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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사회 초년생의 첫단추 잘 끼우는 방법

Helper 01. 직장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태도
-출근하기에 앞서
-사이코 같은 직장 동료가 늘어나는 원인
-실수했을 때의 태도
-아플 때의 태도
-동료에 대한 태도
-성공적인 시작을 위한 태도
-대화할 때의 태도

Helper 02. 당신을 힘들게 하는 직장 동료 대처법
-상사와 상담할 때 주의사항
-추근대는 사람
-남의 물건을 마음대로 쓰는 사람
-시기심이 강한 사람
-화부터 내는 사람
-험담쟁이
-지나친 잡담으로 업무를 방해하는 사람
-모든 일에 불평하는 사람
-완벽주의자
-휴대전화 매너가 꽝인 사람
-예민한 사람
-걸핏하면 사라지는 사람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

Helper 03. 이런 사람을 조심하라!
-고자질쟁이
-욱하며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친한 척하는 사람
-‘대변인’
-친구라는 이름의 동료
-상사 앞에서 돌변하는 사람
-당신의 이야기를 몰래 엿듣는 사람

Helper 04.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적이 도움을 요청할 때
-최악의 동료가 당신의 상사가 된다면
-동료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을 때
-싫어하는 동료와의 출장
-동료의 일을 대신 맡았을 때
-오해를 샀을 경우
-무능한 상사를 두었다면
-필요할 때만 찾는 동료
-야한 메일을 계속 보내는 사람
-냄새 나는 동료
-지난친 향수 냄새로 피해를 주는 사람
-식사 매너가 안 좋은 사람

Helper 05. 행복한 인간관계 만들기
-한순간의 화를 억눌러라
-칭찬으로 화답하라
-불평꾼은 인정받지 못한다
-자신만의 의식 만들기
-자긍심을 키워라
-동료의 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라
-유머 감각을 키워라
-동료의 장점을 이용하라
-민감한 주제는 피하라
-아웃사이더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라
-신뢰를 회복하는 것의 의미

Helper 06. 승진과 이직에 대처하는 태도
-동료에 대한 평가는 정직하게!!
-경쟁자를 이기고 승진했을 때
-이직을 고려해야 할 때

제2부 상사의 리더십을 키우는 방법

Helper 07. 상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세
-상사는 당신이다
-끊임없는 배움의 자세
-지시할 때의 자세
-대화할 때의 자세
-경쟁자에 대한 자세
-직원들에 대한 자세 Ⅰ
-직원들에 대한 자세 Ⅱ
-실수했을 때의 자세

Helper 08. 부하 직원들이 고민을 상담해올 때
-방관자적인 자세를 버려라
-직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해결책을 함께 강구하라
-진정한 멘토가 되어라

Helper 09. 부하 직원을 대할 때의 유의 사항
-반사적인 행동을 삼가라
-화를 내기보다 방법을 알려줘라
-모범을 보여라
-전체적인 징계나 벌칙은 피하라
-보호자의 역할에서 벗어나라
-특별 대우하지 마라

Helper 10. 업무 효율을 올리는 요령
-휴식 시간을 가져라
-업무는 사무실에서만
-퇴직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라
-업무 평가를 발전의 청사진으로 사용하라
-직원에게 투자하라
-말한 바를 즉시 실천하라
-야근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하라
-무단결근을 줄여라
-업무량의 균형을 맞춰라
-업무를 확실히 주지시켜라

Helper 11. 사내 규정 및 교육 확립의 의미
-사내 규정의 필요성
-복장 규정
-인터넷 사용의 제한
-사내 연애에 대한 규정
-정보 교류에 대한 규정
-직원 훈련의 필요성
-효율적 업무 습관을 위한 교육
-변화에 따른 지원 교육
-불만 처리 시스템의 필요성
-EAP의 활용

Helper 12. 살맛나는 사무실을 만드는 법
-열린 대화를 장려하라
-세대 차이를 극복하라
-상하 관계는 분명히 하라
-부하 직원을 챙겨라
-회사 내 중재자를 독려하여라
-업무 평가에 직원을 참여시켜라
-직원들 간의 분쟁을 주시하라
-팀의 결속을 방해하는 직원을 걸러내라
-분열된 팀을 단합시켜라

Helper 13. 날 힘들게 하는 부하 직원 대처법
-문제 직원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면
-너무나 더러운 직원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직원
-부하 직원이 협박을 해올 때
-전화 응대가 좋지 않은 직원
-차별적 농담을 하는 직원
-별 이유 없이 야근하는 직원
-다른 직원의 업무를 방해하는 직원
-사람을 거칠게 대하는 직원
-모든 문제 사원에게는 이유가 있다
-특혜를 활용하라
-문제 직원과의 면담 전에 연습을 하라
-직원에게 힘을 실어줘라
-다른 직원들을 잊지 마라
-문제 직원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Helper 14. 인사고가의 어려움
-승진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조언을 구하라
-평가는 동일한 기준으로 해야 한다.
-현명하게 고용하는 법
-현명하게 해고하는 법
-문제 직원이 사직서를 냈을 경우
-편애는 뿌리부터 근절할 것
-잘라야 할 때는 가차 없이

