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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와 우체통
Strong girl, Linda
정종해
amstory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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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34g | 190*230*15mm
ISBN13
9791185469065

출판사 리뷰

지루한 일상을 잊게 하는 달콤한 상상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누군가의 상상이, 꿈이 그리고 희망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는 얼마나 더 행복해질까? 『린다와 우체통』은 이토록 즐거운 상상을 오로지 그림만으로 가능하게 하고, 저마다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의 틈을 마련한다. 무언가에 쫓기듯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내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는 작은 쉼표가 아닐까.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가듯, 『린다와 우체통』을 보며 지친 일상을 잊게 하는 달콤한 상상을 펼쳐 나가게 될 것이다.

“나는 당신입니다!”
어른아이인 우리에게 찾아온 씩씩한 ‘린다’
어느 날 우체통이 된 ‘린다’는 편지를 전해주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난다. 씩씩하게 길을 나선 린다는 우리가 막연하게 상상만 했던 일들을 이뤄내며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우리에게도 가끔은 린다의 이런 모습이 필요하다. 어떤 일에 대해 고민하고 앉아만 있기보다 씩씩하게 직접 길을 나선다면 우리도 린다처럼 상상하던 일을 이루는 존재가 될지 모른다. 순수했던 시절, 겁 없이 한 발씩 내디뎌 나갔던 우리의 씩씩하고 당찬 모습을 떠올리며 린다와 함께 길을 나서보자.

빨간 우체통,
그리고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
『린다와 우체통』은 언젠가부터 우리의 마음에서 잊혀진 빨간 우체통을 통해 잊고 있던 추억과 동심을 찾아주는 그림책이다. 단순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더없이 진한 여운을 남기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있던 이들을 생각나게 한다. 누군가에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다면 바로 펜을 들어 책과 함께 마음을 전해보자. 손으로 꾹꾹 눌러쓴 손편지의 따뜻함이 빨간 우체통을 다시 움직이게 할지도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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