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오르는 부동산 사는 방법
|
|
추천사 - 묻지마 투자자를 일급 투자자로 바꿔줄 필독서
머리말 - 오르는 부동산을 사서 적기에 팔아야 돈을 번다 1장 오르는 부동산을 사는 투자 마인드 집의 재산적 가치와 귀중성을 깨달아라 재테크를 하고 싶다면 아파트를 사라 한 곳에 집착하지 말고 자주 사고 팔아라 정실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부동산 고객의 3대 근성을 역이용하라 청약 통장에만 목숨 걸지 마라 빌려 살 때가 있고 빌려서는 안 될 때가 있다 호황 때 사지 말고 회복기 직전에 사라 신속하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라 과거의 시세에 얽매이지 마라 욕심은 금물, 80%에 만족하라 부동산 정보는 현금이나 마찬가지다 발로 직접 뛰어 현장을 확인하라 사람과의 인연을 귀하게 여겨라 부동산 투자에 막차란 없다 집 팔아 사업하거나 주식 투자하지 마라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라면 장타를 쳐라 히딩크식 부동산 투자법을 배워라 2장 오르는 블루칩 아파트를 노려라 중고 아파트보다 새 아파트가 돈이 된다 새 아파트는 두 번 가장 많이 오른다 대단지 아파트라고 꼭 돈 되는 것이 아니다 오르는 소규모 아파트의 6가지 조건 오른 지역과 오르지 않은 지역을 구분하라 입주 때 얼마나 오를 것인지도 고려하라 도심지일수록 비싸고 멀어질수록 싸다 같은 지역이라도 입지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분양권 프리미엄, 이런 곳에 붙는다 같은 지역이라도 단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같은 단지라도 동에 따라 돈이 다르다 획일적인 로열 층 개념에서 벗어나라 방향과 햇살에 따라 돈이 달라진다 좋은 호수는 행운을 부른다 평수를 잘 골라야 돈이 보인다 불황에 강한 평수, 호황일 때 상종가를 치는 평수 25평 이하의 지역적 차별화 현상에 주목하라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권은 10평형대를 사라 브랜드가 아파트 가격을 주도한다 서울 집 팔고 수도권 집 사서 돈 버는 법 오르는 재건축 아파트를 사들이는 9가지 기준 재개발 잘 이용하면 적은 돈으로 큰돈 번다 3장 오르는 목좋은 상가를 확보하라 부동산 침체기에 대비해 상가에 투자하라 이런 곳이 오르는 상가이다 상가 투자로 홈런 날리는 비결 중심상업 지역에서 오르는 상가를 사라 로드 상가에 돈이 몰린다 테마 상가를 제대로 고르는 6가지 방법 상가 주택 투자로 큰돈 버는 6가지 방법 절대로 사지 않아야 할 상가의 6가지 유형 아파트 상가가 돈이 되지 않는 4가지 이유 아파트 상가의 운명은 평수와 가구 수가 좌우한다 단지 내 상가를 제대로 고르는 6가지 방법 대도시 근교 상가에는 투자하지 마라 상가는 층에 따라 수익률이 다르다 상가로 부자된 사람의 상가 경영 5가지 원칙 이런 사람에게는 상가 임대 절대로 놓지 마라 문외한이 실수 없이 오르는 상가를 사는 법 상가 권리금 문제에 소홀하면 큰 낭패 본다 4장 오르는 금싸라기 토지를 구입하라 땅 부자들은 삼승 법칙을 먹고산다 용도 변경이 가능한 지역의 땅을 사라 반드시 실수요자가 대다수인 땅만 사라 싼 게 비지떡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반드시 목적에 적합한 땅만 사라 지방 땅보다는 도시의 땅을 사라 최대한 도로와 가까운 땅을 사들여라 이면이 도로에 걸쳐 있는 집터를 사라 막다른 골목의 집터는 사지 마라 집터는 전용주거 지역을 구하지 마라 대지의 생김새가 좋아야 값도 올라간다 상업 지역과 준주거 지역의 경계선에 숨은 땅을 사라 잘 안 팔리는 큰 땅을 비싸게 파는 방법 토지 분양 받아서 돈 버는 9대 원칙 전원 주택지가 뜨지 않는 7가지 이유 그린벨트 지역이 뜨는 6가지 이유 직접 관련 서류와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 5장 부동산 값이 오르내리는 원리를 알아라 성수기와 비수기를 알면 부동산 값이 보인다 실질적인 수요?공급 법칙이 값을 좌우한다 부동산 사이클 따라 값이 살아 움직인다 산불의 원리 통해 부동산 사이클을 읽어라 금리를 알면 부동산이 훤하게 보인다 주식과 부동산은 이웃사촌보다도 더 가깝다 통화 팽창과 통화 긴축이 부동산 값을 움직인다 투기 대책이 나오면 투자를 멀리 잡아라 전, 월세 동향을 알면 집값이 확실히 보인다 전, 월세 비중이 높다고 집값까지 비싼 건 아니다 매매가의 최대 상승폭과 최소 상승폭을 알아라 백성의 소리는 신의 소리다 |
김명규의 다른 상품
|
청약 통장 하나에만 목숨 걸고 있어서는 안된다. 필자가 알고 있는 주변 사람 중에는 청약 통장에 가입한지 10년이 넘는 사람이 많다. 그 동안 셀 수 없이 많게 청약 신청을 했으나 당첨의 기회가 오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내 집도 마련 못하고 전세에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도 언젠가 당첨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지금까지도 청약 통장에만 목숨을 걸고 있으니 안타깝고 답답하다.