저자 소개

저자 : 캐리 메이슨 드래펀 (Carrie Mason-Draffen)
뉴욕 롱아일랜드 주에 본사를 둔 일간지 <뉴스데이>의 기자이자 칼럼니스트로 현재 '도와주세요'라는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 외에도 전국 여러 신문사에 연재를 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십 년 동안 법적 분야 및 인사 분야 전문가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수백 명의 경영인 및 직장인들의 고민을 상담해왔다. 이를 통해 직장인들이 행복한 직장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온 저자는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업무 중 부딪히는 문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이 책에 그간의 경험을 쏟아놓았다. 현재 남편, 세 아이와 함께 롱아일랜드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김정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존과 제인의 짧은 이야기』『엄마가 되고 싶은 여자의 고백』『제비뽑기』『정원에서』『화재감시원』『머나먼 지구의 노래』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28g | 153*224*20mm
ISBN13
9788992708302

책 속으로

직장에서 싫어하는 사람과 함깨 일하다 보면 출근길이 전쟁터로 향하는 길처럼 느껴진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정신 무장이다. 그래야 전투를 방불케 하는 직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지 않겠는가. --- p.17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있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권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때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다. 여기서 당신의 권리란 차별이나 성추행 등으로부터 안전한 곳에서 일할 권리를 뜻한다. --- p.31

친한 척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이들은 “이봐, 그러지 말고 말해봐. 나한테 말 못할 게 뭐 있어?”라며 살살 구슬러 당신에게서 정보를 캐내려고 한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이런 말을 한다면 믿을 만한지 의심을 하라. 이런 사람들의 주된 목적은 캐낸 정보를 악용하는 것이다. --- p.58

만약 누구나 혀를 내두르는 동료가 상사가 되었다면 선제공격이 곧 최선의 방어라 하겠다. 새로운 상사와 함께 어떻게 하면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지 먼저 상담을 요청하라. 나아가 옛 상사와 있었던 갈등을 곱씹어보고, 그런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 p.70

사무실의 ‘왕족’들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일반 사원들과 차별 대우를 해서는 안 된다. 물론 우수한 업무 실적에 대해서는 적절히 보상을 하되, 팀의 일원임을 망각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회사의 규정을 따르는 일에는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라. --- p,154

직원들을 사탕발림으로 꼬셔놓고 부려먹기만 하는 등 스스로 한 말에 대해 즉시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직원들 역시 더 이상 당신의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 p.165

비전이 있는 상사는 뚜렷한 목표 의식이 있다. 또한 이런 목표를 위해 함께 나아갈 부하 직원으로 어떤 사람을 선택해야 할지 뚜렷한 인재상도 가지고 있다. --- p.218

대부분의 상사들이 자신에게는 직원을 해고할 권리가 있으며 문서화된 사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노동법상 계약 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직원은 언제든지 해고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고에 대한 소송 분쟁의 우려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 p.239

출판사 리뷰

당신의 직장 생활은 행복합니까?

2006년 하반기 감자도리의 ‘회사 가기 싫어 송’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으며, 지금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옥철’이라 부를 만큼 복잡한 출퇴근 전쟁, 직장 상사에 대한 눈치, 잡일, 업무 과다 등 직장인의 애환을 그만큼 잘 표현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절반 이상의 직장인들이 과도한 직장 스트레스로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숨이 ‘턱’ 막히거나 현기증, 두통, 구토 증세를 보이다가도 퇴근을 하는 순간 거짓말 같이 사라지는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그것을 입증하듯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보유율은 95%로 세계 제일의 수치를 차지하였고 사무직 종사자의 자살 수는 하루가 멀다 하고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직장인들을 구제하기 위한 어떠한 체계도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은 것이 오늘날 직장인들의 현실이다.

