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1.중학교 때 실력으로 부담없이 말하고 있는 패턴들
Unit01 I am... Unit02 Can I...? Unit03 Can you...? Unit04 I can't... Unit05 Is it...? Unit06 Why...? Unit07 That is... Unit08 Would you...? Unit09 Would you like...? Unit10 I like... Part2.알고는 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패턴들 Unit11 I need... Unit12 I think... Unit13 want... Unit14 Where...? Unit15 When...? Unit16 Which...? Unit17 Who...? Unit18 Thank you... Unit19 How...? Unit20 How much/many/often/long...? Part3.영화에서 들어 보기는 했지만 생각이 잘 나지 않는 패턴들 Unit21 Let me... Unit22 know... Unit23 I'm sorry... Unit24 You should... Unit25 You have to... Unit26 I'd better... Unit27 I am sure... Unit28 There is... Unit29 I never... Unit30 What...? Part4.미국 사람들은 즐겨 쓰지만 쓸 엄두도 안 나는 패턴들 Unit31 I wonder... Unit32 look/sound/feel like Unit33 He said that... Unit34 I'd rather... Unit35 I have p.p... Unit36 If you... Unit37 mind... Unit38 mean... Unit39 seem... Unit40 I am+감정 표현 Unit41 care... |
백선엽의 다른 상품
|
지금까지 가슴 저 깊숙히 묻어 두었던 골치 아픈것들을 꺼내 볼까요? 우선 가정법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내가만약 새라면?' 이라는 문장이 생각나지요? 학창시절에 if절을 배우면서 할 수 없는 일을 가정하는 것이라고 해서 가정법이라고 했던거 기억나나요? 그리고 if절과 뒤에 따라오는 절의 시제를 맞춰야하고 이러쿵 저러쿵....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린다구요? 그럼p.p라고 썼던 과거분사는요? 그럼 직접화법, 간접화법은요? 인제 멀미까지 나네요.
Part4에서는 미국사람들이 아주 즐겨쓰는 표현이지만 우리는 너무 어려운 문법 설명들에 치여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 패턴들을 배울 것입니다. 여기있는 표현들만 잘 쓰면 여러분들은 미국인에게 존경의 눈길을 받게 될거에요. 너는 내가 뭔가 잘못한 것처럼 느끼게 해. You make me feel like I've done something wrong. 개한테 그 여자하고 어울리지 말라고 했는데 말이야. I told him not to get involved with her. --- p.232 |
|
이 책의 특징
1. 41개 패턴 줄기로 핵심패턴을 한꺼번에!
꼭 익혀야 하는 핵심패턴들을 하나의 큰 패턴 줄기로 묶어서 설명하고 있어, 한 가지 키워드를 이용해 여러 개의 패턴을 한꺼번에 외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Warming Up 부분에서는 간단한 회화 문장으로 각 패턴 줄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2. 233개 핵심패턴을 3번 반복 훈련하여 어렵지 않게! 패턴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핵심패턴이 어떤 의미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Step 1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회화 문장에서 단어만 갈아 끼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Step 2에서는 가장 미국적인 회화문으로 현지의 생생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Tip으로 여러 가지 표현과 미국의 최신 문화정보를 한 번에! Tip에서는 회화문에 묻히기에는 아까운 쏠쏠한 여러 가지 회화 표현들을 가르쳐 주고 있으며, 대화 내용과 관련된 미국의 최신 문화 정보나 잘못 쓰이고 있는 영어를 바로잡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