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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존 니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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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출신. 1990년부터 건축과 자연환경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책을 썼으며 이 분야의 여러 상을 받은 저자이다.
역자 : 제종길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대학원에서 동물학으로 석사를 해양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주에서 해양환경 분야의 박사 후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탐사협약, 생물다양성협약 등 환경 관련 여러 국제회의에 두루 정부 대표로 참여한 적이 있으며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2쪽 | 268g | 210*290*15mm
ISBN13
9788932371078

출판사 리뷰

≪출간 의의 및 내용 소개≫
이 책은 동물이 새끼를 키우며 안전하게 지내거나, 먹이를 저장하기 위해 만드는 복잡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에 대해 글과 세밀화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동물 세계의 건축가와 공학자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찬사이다. 많은 새들은 배우고 실습하여 능숙하게 집을 짓는 반면, 흰개미 같은 동물은 그저 본능으로 집을 짓는다. 웜뱃은 힘센 발로 땅을 파고 흙을 치워내어 땅속에 미로를 만든다.
옹기장이 장수말벌은 진흙으로 작은 먹이가 든 뚜껑이 달린 주전자를 빚어낸다. 박새는 풀을 엮어 짜내어, 여닫는 문까지 갖춘 푹신한 둥지를 만든다. 비버의 육중한 댐에서, 앵무조개의 섬세한 껍데기, 공기조절 기능까지 갖춘 흰개미의 마천루, 지붕과 베란다가 있는 휘파람새의 멋진 둥지에 이르기까지 동물의 건축은 정말 감동을 준다.
최고의 집을 만든 동물은 자연에 적응하고 새끼를 잘 기르는 데 가장 살기 적합한 조건을 확보한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갖가지 동물의 집짓는 이야기를 통해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주생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우면서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야기이다. 동화보다 더 생동감 있는 동물의 생활 이야기가 읽는 재미와 상상력을 더하게 한다.

≪환경친화력을 높이는 현암사 과학문고 소개≫
이 문고는 근래 들어 환경 문제가 점점 삶의 질을 규정하는 문제로 되어감에 따라 20여 년 동안 환경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계몽 서적을 다수 출판해 온 출판사로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 친화적으로 사고하고 과학 지식도 증진시키는 도서를 집중 개발하였다.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환경동화 『지구를 구하는 꿈틀이사우르스』『물방물왓수의 신나는 세상여행』『날씨탐정 무즈바와 불타는 지구』『똥 구비가 전하는 똥 이야기』, 해로운 화학물질에서 자신을 구하는 환경동화 『황사의 여행』『금발이 너무해』『알록달록 과자의 비밀』『하얀 휴지의 공포』 8권을 개발한 데에서 시작하여 이번에 펴내는 책『동물 건축가』다음에 나올 『손수 지은 집』까지 10권이 잇달아 나온다.
굳이 국내 개발 도서가 아닌 번역물로도 충실한 설명이 되는 책은 번역물로, 우리나라 실정이 반영되어야만 피부로 깊이 다가올 책은 국내 개발도서를 한 권 한 권 펴낸 것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풍부하게 하여 수월하게 환경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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