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COMIC
eBook 니체선생 02권
COMIC
길찾기 2016.06.16.
가격
3,500
3,150 3,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1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7] 시바견이 가게에 왔다
- 시바견군 등장
- 전수
- 신입교육
- 저돌맹진
- 밀실
- 고군분투
- 비밀 능력
- 즐거운 일
- 연령 확인
- 컨베이어벨트
- 반사적 행동
- 휴식시간
- 손에 익은 작업
- 아깝다
- 그리고 그는 사라져갔다
[8] 777의 대목
- 충고
- 2진법
- 달인
- !!
- 777페어
- 비번일의 복권선배
- 삼각김밥 100엔 세일
- 연속 ○○일 근무
- 오뎅 70엔 세일
- 환청 타임
- 속·환청 타임
- 없으려나
- 스트레스 발산
- 시오야마 진단
- 위잉~ 땡
- 쩝쩝
- 아침 간식
- 완전연소
[9] 우리들의 유급휴가
- 봄을 찾아서
- 슈웃
- 여정
- 분급
- 경험자
- 구멍파기 대회
- 푹 푹
- 행운의 상징
- 새끼 돼지 경주
- 데이터 중시
- 언포기븐
- 오를 운명
- 쫑파티
- 꿈의 흔적
[10] 취직활동 최전선
- 봄 절정
- 전선으로부터의 편지
- 백의의 천사
- 압박 면접
- 종신채용
- 함정
- 선택 문제
- 선택 문제 2
- 천직
- 사회의 벽
- 사회와의 벽
- 가업
- 일하는 남자
- 아이덴티티
- 구직활동의 말로
- 떠나야 할 때
[11] 니체 선생 리턴즈
- 그의 부재.
- 찾고 계신 건 이건가요?
- 인도 여행 기념품
- 편의점 영어회화
- 이국에서의 추억①
- 이국에서의 추억②
- 무기와 방어구의 가게
- 시간 때우기
- 빗 속 트러블
- 우산 트러블
- 전기 트러블
- 비상용품
- 연수 비디오
- 스마일은 공짜
[12] 클레이머, 클레이머
- 정면 부정
- 스윽
- 뚜욱
- 타악
- 억만장자로의 편도 티켓
- 슈퍼바이저 등장
- 종교 권유
- 체질
- 우량 점포
- 바른 자세
- 올바른 발주수
- 클레임 대응술①
- 클레임 대응술②
- 클레임 대응술③
- 서비스업 순직자

[단행본 한정]
A little guest.

저자 소개 2

마츠코마

관심작가 알림신청
 

Matsukoma

그림하시모토

관심작가 알림신청
 

Hashimoto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COMIC(DRM) | 48.8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4쪽 ?
ISBN13
9788960529908
KC인증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은 하나의 트윗에서 시작되었다

### “고객은 신이라고!”라며 분노하는 손님에게 담담하게 “신은 죽었다”라고 답하는 기대의 대형 신인이 야간 알바로 왔습니다. 유토리 세대를 넘어 사토리 세대인 그에게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 니체 선생의 역린을 건들지 않도록 '가장 짜증나는 손님은 어떤 사람입니까?'라고 물었더니, 조용하게 '가게에 오는… 손님일까요.'라고 답을 했다. 접객업의 뿌리를 흔드는 발언에, 휴게실이 쥐죽은 듯 조용해졌다.

### '2억 부나 팔린 원피스를 읽지 않았단 말입니까?'라는 말을 들은 니체 선생. '성서를 읽은 적은… 없습니까? 60억 부나 인쇄되었는데요?'라고 답을 했다. 만화와 성서를 동렬에 놓고 이야기하는, 신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소행이다.

### 니체 선생이 고객을 어떤 식으로 바라보는지 신경이 쓰여서, '별명을 붙인 고객이 있습니까?'라고 잡담 느낌으로 물어 봤더니, '마쓰코마 씨는 라인에서 끝없이 흘러 오는 양산품 하나하나에 애칭을 붙입니까?'라고 답을 했다. 그걸 들은 나는 지금 휴게실의 구석에서 떨고 있다.

### 나: '업무를 하면서 모르는 게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물어봐.'
니체 선생: '아, 그럼 질문 하나 해도 괜찮겠습니까.'
나: '뭔데?'
니체 선생: '마츠코마 씨는 어째서 살아 있습니까?'
... 그때 할 수 있었을 최선의 답변을 아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니체 선생에게 '도둑질을 하는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어떻게 대응을 합니까?'라고 물었더니 '구속한 후에, 직원용 창고로 끌고 갑니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인즉 '점내에서 유일하게 감시 카메라가 존재하지 않는 장소니까요.' 아직 나타나지 않은 도둑에게 동정의 마음을 품게 되었다.

4권까지 100만부 돌파!
2015년 일본에서 ‘초판이 가장 빠르게 매진된 만화’


일상 속의 부조리를 통렬하게 지적해나가는 경이로운 감각의 편의점 점원 니체 선생. 그의 활약상에 젊은 세대는 열광했고, 결국 2013년 만화화, 초판이 가장 빠르게 매진되는 만화라는 별칭 속에 100만 부를 돌파. 2016년 드라마화로 이어진다.
2016년 1월, 현지 드라마 방영 개시

리뷰/한줄평18

리뷰

6.8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