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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10만 달러
대한강국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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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S라인 성장의 비밀
S라인을 만든 국가들
10만 달러 룩셈부르크의 저력
아일랜드의 힘
국부 만드는 사회적 자본

Ⅱ. 한국, 2만 달러의 진실
강국 지수 세계 28위
한국의 발전 걸림돌 3대 허들
품격허들: 떼법 판치는 사회
국경허들: 외국인 외면하는 국가
규제허들: 기업하기 힘든 나라
만년 중진국의 늪에 빠진 한국
세계지도에서 사라진 한국
OECD의 경고 한국 더 추락할 수 있다

Ⅲ. 세계는 신강국 경쟁 중
세계의 강국 만들기 경쟁
미국의 반성
유럽의 전향
중동의 각성
아시아의 변신

Ⅳ. 10만 달러 패러다임
10만 달러 패러다임이란
10만 달러 패러다임① 사회적 자본
10만 달러 패러다임② 경제적 자유
10만 달러 패러다임③ 경제영토
프리미어리그의 교훈
강국 지수와 국가 미래
역사 속 강국의 비결

Ⅴ. 10만 달러의 길
사회적 자본 3배 키우기
한국을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경제영토 100배 넓히기
10만 Km2 한국도 할 수 있다
글로벌 리더들의 조언

부록
OECD 주요 권고사항
THE KEY CHALLENGES FACING KOREA
진정한 글로벌 공동체 프리미어리그

저자 소개

저자 : 매일경제 대한강국 프로젝트팀
조현재
매일경제 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GE크로톤빌에서 연수했고,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매일경제에 입사해 일본 특파원, 청와대 출입기자를 거쳤고, ‘김대중-김정일 평양정상회담’을 동행 취재했다. 이어 국제부장, 정치부장, 산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CO2전쟁》, 《차이나쇼크》,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 등이 있다.

최은수
매일경제 지식경영프로젝트 및 세계지식포럼 팀장. 15차 국민보고대회 대한강국 프로젝트팀장을 맡았다. 경희대 영문과, 미국 미시간대 MBA를 졸업했다.
저서로는 《생활 속 금융이야기》, 《다보스리포트-힘의 이동》, 《부의 창조》 등이 있다.

김명수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겸 은행팀장.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뉴욕시립대(CUNY) 대학원(M.S. in Finance, 재무금융학 석사)을 졸업했다. 매일경제에 입사해 산업2부, 경제부, 사회1부, 지식부, 증권부 기자와 경제부 차장 겸 정책팀장 등을 거쳤다.

장용승
매일경제 지식부 기자. 지식경영프로젝트와 세계지식포럼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 경제부, 증권부 기자를 거쳤다.

최승진
매일경제 유통경제부 기자.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 지식부에서 세계지식포럼과 국민보고대회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박종욱
매일경제 지식부 기자. 서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지식경영 기획취재와 국민보고대회, 세계지식포럼 업무를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66g | 153*224*30mm
ISBN13
9788974425036

책 속으로

45만 명의 거주인구 중 35%는 외국인일 정도로 룩셈부르크의 개방정도는 매우 높다. 이웃국가인 독일, 프랑스, 벨기에에서 매일 노동인력이 출퇴근하고 있을 정도다. 이로 인해 대다수 국민들이 룩셈부르크어는 물론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있다. 룩셈부르크의 경쟁력은 이처럼 국가의 완전개방에서 나온다. 높은 개방의식은 표현에서부터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 룩셈부르크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을 ‘외국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대신 ‘비룩셈부르크인’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
--- '10만 달러 룩셈부르크의 저력' 중에서

