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그리스 로마 신화
아침독서 10분 운동 필독서 문고판
가격
3,500
10 3,150
YES포인트?
1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온가족이 꼭 읽어야 할 작은책 큰감동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서론, 로마의 신들
제2장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제3장 아폴론과 다프네, 피라모스와 티스베,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제4장 헤라와 연적 이오, 칼리스토,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레토와 농부들
제5장 파에톤
제6장 미다스, 바우키스와 필레몬
제7장 페르세포네, 글라우코스와 스킬라
제8장 피그말리온, 드리오페,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아폴론과 히아킨토스
제9장 케익스와 할키오네
제10장 베르툼누스와 포모나
제11장 에로스와 프시케
제12장 카드모스, 미르미돈
제13장 니소스와 스킬라, 에코와 나르키소스, 클리티에, 헤로와 레안드로스
제14장 아테나, 니오베
제15장 그라이아이와 고르곤들,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아틀라스, 바다의 괴물, 결혼 축하연
제16장 <괴물들> - 기간테스, 스핑크스, 페가소스와 키마이라, 켄타우로스, 피그마이오스, 그리프스
제17장 황금 양가죽, 메데이아와 이아손
제18장 멜레아그로스, 아탈란테
제19장 헤라클레스, 헤바와 가니메데스
제20장 테세우스, 올림피아제전 및 그 밖의 경기, 다이달로스,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
제21장 디오니소스, 아리아드네
제22장 전원의 신들, 물의 신들, 바람의 신들
제23장 아켈로스와 헤라클레스,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 안티고네
제24장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리스타이오스
제25장 엔디미온, 오리온, 에오스와 티토노스 아키스와 갈라테이아

저자 소개

저자 : 토머스 불핀치 (Thomas Bulfinch, 1796~1867)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근교 출생. 유명한 건축가 찰스 불핀치의 아들로 태어나 보스턴 라틴 스쿨, 필립스 엑스터 아카데미와 같은 명문학교를 거쳐 1814년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1837년 보스턴 머천트 은행에 입사, 평생 근무한다. 보스턴 박물관 협회에 회장직을 6년 동안 수행하면서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가난한 어린이들의 보호자를 자처했다. 평소 고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50대 후반에 이르러 유럽 신화의 전통을 영어로 기술하여 동시대의 미국인들에게 서구문명의 뿌리를 소개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집필을 시작, 『신화의 시대; 그리스 로마 신화』(1855), 『원탁의 기사』(1858), 『샤를마뉴 황제의 전설』(1862) 등의 대작을 발표했다.
역자 : 이경숙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뉴욕으로 건너가 국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했다. 다양한 전문 잡지의 프리랜서 취재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262g | 105*150*30mm
ISBN13
9788992729222

출판사 리뷰

작은 책 큰 감동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명저의 세계


요즘 서점가에서는 작은 책 돌풍이 일고 있다. 가벼워서 들고 다니는 데 부담이 없고 알찬 기획과 내용,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는 작은 책들의 약진이 경기 불황 속에서 눈에 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책 읽는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교육지원회의 취지를 살리고자 작은 사이즈로 간편하게 휴대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든 문학의 향취를 즐기는 방법으로 포켓북을 구상하게 되었다.
이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어도 좋은, 그리고 반드시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명저 위주의 세계 문학 가운데 선별하여 일차 분 10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간 세계 명작은 주로 두툼한 페이지와 양장본으로 만들어져 있어 필독서로서 소장의 가치는 있으나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단점이 있었다. 읽을만한 가치가 있지만 비싼 값 때문에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