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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곳에 황금이 있다
Part 1 부자될 기회는 블루칩에 있다 01 주식투자로 부의 로드맵을 다시 그려라 02 부자들은 블루칩에 투자한다 03 돈 버는 블루칩은 따로 있다 Part 2 블루칩을 찾기 위한 투자기술 01 규칙적인 매수와 물량으로 우량 종목을 골라라 02 전망이 없다면 과감하게 손절하라 03 아는 종목부터 선택하라 04 매수는 곰처럼, 매도는 여우처럼 하라 05 물타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06 손절매도 또 하나의 투자다 07 투자수익이 좋은 블루칩을 고르는 원칙 08 지표와 뉴스 분석으로 유리한 흐름을 포착하라 09 매매 타이밍은 차트를 통해서 결정하라 10 기업의 가치는 외국인이 먼저 안다 11 종목만 많다고 분산투자가 아니다 12 경기흐름 속에 투자의 기회의 기회가 숨어 있다 13 주식시장, 아는 만큼 성공한다 Part 3 주식투자자가 반드시 보유해야 할 저평가 가치주 3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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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에 투자하여 부자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이렇게 강조한다.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곳에 바로 황금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저평가되어 있더라도 장차 블루칩으로 성장할 종목을 발굴해야 합니다.” 그렇다.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블루칩은 더 이상 블루칩으로서 가치가 없다. 부자들이 노리는 블루칩은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곳에 숨어 있다. 마치 진흙 속 진주를 찾아내듯 그들은 성장 가능성이 엿보이는 종목을 발굴하고 있다. --- p.8, 머리말
상류층의 자산 포트폴리오 자체가 바뀌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 이것은 금융시장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점차 늘어난다는 의미다. 금융시장의 확대로 본다면 앞으로 주식이 더욱더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10년이나 20년 뒤를 생각한다면 부동산보다 주식투자가 더 큰 수익과 부를 약속해 줄 것이다. --- p.21, Part1 01 주식투자로 부의 로드맵을 다시 그려라 블루칩 위주로 직접투자를 했던 투자자들은 그보다도 더 높은 수익률을 얻었다. 물론 종목을 잘 찾아낸 덕분이겠지만 열등한 종목을 과감하게 없애고 시장을 선도할 그룹 중 대표 종목들을 잘 발굴했기 때문이다. 또한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는 탁월한 안목과 투자에 대한 자신만의 마인드가 확실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 p.41, Part1 03돈 버는 블루칩은 따로 있다 1등기업 또는 독점기업을 해당 산업과 업종에서 분석해 발굴한다면 투자에 더없이 좋을 것이다. 물론 부실주나 별볼일 없는 기업들이 주가상승률도 더 좋고 인기도 있을 수 있다. 주가가 높은 건실한 기업에 투자를 해야지 실패하는 일이 없다. 당장은 주가가 높은 것이 좋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주가는 다시 그 기업의 가치에 맞게 회귀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수익도 중요하지만 건실하고 우량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 p.99, Part2 투자수익이 좋은 블루칩을 고르는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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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가 꼭 보유해야 할 저평가 가치주 30선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렌 버핏. 한 해도 손해 본 적 없이 연평균 수익률 22%를 올릴 정도로 종목선정이 탁월했던 그가 한국 주식을 상당히 보유하고 있으며 종목을 추가로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혀 한때 국내 주식시장에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왜 웨렌 버핏은 한국시장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을까. 바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다른 시장과 비교해도 한국시장이 완전히 저평가돼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나 유가 상승 등과 같은 외부 악재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상승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대수익이 높고, 가치보다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대형우량주만이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재무구조가 건실하고 경기변동에 강한 저평가된 가치주를 블루칩이란 개념으로 정의내리고 있다. 실제 블루칩은 시장점유율이 높은 업종대표주로 비교적 고가(高價)이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장차 블루칩이 될 종목들을 발굴한다면 적은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외부에서 생기는 변수에 크게 휘둘리지 않아서 손해를 보더라도 큰 손실을 피할 수 있고, 수익을 볼 때에는 큰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블루칩 투자의 길잡이가 되고자 2008년 유망한 저평가 가치주 30선을 제시해 준다. 즉 미래성장성이 있는 기업, 저평가된 기업, 기술적 분석으로 우량한 기업에 따라 나누었으며 앞으로 블루칩이 될 종목들과 현재 지속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블루칩 종목들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성하여 주식투자의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이 존재하는 한 부자될 기회는 블루칩에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 최고의 증권포털 사이트 씽크풀에서 투자 멘토의 역할을 하면서 교육과 상담을 통해 다양한 투자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다. 그들 중 주식으로 부자가 된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와 투자 패턴을 비교?분석해 볼 수 있었다. 그 결과 주식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기본 원칙에 충실하면서 이를 토대로 블루칩 위주의 매매기법을 가지고 있음에 주목했다. 그들은 열등한 종목은 과감하게 없애고 시장을 선도할 그룹 중 대표 종목들을 발굴하며, 이미 알려져 있는 블루칩보다는 현재 잘 알려지지 않은 보통주 가운데 블루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찾아 투자하는 패턴을 보여준다. 또한 그들은 미래의 우량 종목에 투자하면 시장의 상승에 따라 수익을 얻을 뿐 아니라 기업 스스로 지니고 있는 가치로도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는 블루칩에 있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블루칩 투자를 통해 부자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이렇게 강조한다. “웨렌 버핏이 10년을 내다볼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보유하지 않았던 것처럼 저평가된 블루칩이 아니면 단 10분도 보유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책은 블루칩으로 큰 수익을 거둔 부자들의 투자 패턴과 그들이 선택한 종목을 통해 블루칩을 제대로 고르는 안목과 블루칩을 찾기 위한 투자기술을 제시해 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수익성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 패턴으로 부의 로드맵을 다시 그려나가는 데 이 책을 최적의 지침서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