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중국 주식이라는 존재
모든 정보는 경제신문 기사에서 나온다 생각보다 어려운 자료 수집 중국 주식을 경시하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 중국 주식의 정체는 뭘까 중국 증권거래소의 어제와 오늘 어느 증권회사에서 취급할까 세미나에 참가해 세부적인 정보 수집 23세부터 시작한 일본 주식투자 단순 명료한 투자 방법 귀가 솔깃한 얘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증권맨의 얘기를 거절하기 힘든 이유 다시 제로에서 시작한 일본 주식투자 신용거래의 어려움 실감 다시 직장 생활을 그만두다 2장 중국 주식을 사다 전재한 80만 엔을 털어 중국 주식에 투자하다 오로지 참는 것에 의미가 있다 나만의 종목 발굴법 장기투자가 가능한 기업이란 어떤 우량주를 사면 좋을까 미증유의 엔고가 찾아왔다 우량주는 떨어졌을 때가 기회 우량주를 매수할 호기가 계속되다 ST주나 PT주를 가까이하지 않는 이유 돈을 벌려면 일반 투자자나 펀드매니저와는 반대로 기업 가치와 주가의 관계 인플레이션과 주가의 관계 중국 주식투자 클럽 결성 클럽의 논의를 거쳐 살 종목을 압축하라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정보를 얻는다 다른 멤버의 투자에 대한 생각 눈으로 직접 확인한 상해 패스트푸드점의 성장이 의미하는 것 소문보다 더 거칠었다 안정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투자할 나라로서는 합격점 3장 천국과 지옥을 맛보다 중국 주식의 급등 습격해 온 헤지펀드 집단 기뻐야 할 폭등이 왜 지옥일까 혼조세가 예상보다 오래 가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다 야오한 인터내셔널의 파산으로 대실패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한 중국 본토 주식시장 쓰레기주가 우량주로 변신 여러 종목을 사는 이유 4장 마침내 1억 엔 돌파 갑작스런 매매 정지, B주 시장에 무슨 일이 일어났다 중국인이 쇄도하고 연일 신고가 행진이 계속되다 마침내 1억 엔 돌파 B주를 팔고 H주를 사는 작전으로 중국 주식은 앞으로가 진짜 주식 세제 개정으로 우는 그룹의 주식은 매각 경제가 발전하는 한 주식시장도 발전한다 5장 중국 주식, 앞으로 나는 이런 것을 노린다 네 가지 요인이 중국 주식을 상승시킨다 상승 요인 ① 위엔의 환전이 끼치는 영향을 생각한다 B주, H주의 대형 우량종목에서 수익을 노린다 상승 요인 ② A, B주 통합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 A, B 동시 상장 종목에서 수익을 노린다 상승 요인 ③ 북경올림픽 관련 종목을 주목한다 상승 요인 ④ 서부 대개발 종목은 단기적으로 유망하다 노림수는 세계에 개방되었을 때 다시 팔 기회는 언제 올까 6장 내가 사는 기업, 사지 않는 기업 잠재 성장 가능성 큰 광동전력 높은 성장률이 불안감마저 느끼게 하는 상해프렌드십 자본 투입으로 희생한 상해물자무역 나만의 기업 분석 노트 * 중국 본토 상해 B주 54종목 * 중국 본토 심천 B주 * 홍콩 H주 * 홍콩 P주 |
Tetsuzo Koizumi,コイズミテツゾウ,小泉 鐵造
|
솔직하게 말해 중국 정부가 중국 본토 사람에게 B주 시장을 개방한 것은 나에게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좀 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던 개방이 현실화 되었다. B주의 주가는 급상승했다. 그 결과 1억 엔을 돌파했지만, 만약에 개방되지 않았다면 싼 가격에 B주를 매수할 수있고, 주식 수도 늘릴 수 있었다. 또 어떤 의미에서 내가 투자 클럽 멤버들에게 쌀 때 사 두면 오를 때는 큰 이익이 된다고 말한 것이 이번 일로 현실화되었다. 주가가 쌀 때 사 놓으면 나중에 분명히 주가가 올라 보상을 받을 수있다. 또, 그 사이에 실적이 더욱 좋아져 주가가 한 단계 레벨업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 기간을 놓쳐 버리면 나중에 다시 사기는 정말 어려워진다. 굳이 산다면 비싼 가격에 매수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은 보통의 투자자는 생각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서 투자란 자산을 만드는 수단이다.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투자해 가는, 어떤 의미에서는 이제 막 투자의 걸음마를 시작한 상태인 것이다. 중국 주식투자는 앞으로 2005년부터 2010년까지가 가장 중요하다. 지금은 아직 막이 오르지 않은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제 막 시동을 거는 것에 불과하다. 이는 다른 의미에서는 그만큼 중국 주식시장의 전망이 밝다는 뜻이기도 하다. --- p.134~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