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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Chapter 1 두뇌의 노화, 연륜의 힘을 실어라 Chapter 2 발달지성, 감성적 지성을 발전시켜라 Chapter 3 위기, 중년을 기회로 삼아라 Chapter 4 써밍업, 인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라 Chapter 5 성숙, 연륜의 지혜를 발휘하라 Chapter 6 사회성, 선택과 집중으로 배양하라 Chapter 7 은퇴, 관계를 재창조하라 Chapter 8 창조성, 잠재적 재능을 찾아라 부록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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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에 소개한 '발전적 지성'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노령화된 뇌와 정신이 가져다 주는 가장 큰 혜택이라고 생각한다. '발전적 지성'은 사람마다 자신만의 독특한 신경학적, 감성적, 지적 그리고 심리적인 능력을 표현하는 정도를 말한다. 이것은 그러한 요소들이 인간의 뇌에 최적의 상태로 통합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발전적 지성은 인식, 감성능력, 판단, 사회성, 삶의 총체적 경험과 의식 등이 결합되어 궁극적으로는 '전체의 합' 이상의 효과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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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의 노화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 나이를 먹으면 뇌가 퇴화한다는 주장을 합리적 시각으로 반박한 이론서 - "장 노년기 두뇌는 젊은 두뇌와 다른 방법으로 정보를 처리한다 !!" - 노령화에 대한 '잘못된 지식의 환상'을 깨뜨리는 논증과 사례들을 다양하게 수록한 책 - 은퇴후 삶의 관계를 재창조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 책 나이를 먹으면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일까? 사람들 대부분은 나이를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두뇌도 덩달아 노화함으로써 언젠가는 치매에 걸린 듯 기억력이 나빠지고 사리 판단이 흐려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 그런 걱정들의 대부분은 이런 내용들이다. "중요한 인생사를 결정하게 될 나이에 늙게 되면서 바보같은 실수를 저지르는지 않을까?" "이러다 손주 이름도 잊어버리는 것 아닐까?" "인생에서 주변 사람들에게서 이제 나는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필자의 대답은 "절대 그렇지 않다!"이다. 진 코헨은 이 책 『장 노년기 두뇌를 새롭게 하는 8가지 방법』에서 나이란 사람의 두뇌를 늙게 하고 바보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연륜과 인생을 살아온 지혜로 인하여 더욱 풍부하고 세련된 두뇌 사용법을 익혀 나가게 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실례로 소크라테스 코페리니쿠스 갈리레오 등이 노년기에 얼마나 빛을 발했는지를 설명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나이먹은 사람들이 얼마나 성공적으로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는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필자는 모두 8가지 챕터에 자신의 주장을 나눠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실사례적인 케이스들을 소개하며 논증하고 있다. 그는 노화되어 죽어가는 뇌세포에 시선을 집중하지 않고 오히려 나이를 먹었을 때 우리의 두뇌가 어떻게 변신해 가는지, 인생의 후반기 삶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적응해 가며 살아갈 수 있는지 그 방법론을 역설하고 있다. 특히 중년기를 맞은 인생의 위기와 두뇌의 노화를 극복하는 방법, 성숙한 두뇌의 가공할 역량, 연륜있는 어른들이 더 경쟁력 높은 사회성을 꾸려가는 사례와 방법, 자신에게 숨겨진 재능과 잠재성을 찾아가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소망과 기대를 심어준다. 고령화 사회로 가는 한국 사회의 중장년층, 노년층을 위해 필자가 제시하는 긍정적 노화의 삶을 솔직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책이다. 나이 든 뇌는 장보를 처리하는 데 있어 젊은 뇌와는 전혀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두뇌에 대한 오해 ●인간의 뇌세포는 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나이 든 사람은 젊은 사람만큼 새로운 것을 잘 배우지 못한다. 두뇌에 대한 진실 ●인간의 뇌는 경험과 학습에 반응하면서, 지속적으로 새롭게 발전한다. ●인간의 뇌세포는 전 생애에 걸쳐 계속 생성된다. ●나이가 들수록 뇌의 감정회로는 점점 성숙해지고 균형을 이룬다.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두뇌의 좌/우반구를 더 균형 있게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