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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로스트 8
대왕오징어를 찾아 심해로 사라지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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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

1. 비행접시가 아니라 쥐가오리야
2. 가라앉는 물방개호
3. 기이한 바다생물들
4. 유리창이 녹고 있어!
5. 키다리게의 습격
6. 어디로 끌고 가는 거지?
7. 코끼리를 닮은 아기코끼리문어
8. 대왕오징어와 향고래의 싸움
9. 대왕오징어는 살아 있을까?
10. 이건 초대왕오징어야!

터드의 과학 돋보기 ㅣ 더 알고 싶어요

저자 소개 1

주디스 그린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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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ith Greenberg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많이 쓰고 편집했다. 지금도 시간 날 때마다 초등학교를 찾아다니면서 어린이들이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생물에 관심이 많은데, 낯선 생물일수록 더 끌려서 요즘에는 호랑이 돌보는 법을 배우고 있기도 하다. 사진에서 보듯, 어린 호랑이 ‘도냐’에게 먹이도 주고 헤엄치는 법도 가르친다. 주디스의 남편인 댄 그린버그도 유명한 어린이 책 작가이다.
역자 : 이혜선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이혜선은 전남 진도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노란궁전 하품공주》 《내 어린 시절의 북극》 《과학의 문을 연 아르키메데스》 《마음나무》 《행복을 찾아서》 등 여러 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326g | 153*225*20mm
ISBN13
9788992026253

줄거리

2주 전의 원자 빨대 소동에도 불구하고, 앤드류는 주디의 부모님을 따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다. 발명가이자 과학자인 알 삼촌은 때마침 대왕오징어를 찾아 보호하기 위해 물방개호라는 수중 탐사선을 만들고 있었는데, 앤드류는 바쁜 삼촌을 도우려다가 그만 자기 자신과 주디, 터드를 물방개호 안에 가두고 만다. 게다가 이번에도 아차 실수하는 바람에 물방개호는 저절로 움직이면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 표류하게 되는데……. 앤드류는 바다 속에서 영영 길을 잃기 전에 물방개호를 조종할 수 있게 될 것인지, 귀상어와 돌고래 등 셀 수 없이 많은 바다 생물을 만나게 된다.
6권에서 앤드류와 주디, 터드에게 새로운 적이 나타난다. 그 적의 이름은 소기 밥 슬로긴스. 이 욕심쟁이 악당은 바다 속을 어슬렁거리며 진귀한 대왕오징어를 찾는 중이다. 대왕오징어를 찾아서 보호하려는 게 아니라 간식거리로 만들 속셈으로.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소기 밥을 막고 싶었지만 그러기도 전에 고래한테 잡아먹히고 만다. 과연 앤드류 일행은 고래 뱃속에서 나와 대왕오징어를 구할 수 있을까? 아니, 고래 뱃속에서 나올 수나 있을까?
7권에서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대왕오징어를 찾으려다가 물방개호를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배리어리프까지 몰고 간다. 하지만 그곳은 푸른고리문어, 청자고둥, 입방해파리 등 지구에서 가장 무서운 생물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게다가 나쁜 악당 소기 밥에게 물방개호를 빼앗기고 만다. 앤드류와 주디는 산호초 사이의 미로를 빠져 나가 물방개호를 되찾아야만 한다. 목숨을 위협하는 생물들에게 물어뜯기기 전에! 반드시!
8권에서 앤드류와 주디, 터드는 물방개호를 타고 수심 1만 미터가 넘는 심해로 내려간다. 지금까지 두 사람밖에 간 적이 없다는, 아주 깊은 바다 속이다. 심해에서는 바다 생물들이 내뿜는 작은 불빛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을 지나가려는 그때, 불행하게도 물방개호의 시동이 그만 꺼져 버리고 마는데……. 대왕오징어보다 자신들을 먼저 구해야 할 처지가 되고 만 앤드류와 주디는 과연 소기 밥으로부터 대왕오징어를 지켜낼 수 있을까? 아니면 칠흑 같은 심해 바닥에서 영원히 빠져 나오지 못할까?

출판사 리뷰

로스트 과학 동화 시리즈 제 2탄
대왕오징어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바다 속 과학 탐험
문어는 화가 나면 빨갛게 변하고 겁을 먹으면 하얗게 변한다고?


제 2탄 바다 탐험에서도 《LOST!》과학 동화 시리즈는 한 권 한 권이 흥미진진한 판타지 영화를 보듯 박진감이 넘친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매 순간 호기심과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그러는 동안 독자들은 밀물과 썰물이 왜 생기는지, 바닷가에서는 파랗던 물이 바다 속에서는 왜 초록색으로 보이는지, 문어는 화가 나면 빨갛게 변하고 겁을 먹으면 하얗게 변한다는데 그게 사실인지, 수중 화산이 무엇이며 하와이는 어떤 과정을 거쳐 생겨났는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석유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나침반은 늘 북쪽을 가리키고 있고 지구도 하나의 커다란 자석이라는데 그 까닭이 뭔지, 고래는 먹은 음식을 잘게 부술 이가 없는데 어떻게 소화를 시키는지,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 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사는지,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생물을 뽑는 대회가 열린다면 당연히 1등을 다툴 것이라는 입방해파리와 푸른고리문어는 과연 어떤 생물인지, 수심이 1만 미터가 넘는 심해에도 여러 종류의 생물이 사는데, 그들은 엄청난 무게로 짓누르는 수압을 어떻게 견디며 살고 있는지, 깊은 바다 속에서 기묘한 굴뚝을 만들며 존재한다는 블랙스모커가 무엇인지 등 다채로운 바다 과학의 세계에 눈뜨게 된다. 대사 하나하나, 장면 묘사 하나하나까지 과학적 논리에서 벗어남이 없도록 공을 들인 지은이의 노력이 돋보인다.

■ 《LOST!》시리즈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마법의 시간여행》에 이어 펴내고 있는 어린이용 과학 동화 시리즈이다. 국내에서도 널리 읽힌 《마법의 시간여행》에서 ‘역사’와 ‘상상’이 만났다면, 《LOST!》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과학 정보와 기발한 상상이 어우러져 마법 같은 과학 여행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짜임새 있는 플롯과 빠른 스토리 전개, 나아가 온갖 생물들의 흥미진진한 생태 이야기들로 전 세계의 어린이와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 4권이 한 세트로서 완성된 이야기 구조를 이루도록 구성되어 있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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