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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 귀엽고 환상적인 재현, 아기들 세상의 모든 것
저자 클레어 비톤이 직접 손으로 꿰매어 정성스레 만든『놀면서 배우는 한글놀이』의 삽화는 단순하지만 섬세하고 정교하여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기의 장난감, 옷, 동물 등 아기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기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물들이 수놓아진 그림들은 재미와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따뜻하고 밝은 느낌으로 펼쳐지는 이 책은 아기들에게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첫 번째 선물이 될 것입니다. “나는 천과 단추, 인형 등을 모아 직접 손으로 꿰매어 콜라주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길을 가다 예쁜 천이나 단추를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언제나 콜라주에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다니지요. 나는 재료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그로 인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열정을 담아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 저자 클레어 비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