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감사의 글
긍정으로 리드하라를 시작하며 PART 1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보는가 효과가 있는 것, 유력한 것, 가능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Chapter 1: 보는 대로 얻는다 부정을 넘어 관점을 넓혀라 Chapter 2: 과거에 집중하라 과거를 감사히 여겨라. 과거에서 배울 점이 있다 Chapter 3: 현재에 집중하라 어떤 상황에서든지 기회가 나타나면 지켜보고 잡아라 Chapter 4: 미래에 집중하라 뛰어들 만한 가치가 있는 미래를 상상하라 PART 2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말하는가 머리, 가슴, 정신에게 말하라 Chapter 5: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말하는가 보는 것과 말하고 싶은 것을 상응하게 하라 Chapter 6: 핵심을 갖고 말하라 의심할 여지가 없이 말하라 Chapter 7: 자극을 갖고 말하라 관중이 느낄 수 있도록 풍부한 이야기를 하라 Chapter 8: 영혼을 갖고 말하라 진심으로 말하라(의미 있는 말을 하라) PART 3 성공하는 리더는 무엇을 하는가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시작하라 Chapter 9: 말부터 행동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타인이 무엇을 보고, 말하고, 행동하기를 원하는지 모범을 보여라 |
|
리더십에서 ‘만약’이 ‘현실’이 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전부다. 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가능한 것과 긍정적인 쪽으로 바꿀 때 더 멀리갈 수 있고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다고 모든 독자에게 약속한다.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심지어 골치 아프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라도 사실이다.
자산에 바탕을 둔 사고는 선택이며, 하루를 헤쳐 나아가는 의도적인 방법이다. 자산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면, 첫째로 자신의 강점과 능력을 알아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점과 능력을 알기보다는 차이와 결점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얻어서 재능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나는 그것을 ‘약점 지우기’라고 부른다. 5 대 1의 칭찬 피드백 실행 후 한 달이 지났을까, 밥은 초기의 성과에 대해 말해주었다. “우리 매니저들과 감독관들이 이 변화 하나가 만든 태도와 노력의 크고 긍정적인 차이가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시간이 더 걸리진 않았습니다. 이것은 단지 그들이 본 긍정적인 노력과 결과를 소리 내어 말하자고 기억하는 것뿐입니다. 몇몇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많은 고객이 자신의 담당자를 알아보고 칭찬에 감사해하는지를 경쟁하기도 했답니다!” 세 달 뒤, 회사 고객 신뢰도가 97퍼센트에서 98퍼센트로 상승했고, 9개월 안에 99퍼센트까지 상승하며 자산에 바탕을 둔 사고 계획의 목표를 달성했다. --- 본문 중에서 |
|
“골치 아프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게 하는 힘은 결국 긍정이다”
누구든지, 골치 아프고 어려운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삶이란 항상 편안하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을 헤쳐 나가려면 어떤 게 필요할까? 보통 어려움을 겪는 그 순간에는 지금 나에게 없는 것, 즉 결핍을 생각한다. 내가 실패하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 기술이 없어서, 주변 사람의 도움이 없어서이다. 혹은 자신감이 없어서, 노력이 없어서 등으로 스스로를 비하하기도 한다. 이렇게 결핍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결국 이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는 요원해진다. 심리학자인 크래머 박사는 우선 초점을 바꿀 것을 요구한다. 나에게 없는 결핍에 집중하기보다, 나에게 있는 것, 즉 자산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현실을 회피하는 게 아니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곳에서 찾을 수 있는 자산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렇게 자산에 바탕을 둔 사고를 하는 방법은 인정하고, 살펴보고, 행동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 최악의 테러 사태를 맞은 줄리아니 시장이 어떻게 그 상황을 극복했나를 보여준다. 줄리아니 시장은 9/11 당시, 현재의 상황을 파악하고(인정하기), 생존자를 확인해서(살펴보기), 적극 구출하는(행동하기) 단계를 밟아 나갔다. 이런 행동의 단계에 ‘자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로 긍정이다. 긍정에 초점을 맞춰 행동하는 건, 비단 9/11 때만이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에게도 필요한 자세일 것이다. “그런 리더가 된다면.” 우리에게 이런 리더가 있다면, 혹은 내가 이런 리더가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문제점보다 더 많은 가능성을 본다면? “왜”라고 더 많이 말하고, “무엇을”이나 “어떻게”를 적게 말한다면? 안락한 곳에 안주하기 보다 용감한 일에 앞장선다면? 진정 시대가 바라는 리더의 자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보고,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실천적 행동 방안을 알려준다. 이런 긍정적 리더가 된다면 혹은 있다면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비록 아주 작은 기회라도 말이다. 추천사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 책의 아이디어는 내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외견상으로 불가능한 일을 달성하며 팀에게 자극을 줄 수 있게 했다. 선천적으로 이런 것들을 습득했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은 리더십에 깔려 있는 태도, 생각, 사고 과정, 그리고 행동을 누구에게든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준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하는 대신, 할 수 없는 일과 우리 약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더라면, 왓슨(Watson, 자연어 중심 컴퓨터 시스템)이 과학과 사업에 준 영향은 절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데이비드 페루치 인공지능 과학자, IBM 왓슨 담당 수석 연구원 우리 모두가 캐시 크래머의 5대 1 법칙(부정적인 생각을 한 가지 하면 5가지 긍정적인 생각이나 행동을 하라)에 따라 산다면, 세상은 좀 더 괜찮은 곳이 될 것이다. 모든 리더와 차세대 리더들이 긍정적 영향력을 키울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깨달으려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바바라 그로건 웨스턴 인터스트리얼 콘트랙터스 창립자 겸 전 CEO 캐서린 크래머의 자산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 접근법은 너무도 냉소적이고, 부정적이며 비판적인 세상에 갇힌 사람들로 하여금 바람직하게 일을 해내도록 움직이게 할 때 정확히 필요한 것이다. 누가 보더라도 리더십에 대한 참신할 정도로 새롭고 낙관적인 관점이다. - 몰리 셰퍼드 더리더스엣지 창립자 겸 CEO, 맨체스터 주식회사 공동창립자 겸 전 회장, 『남자들 세상을 헤쳐 나가기(Breaking Into the Boys’ Club)』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