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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성단과 삼랑성
-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과 삼랑성의 원형은 중국 랴오닝성 우하량 유적지에 있었다 마니산의 원래 명칭은 머리산 - 15 참성단과 삼랑성의 수수께끼들 - 18 강화도의 고조선 자취들 - 255 형제봉 전설 - 28 한단고기에 나타난 참성단과 삼랑성 - 31 기록에 나타난 랴오닝성 서쪽 부근의 고조선 - 35 중국 랴오닝성 건평시 우하량의 피라미드와 참성단 - 41 삼신 수호자의 거주지, 삼랑성 - 47 2. 첨성대 - 경주 첨성대는 금성(金星)의 여신을 모시기 위한 제단이었다 첨성대의 미스터리 - 59 천문대라는 설 - 62 불교적 제단이라는 설 - 71 규표 설과 주비산경 설 - 75 수메르 문명과 우리 문명 - 77 신라 왕실과 중동 문화의 유사성 - 81 신라의 지구라트, 경주의 첨성대 - 91 지구라트에서 모셨던 신들 - 97 선덕여왕의 고뇌 - 102 금성의 여신을 위한 제단, 첨성대 - 108 3. 태백산 천제단 - 현재의 천제단은 1970년대에 대종교인들에 의해 축조된 것이다 천왕단, 장군단, 하단의 3기로 이루어진 천제단 - 117 일제강점기 이후 시작된 단(壇)의 명칭 - 119 천지중앙명류도의 제단 - 124 다시 고유의 제의 장소로 변모 - 128 원, 방, 각 형태로 쌓여진 제단 - 131 대종교 제단을 거쳐 고유 신앙의 제단으로 - 136 4. 신라 금관 - 신라 금관은 금척(金尺)의 조형물이었다 최초로 본격적인 연구를 전개한 김병모 - 143 금관의 세움 장식이 나무(神樹)라는 고정관념 - 148 금관은 과연 왕관인가 - 153 금관은 과연 머리 위에 쓰기 위한 관이었는가 - 159 눌지왕 대에 시작된 금관 - 164 불교의 공인과 함께 사라진 금관 - 166 천도 사상이 유포되어 있었던 신라 - 169 박제상의 순교 - 170 왕실의 이데올로기가 된 금척의 법 - 174 금척 설화 - 177 천부의 법을 간직한 금척 - 181 금관의 원형은 3단의 出자형 세움 장식이 3개로 되어있는 것 - 185 금관 해석의 단서를 간직한 서봉총 금관 - 192 시신의 얼굴 위에 씌워진 금관 - 197 5개의 세움 장식 금관 - 198 4단의 세움 장식은 차별화 의미 - 201 조형적으로 발전한 세움 장식 - 204 우리 고유 신앙의 상징물, 금척 - 208 5. 이성산성(二聖山城) - 경기도 하남시 이성산성은 신라의 신궁(神宮) 유적이었다 삼국시대의 성지, 이성산성 - 213 백제 유물은 거의 발굴되지 않아 - 216 군사적 요새였다는 이성산성 - 218 신라 신주의 치소라는 설 - 222 신라의 제의장소였던 이성산성 - 226 고대 동아시아 제사지의 원형, 중국 천단 - 231 이성산성 유적은 신라의 또 다른 신궁 - 237 저수지는 계불의식 유적 - 241 원래는 고구려 제사지 - 246 2기의 목제 인형 - 249 일본의 신궁도 여러 지역에 세워져 - 252 석성은 성소의 표시 - 255 6. 변산 죽막동 수성당 - 변산반도 죽막동 수성당은 해상왕 장보고에 의해 세워진 것이었다 죽막동의 대막골 철마 신화 - 262 황금 부채와 철마, 그리고 봉래도 - 265 두 형제는 장보고와 정년? - 270 죽막동의 미스터리 시설물 흔적 - 273 장보고의 고향이라는 완도 - 278 대막골이라는 이름 - 284 장보고의 군사기지가 있었던 안면도 - 286 참고문헌 -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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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리의 문화재들은 선조들의 사상과 지혜, 그리고 기량이 총결집되어 만들어진 우리의 기반이자 자부심이다. 하지만 신분과 서열이 확고했던 왕조시대의 영향으로 지배층은 지배층대로, 서민층은 서민층대로 자신들의 영역이나 비밀을 지키고 싶어 했고, 그 결과 자신들의 염원을 쏟아부은 문화재들에 대해 종종 아무런 기록도 남겨놓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로 인해 우리의 문화재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기도 하고 아무런 흥미를 끌지 못하여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기도 한다. 당신은 우리의 문화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이 책은 우연한 계기로 문화재에 대해 심취하기 시작한 저자가 우리 문화재를 제대로 알기 위해 오토바이 뒤에 타고 산골 농로를 3시간 동안 다니기도 하는 등 많은 유적지와 문화재를 방문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자료들과 비교하여 보며 알게 된 우리 문화재에 대한 진실 찾기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현재 우리의 문화재의 모습과 많은 역사학자들이 밝혀낸 사실, 그리고 많은 주장들을 담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단서들을 통해 선조들의 사상이나 지혜, 그리고 후손들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는 즉 잘못된 해석과 주장들은 이러한 선조들의 사상이나 지혜, 메시지를 잘못 해석하게 되고 대중들에게 오도된 지식을 부여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바르게 해석하고 제대로 된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비단 우리 문화 발전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들에 대한 우리 의무이기도 할 것이다. 부디 많은 독자분들께서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우리 문화의 역사와 깨달음을 알게 되어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두게 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다시 한 번 제대로 조명되어 제대로 된 정보와 가치가 후세에까지 전달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