미국은 9.11테러 이후 더욱 엄격하게 글로벌 인재들을 선별해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821만 명에 이르고 있는 뉴욕시 인구는 이민자들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해마다 1% 이상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뉴욕의 인종별 구성비는 백인이 34.5%로 인구의 3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 히스패닉이 27.9%, 흑인 23.8%, 아시아계는 11.5%로 구성돼 있다. 인종별 소득수준은 백인이 5만 3,900달러로 가장 높지만 아시아계(4만 8,200달러)와 흑인(3만 5,600달러)도 높은 수준이다. 모든 인종들의 소득수준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자영업자와 전문 직종 종사자들도 인종 구분 없이 증가하고 있다. 일자리도 2007년 371만 개에서 2011년 384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 '국경허들: 외국인 외면하는 국가' 중에서

한류 열풍 이후 성형· 미용 등 전문클리닉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이 시술을 받기 위해 입국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각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지는 못하다. 오히려 돈이 많은 사람들은 외국의 첨단의술의 혜택을 받기 위해 원정진료를 떠나 미국의사들에게 몸을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수준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서비스의 양극화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인턴 의사들의 낮은 숙련도와 부족한 임상경험, 고된 업무는 환자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 '10만 달러 패러다임② 경제적 자유' 중에서

출판사 리뷰

2만 달러 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
여기서 멈출 것인가, 보다 큰 도약을 꿈꿀 것인가!


국민소득 3,000달러였던 대한민국은 1995년 1만 달러 달성을 계기로 거듭 변화를 겪어왔다. 드디어 2007년 오랫동안 염원하던 국민소득 2만 달러 국가가 되었다. 하지만 웬일인지 국민들은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2만 달러를 달성하는 동안 선진국들은 보다 큰 성장을 거듭해 4만 달러를 넘어 10만 달러 국가로 나아가고 있다. 2007년 세계 역사상 최초로 도시국가 룩셈부르크가 10만 달러 국가로 진입했다.

15차례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외환위기를 경고한 <한국 보고서>를 시작으로 <창조혁명 보고서>, <인재육성 보고서>, <금융한국 보고서> 등 17개 보고서를 발표한 매일경제는 대한민국이 또 다른 번영의 시대를 열려면 새로운 국가경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10만 달러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한강(强)국 보고서>를 발표,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Mission 10만 달러》가 바로 그것이다.

‘몸짱형 S라인 성장곡선’으로 3대 허들 넘어 10만 달러 시대로 간다!

매일경제는 2007년부터 베인&컴퍼니와 함께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많은 연구 · 조사 자료를 내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세계 속 한국의 위치와 보다 앞서 나가는 강국들 틈바구니에서 경쟁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석했다.
카타르는 2만 달러에서 4만 달러 국가로 도약하는 데 25년이 걸렸지만, 아일랜드는 단 9년 만에 4만 달러 국가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아일랜드는 급격한 성장을 통해 보다 매력적인 ‘몸짱형 S라인 성장곡선’을 만들었다. 매일경제의 분석결과 이들 선진 강국들은 품격허들, 규제허들, 국경허들을 제거함으로써 10만 달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매일경제는 3대 허들을 제거하기 위한 10만 달러 패러다임으로 ‘사회적 자본 3배 늘리기’, ‘한국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경제영토 100배 넓히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한다.
매일경제가 제시하는 1만 달러 시대 패러다임을 넘어 10만 달러 패러다임으로 대한강국, 그레이트 코리아를 이룩하기 위한 핵심 비전이 《Mission 10만 달러》 속에 모두 담겨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 세계 강국들의 S라인 성장 비결을 분석한 후, Part2에서 허울만 좋은 2만 달러 국가 달성의 의미와, 3대 허들에 막혀 만년 중진국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펴본다. Part3에서는 세계 각국, 미국, 유럽, 중동 국가들에 어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지 알아본다.
Part4에서는 10만 달러 패러다임을 소개하면서, 프리미어리그와 역사 속 강국들을 비교?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Part5에서 본격적으로 대한민국이 보다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기 위한 10만 달러 패러다임의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록에 매일경제의 컨설팅 의뢰에 따른 OECD의 <한국경제 특별 제언>의 핵심인 OECD 주요 권고사항을 요약?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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