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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를로스 푸엔테스
『성역』: 삶과 죽음을 넘어서 『허물벗기』: 서로 갈라지는 두 갈래의 구속 『테라 노스트라』: 이중 목소리의 계단을 넘어서 2.옥타비오 파스 『태양의 돌』: 우주의 시적 기호 살라만드라: 시적 레디메이드와 바로크적 죽음 루피노 타마요 / 옥타비오 파스: 근대미학에서 보편적 멕시코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