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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일 게릴라 마인드를 키워라
제2일 타깃을 정하라 제3일 경쟁자를 주시하라 제4일 표적시장에 집중하라 제5일 한 발 먼저 포지셔닝하라 제6일 틈새를 찾아라 제7일 로드맵을 짜라 제8일 고객이 얻을 이익을 제시하라 제9일 정체성을 어필하라 제10일 알리고 또 알려라 제11일 광고를 연습하라 제12일 돈 안 드는 네트워크를 이용하라 제13일 양다리 전략을 펼쳐라 제14일 직접 팔아라 제15일 전화로 끝장내라 제16일 말하기 곤란하면 글로 써라 제17일 수시로 다이렉트 메일을 보내라 제18일 미디어를 적절히 이용하라 제19일 마케팅 미끼를 던져라 제20일 게릴라적으로 PR하라 제21일 마케팅 캘린더를 짜라 제22일 쿠폰, 연설, 콘테스트를 활용하라 제23일 온라인을 공략하라 1 제24일 온라인을 공략하라 2 제25일 발품을 팔아라 제26일 뉴스레터를 뿌려라 제27일 마케팅 예산을 짜라 제28일 실행하고 성취하라 제29일 게임의 룰을 바꿔라 제30일 이제 시장을 장악하라 |
Jay Conrad Lev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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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일 게릴라 마인드를 키워라
게릴라 마인드란 모든 직원과 그들의 활동이 어떻게 잠재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라는 과제에 항상 집중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철저한 프로 마인드를 위해 먼저 마케팅에 관한 자신의 마인드와 태도를 점검하도록 도와준다. 어떻게 고객을 생포할 것인가? 마케팅의 중요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무엇을 더 많이 하고 무엇을 더 적게 할 것인가? 등을 점검한다. 이렇게 첫 날은 기필코 해내고야 말겠다는 마케팅 마인드를 다지는 날이다. 제2일 타깃을 정하라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도 그 마케팅은 성공할 수가 없다. 어설픈 계획으로는 종이도 찢지 못한다. 원하는 타깃을 제대로 콕 찍어 공략하는 마케팅이야말로 분화된 시장에서는 그 효과를 제대로 발휘한다.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효과적이며 그 다음 목표는 어떻게 공략해야 빠르고 능률적인지 완전하게 분석하도록 도와준다. 제9일 정체성을 어필하라 무조건 제품이 좋다는 선전보다는 자신의 회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 회사인지, 만드는 제품은 어떤 마인드를 지니고 만들고 있는지 등을 어필할 때 고객은 더 쉽게 공감한다. 고객은 아무리 제품이 좋아 보여도 무슨 회사인지 알 수 없는 회사의 제품을 선뜻 집어들지는 않는다. 자신이 내세우고자 하는 정체성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문구로 만들어라. 제12일 돈 안 드는 네트워크를 이용하라 오로지 마케팅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정리해보라. 참석자의 유형을 알아보고, 그들이 잠재고객이 될 수 있는 여지를 따져보라. 네트워크에 참여했으면 반드시 후속접촉을 통해 마케팅을 펼칠 계획까지 세워야 한다. 단순히 명함만 주고받는 정도로는 고객이 되어주지 않는다. 그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구매하게 만들 후속작업이 뒤따라야 한다. 제17일 수시로 다이렉트 메일을 보내라 몇 번 컨택했는데 아직도 구매를 결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포기해서는 안 된다. 정기적으로 혹은 비정기적으로 다이렉트 메일을 보내는 마케터가 결국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다이렉트 메일은 고객의 소득수준이나 지리적 위치, 결혼여부, 자녀유무, 교육수준, 주택소유여부 등을 고려해 각기 다른 문구와 디자인으로 꾸며야 효과적이며, 어조와 논리적 흐름, 수월한 응답 방식 등에 따라 효과에 차이가 난다. 제19일 마케팅 미끼를 던져라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미끼를 개발하라. 