요즘처럼 아파트 값이 뛰는 상황에서는 아파트 청약에만 목숨을 걸지 말고 분양권을 사거나 기존 아파트를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다시 말하면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분양할 때마다 분양 신청을 하되 당첨은 너무 기대말고 집값이 오르기 전에 다른 방법으로 빨리 집을 마련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난 뒤에 분양 신청해도 늦지 않는다. --- p.41 |
|
아파트 값은 아무리 내려가도 그 당시의 30% 이하까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도 30% 이상 오르지 않는다. 이런 통계를 참고로 바닥과 천정을 인식하고 사고 팔면 돈을 벌 수가 있다. 특수 지역을 중심으로 특수한 상황에서 특수 평수가 1년 사이에 무려 30~40% 상승하기도 하지만 1년을 놓고 보면 특수 상황이 아닐 경우에는 한 계절에 16% 이상 오른 경우가 드물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p.333 |
|
성장기의 끝에는 '상투, 거품, 미쳤어, 투기 단속, 팔 사람 없다, 살 사람 많다, 물건이 없다, 더 이상 오르겠어' 등의 말들이 난무한다. 그리고 여름철 초목이 왕성하게 자라다가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성장이 더딘 것처럼 오르는 지역에서 점차 안 오른 지역으로 가격 상승이 확산된다. 강남권에서 강북권, 강서권, 강동권, 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지방까지 확산되면 성장기가 마무리된다. 그 후 아직도 안 오르는 지역 또는 덜 오른 지역이 다 오르면 성장기가 끝나고 가을 과일의 덜 익은 부분이 무르익는 것처럼 성숙기가 온다.
--- p.303 |
|
부동산 사전 지식이 있는 투자자는 재빠르게 폭등할 것이라는 지역적 정보와 고급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살 때 사고 팔아야 할 때 팔면서 1주일 혹은 2주일만에 차익을 수천만 원씩 챙기고 떠난다. 하지만 부동산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과열, 거품, 상투, 천정부지'라는 우려의 매스컴 보도가 나온 후에야 '투기 단속'에도 불구하고 부랴부랴 집을 사기 위해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부동산 중개사무소 문을 드나든다.
정말 걱정인 것은 정부의 투기 단속을 피하기 위해 문을 닫고 있는 중개사무소가 많은데도 집을 사겠다고 다닌다는 점이다. 결국 이들은 현재의 집값이 상투라는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에 물만 먹는 '상투 투자자'가 된다. --- p.62 |
|
부동산 경기는 불황 때나 호황 때나 보통 2, 3년은 지속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불황이 2, 3년 되었으면 이제 불황이 끝나고 서서히 부동산 회복기가 찾아오므로 부동산 회복 조짐이 약간씩 보이면 이 때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구입하면 된다. 부동산이 회복되면 오르는 폭이 큰 30평형을 택하고 나서 그래도 돈이 부족할 것 같으면 전세나 월세를 놓아 은행 이자를 갚아나가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는 동안 아파트 값이 오르면 1, 2년 안에 30평을 팔고 20평대 아파트를 구입함으로써 비로소 자립의 길을 마련할 수 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 대부분은 아파트 값이 오를 만큼 오른 상태일 때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마련한다. 이렇게 하면 이제 더 이상 오를 것이 없으므로 시간이 갈수록 손해만 눈덩이처럼 커지고 그야말로 은행을 위해 사는 저당 잡힌 인간이 되고 만다. --- pp.44-45 |
|
대체로 매매 대비 임대 비율이 정상적일 때는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평수는 60% 선인데 전세 비율이 70~80% 선까지 가면 매매에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이 때 세입자들이 위기를 느껴 일제히 주택 매입에 나서면서 집값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뛴다. 그렇다고 전세 비율이 70~80% 선에 갔다고 해서 모든 지역에 관계없이 무조건 오르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아파트 값이 안 오른 지역은 예외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파트를 매입할 땐 오르는 지역을 중심으로 면밀히 분석, 검토한 후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pp.325-326 |
|
대도시일때는 구별로 먼저 아파트 시세를 파악해야 한다. 아파트 시세의 파악은 부동산 전문잡지나 인터넷,신문,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아파트 시세를 확인후 눈여겨 본 재개발 지역 중 잘 오르는 지역을 투자처로 결정하면 된다.
다만 전통적으로 부동산이 안 오른 지역도 교통 여건이 획기적이로 개선되며 교육환경,주거환경,편익시설 등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곳이라면 투자처로 결정해도 무방하다.열악한 환경에서 좋은 환경으로 바뀌면 값이 치솟기 때문이다. --- pp.177-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