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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프로그래밍의 전체 모습
1.안녕! 웹2.0 세계 클라이언트 측에 관련된 이야기 2.페이지 연출? 3.자바스크립트와 에이잭스 4.설계의 원칙 5.웹2.0에 도입될 다음 기술은? 6.대안으로서의 리치클라이언트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연결에 관한 이야기 7.HTTP와 URI 8.XML과 대안 언어 9.신디케이션 10.마이크로포맷 11.프로토콜 결합을 통한 웹서비스 구축 서버 측에 관련된 이야기 12.HTTP로 XML 서브하기 13.데이터베이스와 비XML 소스 14.신디케이션 채널 생성하기 15.매쉬업, HTML 스크래핑, 웹서비스 16.자신의 URI 공간 구축 및 유지보수 17.멀티미디어 파드캐스팅과 서빙 18.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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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정리하는 웹2.0 기술의 모든 것!
이 책은 웹 2.0 프로그래밍에 사용되는 주요 개발 언어와 관련 기법을 망라하고 있으며 전문가 수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웹 2.0의 모든 기술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현실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프레임워크 기반에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예제 응용 프로그램 코드를 여러 장에 걸쳐 수록했다. 플리커 공동창업자인 캐터리나 페이크는 웹2.0이야말로 진정한 개발자의 낙원이라며 이 책은 웹2.0 기술을 활용해 개발자들이 사용자를 사로잡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꽉 차 있다며 극찬하고 있다. 기존의 책들이 웹2.0의 일부인 에이젝스 등 한 두가지 기술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웹2.0의 개념, 전체적인 구성, 웹2.0 응용프로그램 제작에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 알아야 할 원리 등을 광범위하게 설명하고 있다. Ajax, CSS, XML, RSS, HTTP 등을 따로따로 알고 있더라도 웹2.0 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그 모든 기술을 각 상황에 맞게 조합해서 사용해야 하므로, 각각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구성과 각 기술들의 상호보완성을 두루 알고 있어야 한다. 너무 다양한 기술들로 인해 웹2.0이라는 거대하고 무시무시해 보이는 대상에 근접하기 두려워하는 개발자가 많다. 그러나 쉽게 생각해 보면 웹2.0은 웹 기술의 포장지가 새 것으로 바뀐 것 뿐이다. 큰 구조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읽어나가면 부담감이 사라지고 어느덧 자신만의 멋진 응용프로그램을, 나아가 적절성과 효율성까지 갖춘 웹2.0 응용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