제로 인 콘도타>, <페트롤리오>, <카르타>, <로스틸레> 등 다수의 잡지와 출판물에 만화를 게재하였고, 만화 전시회도 여러 차례 열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 작업실을 열었으며, 어른들에게도 만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역자 : 음경훈
한국 외국어 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국립 페루지아 대학교에서 언어 연수 과정을 밟고, 국립 토리노 대학교에서 현대 이탈리아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탈리아어 문법책 『쉽게 배우는 이탈리아어』 1, 2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뽐내기 좋아하는 나무』, 『구름 올가의 꿈』, 『잠자는 숲 속의 달님』, 『세상의 숨결 속으로』, 『오로라 세계명작동화』, 『버지니아 울프: 글쓰기가 운명인 천재 작가』, 『용감한 세포 비안카』, 『역사의 운명을 바꾼 위대한 사람들 73』 등이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책을 번역하고 있으며, 어른들을 위한 추리 소설이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41쪽 | 458g | 180*250*20mm
ISBN13
9788983944412

출판사 리뷰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자연 과학 이야기

시처럼 아름답고 옛날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한
‘물웅덩이, 눈송이, 햇빛, 바람, 안개, 별똥별, 번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 보자!

▶ 물웅덩이, 눈송이, 햇빛, 바람, 안개, 별똥별, 번개가 말을 할 수 있다면?


『동화로 읽는 자연 이야기』에는 일곱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순한 물웅덩이와 부드러운 눈송이와 날쌘 햇빛과 말썽꾸러기 바람과 익살꾼 안개와 친해지고 싶지 않은 별똥별과 웃음에서 태어난 번개’가 바로 그 일곱 주인공이죠.
물웅덩이, 눈송이, 햇빛, 바람, 안개, 별똥별, 번개는 독자들의 바로 옆에서 말을 건네듯 알기 쉽고 친근하게 자연 현상에 대해 설명합니다.

퐁!
이건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말이야.
“앙앙”도 “음매”도 아닌, 퐁!
그건 빗방울이 내게 떨어질 때 나는 소리야. 빗방울을 맞고 아프지 않았냐고? 아니, 나는 아픈 걸 못 느껴. 만약 아팠다면 “아야!”라고 말했겠지, 안 그래? 난 물웅덩이니까!

‘물웅덩이 이야기’의 한 부분입니다. 물웅덩이가 화자가 되어 자기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어린이들을 앞에 두고 말을 건네는 것처럼 이야기를 전달하기 때문에 친근하고 흥미롭게 어린 독자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것이죠.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듯 책에 빠져들 것입니다.

▶ 독특한 상징과 알기 쉬운 비유로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이 책에는 어렵고 복잡한 과학 용어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물의 순환 과정’, ‘계절이 변하는 이유’, ‘번개가 치는 이유’ 등 과학의 여러 가지 현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든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독특한 상징과 알기 쉬운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독자들은 과학을 다룬 책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동화로 읽는 자연 이야기』에는 매 페이지마다 만화풍의 재미있는 그림이 등장합니다. 그림을 통해 어려운 이론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죠. 또한 등장하는 자연 요소들마다 각각 두 가지 정도의 주요 색깔을 테마로 잡아 그림을 그려서 각 장마다 특색을 만들어 주었고, 보는 재미 또한 배가시키고 있습니다.

▶ 만물에는 생명이 있다. 자연은 살아 있다!

『동화로 읽는 자연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자연 요소들은 생명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지구는 아주 따뜻하고 친절해. 언제나 다정하게 우리를 부른단다. 지구가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 우리 눈송이들은 감동을 받지. 너는 우리가 차갑기만 하다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아니야! 우리에게도 영혼이 있다고.

‘눈송이 이야기’의 한 부분입니다.
눈송이뿐 아니라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자연 요소들은 각기 생명을 갖고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감정과 영혼이 있는 것처럼 묘사되는 자연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자연 만물에 생명이 깃들어 있고, 모든 생명은 귀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