누구에게 말할 수 없고, 아무에게 물을 수 없는
직장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전달 취업자 수가 18만 4천명으로 3년 1개월 만에 최저 기록을 갱신하였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취업의 관문은 점점 더 높아지고만 있다. 하지만 길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 힘들게 빛을 본 우리들을 기다리는 건 짜증나는 직장 동료, 성과를 가로채는 상사, 쥐꼬리만 한 월급, 휴일에도 회사 일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서글픈 현실뿐이다. 취직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해결책도 보이지 않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수많은 사람들과 화음을 이루며 연주해야 하는 만큼, 회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일촉즉발의 현장이다. 그로 인해 직면하게 되는 문제 또한 다양하고 복잡하다. 하지만 이런 문제로 괴로워하는 것은 비단 사회 초년생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몇 십 년 베테랑 회사원(상사)들도 쩔쩔매기 일쑤다. 개중에는 누구에게 말하기 민망하고 난처한 문제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말 못할 고민들로 끙끙 알고 있는 당신을 위해 신간 『헬퍼Helper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물을 수 없는 직장생활 솔루션!』가 출간되었다.

신나는 회사생활을 위한 상황별 코치
피곤한 직장인들의 행복한 회사 만들기!!


신간 『헬퍼Helper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물을 수 없는 직장생활 솔루션!』』는 협력자, 지지자라는 의미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한 직장 생활 전략서다. 이 책의 저자 캐리 메이슨 드래펀은 뉴스데이(Newsday)의 칼럼니스트로 지난 10년간 직장 생활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연구해왔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접한 수백 명의 경영인과 직장인 및 인사?사법 전문가들을 통해 깨닫게 된 알짜배기 회사생활 전략을 신간 『헬퍼Helper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물을 수 없는 직장생활 솔루션!』에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저자는 본격적으로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감정의 잠수복emotional wet suit'이라는 심리학자의 말을 인용하며 직장을 험한 바다로 비유하여 그곳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감정적인 무장이 필요함을 지적한다. 이를 통해 직장 현실의 가혹함과 어려움을 일깨워주는 한편, 그동안 문제를 회피하고 자신의 나약함을 자책해온 우리들의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자 하였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직책에 따라 구분하여 사회 초년생을 1부, 상사를 2부로 구분하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위치에서 접하게 되는 각종 문제들을 상황별로 짚어보고 이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 더 나아가 직책에 따라 필요한 능력과 자세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각 사항마다 구체적 실천법을 포인트로 짚어주어 명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다양한 명언과 속담을 인용하여 내용의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고 있다.
신간 『헬퍼Helper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물을 수 없는 직장생활 솔루션!』는 문제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직장인들이 적재적소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회사 생활 ‘긴급 출동 SOS'와 같은 책을 만들자는 저자의 취지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 중에는 어쩌면 알고 있는 것도 있고, 어쩌면 생소한 것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쉽게 간과하기 쉬운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있다. 모든 승부의 승패는 사소한 것에서 갈리며 회사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문제들에 어떻게 대처하느냐도 당신의 또 하나의 능력이 된다는 저자의 지적이 날카롭다.

* 헬퍼Helper가 필요한 순간

- 웬수 같은 적이 상사가 되었을 때
- 걸핏하면 사라지는 동료 때문에 피해를 볼 때
- 냄새 나는 동료로 괴로울 때
- 동료가 돈을 안 갚을 때
- 상사(동료)가 자꾸만 추근될 때
-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부하로 골치 아플 때
- 팀의 분위기를 흐려놓는 부하로 고민할 때
- 뒤끝 있는 문제 직원을 해고해야 할 때 …

추천평

『헬퍼Helper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물을 수 없는 직장생활 솔루션!』는 이처럼 진퇴양난의 문제에 빠져 오도 가도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구급약과 같다. 개중에는 어쩌면 알고 있는 것도 있고, 어쩌면 생소한 것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한번 보면 무심코 간과하기 쉬운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있어 누구나 무릎을 치며 ‘바로 이게 내 문제야’ 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어딜 가나 사이코 같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별일 아닌 일에도 버럭 화를 내거나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듯 뒤통수를 친다. 놀라운 것은 이렇게 무례하거나 까칠한 사람들이 성공하여 출세 대로를 달린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완벽한 이중 생활로 상사들은 그들의 본질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신의 동료들을 팔아 실적을 올리니 업무 평가도 좋다.
이런 사람들을 필자는 ‘고슴도치’라고 부른다. 고슴도치처럼 말끝마다 가시가 많아 사람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거나 업무를 괜히 지연시키는 등, 마주 앉기도 싫은 직장 동료이지만 어쩔 수 없이 함께 해야만 한다. 이런 ‘고슴도치’ 같은 사람들로 인해 직장 생활의 균형이 깨지고 왜곡되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러한 ‘고슴도치’ 퇴치법을 간결하게 정리해놓았다. 직장 생활 도처에 숨어 있던 문제들을 낱낱이 파헤쳐서 적절한 도움을 주는 한편 각 위치에서 갖춰야 할 지혜까지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부터 상사까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이제 사람에게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끄는 사람이 성장하는 시대다. 헬퍼! 직장 생활에서 얽히고설킨 문제의 실타래를 술술 풀어줄 것이다.
윤영돈 (커리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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