고객이 보면 흥미를 느낄 만한 보고서, 연구결과, 신문기사, 여론조사결과 등을 충분히 수집해 마케팅 미끼로 활용하는 것이다. 미끼는 외우기 쉬운 짤막한 노래나 슬로건도 효과적이다. 미끼는 표적시장에 부합할수록 효과가 크며, 미끼에 관심을 가진 잠재고객이 그렇지 않은 잠재고객보다 실제 구매할 확률은 훨씬 높다. 제22일 쿠폰, 연설, 콘테스트를 활용하라 쿠폰이 있는 제품은 고객의 입장에서 구매에 훨씬 매력을 느끼게 한다. 연설이란 제품의 프레젠테이션도 포함되며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하는 연설은 왠지 신뢰감을 느끼게 만든다. 콘테스트는 참가자를 모으기 위한 이벤트이며 이를 통해 실제 고객을 확보하는 통로를 만들 수 있다. 자신의 제품에 어떤 쿠폰을 붙이고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것이며, 어떤 콘테스트를 할 수 있는지 조목조목 리스트를 만들어라. 제29일 게임의 룰을 바꿔라 경쟁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방식의 마케팅을 기획하라. 고객은 동일한 방식의 마케팅에 넌더리를 내기 시작했다. 똑같은 제품에 똑같은 마케팅이라면 눈길을 끌지 못한다. 가격, 유통방식, 지불방식 등을 당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획기적으로 바꾸어버려라. 제30일 이제 시장을 장악하라 이제 충분히 계획을 세웠으니 당신이 시장을 장악할 순간이 되었다. 막무가내식 마케팅을 하던 과거보다는 월등이 당신의 마케팅은 진화할 것이다. 이제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계획행 하는지를 알았고, 왜 지금까지 마케팅이 성공적이지 못했는지도 파악했다. 이제 새로운 방식의 새로운 계획으로 시장에 파고들고, 다시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마케팅을 계획할 수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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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버는 마케팅 30일 플랜 짜기”
전 세계적으로 1,400만 부가 판매된 <30일 간의 게릴라 마케팅> 워크북 작은 회사가 정면 승부로 큰 회사를 이기기는 하늘의 별따기다. 간혹 매스컴에 등장하는 작은 회사가 대기업을 누르고 시장을 장악했다는 이야기는 그만한 철저한 차별적 마케팅의 결과임을 알아야 한다. 차별화된 마케팅이란 정면 승부가 아닌 측면 승부, 정공법이 아닌 합법적인 편법, 자금력 마케팅이 아닌 튀는 아이디어 마케팅, 착한 정부군 마케팅이 아닌 늑대 같은 게릴라 마케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작은 회사가 큰 회사를 이기고, 심지어 삼켜버릴 수도 있는 마케팅의 관건은 그러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얼마나 짜임새 있게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는 그 실행을 30일을 넘기지 말라고 말한다. 고객들은 30일이 지나도록 히트하지 못하는 상품은 그 가치를 의심하기 시작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30일이 지나면 시장에는 이미 더 업그레이드된 다른 제품이 출현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실행력은 철저하게 기록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길러진다. 저자는 마케팅 코치와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일선 기업들이 항상 실행 문제에 직면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기업 관계자들에게 강연을 할 때면 늘 실행 문제가 불거졌다. 강연 참석자들은 열심히 받아 적고 다양한 경영서적을 탐독하고 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사무실로 돌아가면 강연 노트를 캐비닛에 넣고 책은 다시 책장에 꽂아놓은 채 마케팅이라는 ‘화염’과 싸우기 위해 맨몸으로 나서는 것을 보았다. 실행은 우선순위에서 배제되거나 철저하게 빠져버리는 것이다. 저자는 실행을 외면하는 마케터와 조직, 기업이 성공한 사례는 비즈니스 역사를 통틀어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