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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센타크논의 우주 항해
제1장 센타크논의 첫 시련 8 제 2장 센타크논과 디감마 행성인 15 제 3장 센타크논의 두 번째 시련 68 제2편 센타크논의 지구 도착 제 1장 센타크논과 지구 78 제 2장 센타크논의 지구인 멸종 논의 87 제 3장 추적 관찰할 지구인의 선정 104 제3편 센타크논과 지구인 Ⅰ 제 1장 화가 장업 120 제 2장 밀레니엄 대학교 204 [작가 후기]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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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타크논'은 재미와 흡입력이 있다.
원고를 받고 '센타크논의 우주 항해' 편을 읽으면서 광대한 우주의 스케일과 '천체문리학'의 전문성과 섬세함에 감탄하였고, 우주탐험의 상상력 속의 사건과 스토리의 빠른 전개에 빨려 들어가듯 빠져들었다. '센타크논'은 컨셉과 메세지가 뜻 깊다. 센타크논은 우주인의 시선에서 지구와 인간의 삶을, 조직과 욕망의 본질을 꽤 뚫어 본다. 무한한 우주적 관점에서 지구와 그 지구 속 일부인 한국에서 일어나는 인간들의 삶과 욕망의 본질을 그대로 드러내고 관찰한다. '센타크논'은 스케일이 웅대하다. '센타크논'은 지구 은하계와 또 다른 입실론 은하계의 올림포스 행성에서 이주 할 새로운 별을 찾아 지구 탐험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의 이야기다. 우주 운항에서 겪는 사건, 지구탐사를 위한 스캔, 지구인을 탐색하는 이야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웅대한 스케일로 구성되었다. '센타크논'은 플롯과 스토리가 탄탄하다. 센타크논은 4가지의 에피소드가 각각 개별적인 스토리의 완결성을 가지면서도 에피소드 간의 플롯과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탄탄하게 연결되어 있다. '센타크논'에는 SF소설,순수문학, 사회비평이 한 권에 담겨져 있다. 에피소드 1 : 우주 운항 중 시련과 디감마 행성에서 겪은 SF소설 에피소드 2 : 지구 멸종과 공존을 둘러싼 지구의 현안 보고서 에피소드 3 : 화가 장업의 예술과 사랑의 순수문학 에피소드 4 : 로스쿨 교수 임용과 대학 교육을 둘러싼 암투 사회비평 '센타크논'는 대한민국에 대한 통렬한 자기 성찰이다. '센타크논'은 외계인의 눈으로 바라본 지구의 생존, 예술과 사랑, 로스쿨 대학원과 교육의 본질 등 우리 자화상에 대한 통렬한 고발과 자기 성찰의 극적인 이야기이다. '센타크논'은 자비출판으로 만들어진 소설이다. 기존 출판사의 집필 방식, 편집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저자의 집필 의도와 서술 방식을 그대로 살리는 독립출판 방식을 고집하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센타크논'은 실험적이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소설이다. 형법 교수생활 35년 동안 꿈꿨던 소설이다. '센타크논' 저자 임웅 교수는 서울대법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법학과에서 31년간 교수로 재직 후 퇴임하여 현재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계시다. 2011년 개봉된 '도가니' 영화로 그 오랫 동안 국회와 형법교수들이 해내지 못한 법률개혁을 해내는 것을 보고 "나는 법보다 더 위대한 예술의 힘, 더 강력한 문학의 힘을 깨달았다" "나는 '소설'을 통해 법학서적이 결코 해낼 수 없는 힘을 발휘해보기로 작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