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꼬물꼬물 올챙이 일기
정진엽 성장일기
정진엽
창조문예사 2008.03.27.
가격
6,000
5 5,700
YES포인트?
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학년
줄넘기|로봇 갖고놀기|공기놀이|어머!물고기가 됐어요|처음으로 두발 자전거를 탔다|어린이 난타 뮤지컬|친구 온 날|봉사활동|롯데월드|시 낭송대회|수경재배|생신|풍선|봉사|크리스마스 이브

2학년
자기소개|하루하루|학교생활|가족 시 낭송대회|우리 아빠의 선생님|놀기|중국에 가는 날|꽃게탕|볼쇼이 아이스 쇼|거짓말|재수 없는 날|학교|짝꿍 바꾸기|알뜰 바자회|빼빼로 데이|풍선|편지|KBS견학홀|가난한 행복|발명

3학년
눈|사랑|특집 이모를 찾아라!|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동화구연 대회|꼬물꼬물 올챙이 열 마리|집 청소|이빨|우주의 신비|체육|시|놀기만 하지 말자!|여의도 생태공원

4학년
4학년이 되다|운동|자리 바꾸기|활기찬 하루|봉사활동|아빠의 수업|hoppy doy|집중|물 갈아주기|침대|첫 영성체|무더운 여름|자전거 배우기|피아노 대회|아빠의 숙제|청계천|청계천 야경|눈|케이크 만들기|즐거운 방학|설레임

5학년
5학년 새출발|선거운동|국립중앙박물관|알라딘 요술램프가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카트라이더|우리 가족이 복권에 당첨된다면?|컴퓨터 금지|책이 나오다|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11개계명|인터뷰|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효도 상품권|미스테리한 사건|그 가난한 친구|지난번 사건|불행이 또 겹치다|바둑|별명|검은 하늘|전교어린이 회의|서랍 정리|시험|낙엽|왕따|반성문|청소

6학년
나의 실수담|6-3반 친구들|다툼은 왜 일어날까?|잘못|나는 스스로 떳떳한가?|나무 사랑|효행일기|장애처험|공룡|내가 하고싶은 시민운동|세계 4대 성인|실학자|경제교육이 끝나고|안마해 드리기|40대 동창회|직업에 대한 면담-우리 아빠|효경일기|우리 가족이 추구하는 삶|효경일기|크리스마스 파티|노벨사이언스 체험전|12월 31일과 1월 1일|6학년을 마치며|졸업식|숭례문|중학생이 된 계획

편지글 모음

저자 소개

글 : 정진엽
1996년 생으로 2001년 제8회 전국어린이동화구연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02년에는 전국어린이시낭송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2004년 색동회 전국가족시낭송 대상, 제14회 글사랑전국동화구연 대상, 한국공보원 전국학생음악제 피아노 최우수상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동시집 『달팽이』와 『샌드위치 아파트』등의 책을 내기도 했고 현재 대영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253g | 150*210*20mm
ISBN13
9788990777782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때 동시집 『달팽이』, 『샌드위치 아파트』를 펴내 화제가 되었던 어린이
작가 ‘정진엽’의 성장 일기문 『꼬물꼬물 올챙이 일기』가 출간되었다.


정진엽 학생은 머리말에서 “초등학교 1학년 때 내준 숙제로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선생님의 답글에 용기를 갖게 되고, 더 잘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6학년 때까지 꾸준히 일기를 써 왔다”며 “내 일기를 읽고 많은 친구들이 나처럼 꾸준히 일기를 쓰면 좋겠다”고 밝혔다.

본서는 초등학교 6년간의 일기 가운데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성장 일기문으로서 정진엽 학생의 초등학교 시절을 엿볼 수 있다. 유별난 아빠 덕분으로 정진엽 학생은 어렸을 때부터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해왔다.

이 일기문에는 폭넓은 독서를 바탕으로 글짓기대회 , 동화구연 대회, 시 낭송 대회는 물론 각종 예체능 대회에 나가 힘껏 솜씨를 발휘한 얘기며, KBS 방송국, 국립박물관, 서울과학관 등을 견학하며 느낀 점, 학교생활에서 또는 가정생활에서 있었던 재미있고 보람 있었던 일,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어린이의 시각으로 통찰력 있게 바라보며 깨달았던 일 등에 대한 얘기들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어린 학생들이 하루의 일과를 돌아보고 잘못한 일에 대해 반성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데 일기만큼 좋은 것은 없다. 누구나 ‘일기 쓰기’의 장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꾸준히 일기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자신 없어 한다. 정진엽 어린이의 일기를 계기로 그동안 게을리 했던 일기 쓰기에 다시 한번 도전해 보면 어떨까?

추천평

누구나 일기의 좋은 점은 알지만 일기를 지속적으로 쓰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즉 많은 학생들이 결심을 하고 얼마 동안은 일기를 잘 쓰다가도 중도에 포기하는 것을 흔히 봅니다. 그러나 진엽이는 꾸준히 일기를 쓰는 것은 물론 각종 독서나 시에 관련된 대회에서 여러종류의 수상을 하였고 시집도 두 권 발견하였으며,TV,신문,라디오에 출연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공부도 열심히 잘 하며 스카웃 청소년 활동도 적극 참여하는 모범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 생활을 담은 일기를 공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초등학교를 마치면서 그동안 꾸준히 써 온 일기를 책으로 내는 일은 그 무엇보다도 보람된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의 진엽이의 용기와 끈기가 더 큰 영광을 가져올 날을 기대해 봅니다.
김용례(서울 대영초등학교 교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