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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7장-구밀복검 口蜜腹劍
제 68장-항우와 조운의 격돌 제 69장-태사자, 북해를 함락시키다 제 70장-주태, 요화와 유벽을 사로잡다 제 71장-조운에게 향하는 밀서 제 72장-예형, 공융에게 동맹을 권하다 제 73장-황건적의 몰락과 하북 전쟁의 끝 제 74장-항우, 상산의 조자룡을 얻다 제 75장-낙양에서 벌어지는 무음無音 전쟁 제 76장-항우, 육참골단肉斬骨斷의 패를 꺼내들다 제 77장-목표는 건업! 항우와 노식의 담판 제 78장-덫에 걸려든 유요 제 79장-책사의 등장 제 80장-항우와 순유, 한 배를 타다 제 81장-불온한 움직임, 서량의 동탁 제 82장-천하 정세를 내다보다 제 83장-항우! 강동의 모든 자에게 의지를 천명하다 제 84장-특수병과 창설. 그 이름은 철갑대 제 85장-순유의 결단 제 86장-관민官民 협상. 항우와 노서 제 87장-건업에 기둥을 세우고 세를 넓히다 제 88장-군단을 재편하다. 정보의 보고 첩보부 설립되다 제 89장-세월은 바람처럼 흘러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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