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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집집마다 꿈을 붙이다. 전단지 알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봉사 활동가 관찰하다. 사람들을 그리다, 캐리커처 작가 반짝반짝 빛나다, 모델 카페 창업, ‘우선 질러!’ 38.9% 대출로 시작! 정성을 담다, ‘오늘의 밥’ 그리고 사람 파티플래너+카페 또 다른 나눔의 자리 창업가이자 조언가가 되다 책 속의 이야기, 개개인의 삶 희망을 노래하다, 가수 책 속의 이야기,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하는 꿈나무들에게 나만의 세계를 글로 표현하다, 작가 강연 코칭의 보람을 알게 되다 엄마의 꿈을 함께하다, 진향한식! 나도 모르는 능력, 잠재력을 끌어내다! 나를 이기려는 나 건전한 습관들로 전환하기 공간을 바꿔 업무 능률을 올려라! 혼자만의 시간 보내기 활력을 되찾는 방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 마케팅, ‘본질’이 중요하다 책 속의 이야기, 파워 블로거로서 상황에 진솔해지기 변화와 융합, 휴먼 브랜드 책 속의 팁, 나만의 휴먼 브랜드 만들기 상대방을 높여 주는 태도, 경청 인간관계의 기본, 공감!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들과 일하는 즐거움 가장 좋은 사람은 밥 사는 사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통찰 오뚝이처럼! 회복 탄력성 모든 것은 부지런함과 노력에서 나온다 사람은 사람을 통해 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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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엔 누구나 다양한 꿈을 꾸지만 어른이 되면서 꿈은 하나둘 사라지게 됩니다.
현실과 타협해서일까요, 꿈을 ‘잊었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꿈을 ‘잃었기’ 때 문일까요? [내 안의 거인]을 집필하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을 누가 읽으면 좋을까?’ ‘이 책을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내가 경험해 온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자!’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인생의 선배로서 들려줄 수 있 는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내가 가졌던 직업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젊은이 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팁’ 을 알려 주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 이 시대 젊은이들이 꿈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며 공감하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재능이 없다. 단지 열정적인 호기심만 있다.” 저도 그런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특별하지도, 똑똑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단지, 다양한 것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호기심이 지금의 저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어릴 적, 집이 너무 가난해서 배움의 갈망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배움에 대한 욕구와 갈망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계속 그 갈망을 채우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찾아 문을 두드리게 되는 것 같 습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큰 즐거움이고 기쁨입니다. 저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순간, 더 큰 배움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부족함을 인지했기에 채우고자 노력하게 되었죠. 어느 날, 책을 한 권 보게 됐는데 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두뇌의 10퍼센트밖에 사용하지 못했다!” 아주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가 뇌를 10퍼센트밖에 사용하지 못했다면 사람의 한 계는 어디까지일까?’ ‘살면서 뇌의 5퍼센트 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까?’ ‘나는 어떤 부분까지 해 낼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면서 제 안에 잠재된 능력이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하나씩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 도전은 모두 즐거웠습니다. 저는 아직 완성된 사람이 아닙니다. ‘인생’이라는 여행길을 걷고, 달리고, 가 끔은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즐겁습니다. 지금 현재를 온전히 느끼며, 배우며,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두지 않고, 즐겁게 도전한다! 삶을 있는 그대로 느꼈으면 합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가 함께 그 설레는 길 을 걸었으면 합니다. 물론 걷다 보면 아픔과 고통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또한 여행길 의 과정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저의 이야기를 읽고 꿈을 꾸게 되고, 꿈을 향해 한 발자국 앞으로 내딛기로 결심한다면, 저는 무엇보다 뿌듯할 것입니다. 혼자라고 겁내지 마세요. 당신을 온전히 응원하고, 당신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