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Johan Forssen Ehrlin
1978년에 태어나, 스웨덴의 소도시 후스크바르나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을 돕고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좋아했다. 스무 살에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여 직장을 그만둔 후 스웨덴 대학교에서 6년간 심리학, 리더십, 교육학, 연극, 수사학을 공부했다. 동시에 본인의 사업을 시작해 사람들의 자기계발을 도왔다. 대부분은 개인교습이었지만 나중에는 회사와 대학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다.
2006년, 첫 책 『미래를 창조하라』를 출간한 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했는데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다. 『잠자고 싶은 토끼』를 스웨
1978년에 태어나, 스웨덴의 소도시 후스크바르나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을 돕고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좋아했다. 스무 살에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여 직장을 그만둔 후 스웨덴 대학교에서 6년간 심리학, 리더십, 교육학, 연극, 수사학을 공부했다. 동시에 본인의 사업을 시작해 사람들의 자기계발을 도왔다. 대부분은 개인교습이었지만 나중에는 회사와 대학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다.
2006년, 첫 책 『미래를 창조하라』를 출간한 후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했는데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다. 『잠자고 싶은 토끼』를 스웨덴에서 자비 출판한 후 세계 여러 나라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편안히 잠들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