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저널리스트. 『프랑스 앵포(France Info)』, 『프랑스 블뢰(France Bleu)』에서 문화 칼럼니스트로 일했다. 2015년 11월 13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파리 테러 당시 바타클랑(Bataclan) 극장에 공연을 보러 간 아내 엘렌 뮈얄 레이리스(Helene Muyal-Leiris)를 잃었다. 태어난 지 17개월 된 아들 멜빌과 단둘이 남겨진 그는 상실감에 몸부림치다가 결국 펜을 들었다. 그는 펜이라는 무기를 들고서 아내를 살해한 테러범들에게 “당신들은 나의 증오를 갖지 못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편지를 써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그의 글에 담긴
프랑스의 저널리스트. 『프랑스 앵포(France Info)』, 『프랑스 블뢰(France Bleu)』에서 문화 칼럼니스트로 일했다. 2015년 11월 13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파리 테러 당시 바타클랑(Bataclan) 극장에 공연을 보러 간 아내 엘렌 뮈얄 레이리스(Helene Muyal-Leiris)를 잃었다. 태어난 지 17개월 된 아들 멜빌과 단둘이 남겨진 그는 상실감에 몸부림치다가 결국 펜을 들었다. 그는 펜이라는 무기를 들고서 아내를 살해한 테러범들에게 “당신들은 나의 증오를 갖지 못할 것이다”라는 제목의 편지를 써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그의 글에 담긴 용기와 희망, 자유와 행복의 메시지는 곧장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세계의 언론은 그의 글에 대해 용감하고 감흥을 줄 뿐만 아니라 문학적이고 지성적이며 감각적이라고 평했다. 그는 이 책에서 야만과 분노에 휩쓸리거나 잠식당하지 않고 우리의 삶이 어떤 식으로 계속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아내가 없는 세상에 아들과 함께 단둘이 남겨진 아빠의 완전히 무너져버린 삶을, 그럼에도 여전히 정감이 흐르는 일상을 애써 담담하게 들려줌으로써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는 현재 아내와 함께 살던 아파트를 떠나 아들 멜빌과 다른 곳에서 산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