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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를 왜 민주 국가라고 할까?
우리 반 반장은 우리 손으로 뽑아요 오늘은 반장 뽑는 날_ 민주 선거를 위한 4대 원칙 피자 값은 누가 내야 할까?_ 정치는 갈등 해결사 우리 반 주인은 우리 모두_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내 의견을 대표를 통해 전달해요_ 민주 정치를 떠받치는 네 기둥 머리를 맞대고 뜻을 모으자_ 대화와 타협으로 안 되면 다수결로 모두가 바라는 학급은?_ 국민의 힘으로 지켜 온 민주주의 국민의 정치 참여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우리 반 일에 나도 빠질 수 없어요 주인은 주인다워야_ 민주 정치는 참여의 정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어요_ 활짝 열린 정치 참여의 기회 왼손당을 만든다고?_ 정당의 목적은 권력 차지 뭉치면 힘이 커져요_ 좋은 사회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활동 국민의 대표 기관, 국회 똑똑한 일꾼을 뽑아야 학급일이 잘 돼요 저를 뽑아 주세요!_ 국민의 손으로 뽑은 국민의 대표, 국회 의원 특권은 일 잘 하라고 있는 것_ 국민의 대표로서의 권리와 의무 회의의 달인이 되자_ 국회가 일하는 방법은 회의 또 회의 훌륭한 일꾼이 될 테야!_ 국회의 가장 큰 임무는 법률 제정 국민에게는 어떤 권리와 의무가 있을까? 누리기 위해선 해야 할 일이 있어요 내가 옛날의 노비였다면?_ 보호받아야 할 인간의 존엄성 나한테 권리가 이렇게 많아?_ 국민이 누리는 5대 권리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_ 국민이 지켜야 할 6대 의무 서로서로 노력해야 좋아져요_ 개인도 발전하고, 나라도 발전하고 나라 살림이 잘못되면 왜 행정부에 따질까? 우리 반 살림은 학급 임원에게 달려 있어요 살림은 너무 힘들어!_ 행정부는 나라의 살림꾼 반장은 나라로 치면 대통령_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 반장이 아프면 누가 대신할까?_ 대통령을 도와 일하는 국무 총리와 장관들 학급일도 나눠서 하면 편해요_ 나라 살림을 나누어 맡은 행정 부서들 우리 모둠이 최고야!_ 지역 문제는 지역 주민의 손으로 민주 국가에서는 왜 법을 중요하게 여길까? 반 친구들이 잘 지내려면 규칙이 필요해요 규칙은 모두를 위한 것_ 법은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친구 그런 법이 어딨어?_ 법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 규칙을 어기면 벌을 받아요_ 작은 죄는 가볍게, 큰 죄는 무겁게 법의 종류는 어떻게 나눌까? 규칙도 종류가 여러 가지예요 위아래 구분은 필요해_ 모든 법의 으뜸은 헌법 글로 남긴 것이 없어도 규칙은 지켜야_ 법전이 없는 법도 있어요 친구 사이인데도 안 돼요?_ 꼬리에 꼬리를 무는 법 다른 학급과도 사이좋게!_ 나라끼리 지키는 국제법 이럴 땐 어떤 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경우가 다르면 규칙도 달라져요 어린이는 나라의 보배_ 어린이를 괴롭히는 것은 범죄 얘들아, 나랑도 놀아 줘!_ 즐겁고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안 보인다고 함부로 하면 안 돼요_ 사이버 범죄도 엄연한 범죄 가족이 되는 데도 법이 필요해?_ 우리 가족의 울타리, 가족법 그건 내 거란 말이야!_ 우리 집 재산을 지켜 주는 재산권 불량품은 싫어요_ 누가 뭐래도 소비자는 왕 겨울이 춥지 않다고?_ 환경 보호는 우리 모두의 몫 법원을 왜 정의의 수호자라고 할까? 잘잘못은 가리고 넘어가야 해요 누가 좀 나서 주세요_ 잘잘못을 가려 주는 법원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거야?_ 공정한 재판을 위한 제도 선생님, 도와 주세요!_ 우리 나라 최고의 법원은 대법원 누가 잘못했을까?_ 개인끼리의 다툼을 맡은 민사 재판 도대체 범인이 누구야?_ 범죄자를 벌주기 위한 형사 재판 우리가 먼저 생각해 낸 거야!_ 특별한 다툼은 특별한 재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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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과서 친구의 특징
1. 누구나 사회 교과서의 주인공! 새 학기가 될 때마다 반장 선거를 하지만, 그것이 정치의 첫걸음이라는 걸 아는 어린이는 드뭅니다. 사회 교과서 친구는 정치?법의 기본 개념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해 쉽게 익혀 나갈 수 있는 다양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사회 교과서의 주인공이 되어 정치?법이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일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사회 교과서를 체험합니다. 각 장의 도입은 모두 두 페이지의 만화로 꾸몄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또래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정치와 법을 익혀 가는 모습을 보며 보다 쉽게 정치와 법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반장 선거를 하는 과정과 친구들 간의 다툼을 해결하는 모습 등은 어린이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냅니다. 3.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학습 방법을 통해 알차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관련된 초등 교과 과정을 표시하여, 단계별로 정리된 교과서에 맞춰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 밖의 내용도 더욱 심도 있게 충실히 다뤘습니다. 단순히 한 가지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뷰, 신문, 체험 학습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문 꾸미기, 인물들과 가상 인터뷰 꾸며 보기 등은 오늘날 초등학교에서 시도하는 다양한 수업 방법과 어울려 어린이들의 이해를 보다 높여 줍니다. 4. 2008년 새로운 정부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반장 선거 해 보면 정치?법이 쉽다>에는 아이들이 공부할 때 겪을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신의 정보를 실었습니다. 2008년 2월에 들어선 새 정부에 관한 정보를 실어 새 조직 체계와 그 하는 일에 대해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교과서 지식을 대입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정부 조직이 18부에서 15부로 개편된 만큼 혼란도 많을 수 있는 과목이 바로 정치입니다. 하지만 사회 교과서 친구와 함께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