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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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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등장인물

1부 운명을 결정짓는 회의
    part1 과거 장면
    part2 사건의 시작
    part3 주인공 등장
    part4 행동 개시
    part5 사건 해결

2부 회의 이론

저자 소개 1

패트릭 렌시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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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Lencioni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포춘〉 100대 기업들의 코치. 25년 동안 리더십, 건강한 조직, 개인의 성과, 팀워크, 혁신 관리 등 기업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강연과 컨설팅, 글쓰기를 해왔다. 1997년 ‘더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을 설립하여 조직의 팀워크, 리더십,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줄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포춘〉 100대 기업을 포함하여 국제기구, 대학, 비영리 기업들의 경영자와 간부들을 컨설팅하면서 조직에 필요한 기본적 요소들이 무엇인지 연구한 것이 그의 이론과 글쓰기의 토대가 되었다. 그의 저서 《팀워크의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포춘〉 100대 기업들의 코치. 25년 동안 리더십, 건강한 조직, 개인의 성과, 팀워크, 혁신 관리 등 기업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강연과 컨설팅, 글쓰기를 해왔다. 1997년 ‘더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을 설립하여 조직의 팀워크, 리더십,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줄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포춘〉 100대 기업을 포함하여 국제기구, 대학, 비영리 기업들의 경영자와 간부들을 컨설팅하면서 조직에 필요한 기본적 요소들이 무엇인지 연구한 것이 그의 이론과 글쓰기의 토대가 되었다. 그의 저서 《팀워크의 부활》,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등 12권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700만 권 가량이 판매되었다.

패트릭 렌시오니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정미
건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벤쿠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사보 및 잡지사 자유기고가로 활동했으며 『나를 소유한 앵무새』, 『소설 프리다』, 『쾌걸 조로』, 『럭키 씨의 성공일기』, 『경제학 패러독스』, 『러브 시크릿』 등을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74쪽 | 50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170537

출판사 리뷰

잘나가는 게임 업체 이프 소프트웨어의 사장 케이시. 사업 확장을 위해 플레이소프트 사와 합병을 추진하던 중 큰 장애물이 생긴다. 이프 소프트웨어를 인수하려던 기업의 임원 J.T.가 이프의 회의에 참석한 후, 회의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인수가 불가능하다며 위협한 것이다. 케이시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열정 없이 지루하기만 하던 회의 문화를 획기적으로 잡으려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한 단계씩 달라지는 케이시의 회의 속에는 모든 조직원들이 필히 알아야 할 회의 이론이 담겨 있다.

케이시가 주재하는 회의는 일반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회의와 상당 부분 유사하다. 케이시뿐만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들 모두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이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은 부딪혀 봤을 만한 인물들이 흥미롭게 펼치는 에피소드 속에서 회의 이론을 쉽게 배워 나가게 된다.

비즈니스 우화와 회의 이론을 함께 만나다!
회의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현실적으로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1부는 비즈니스 우화 형식으로, 2부는 우화에 나왔던 회의 기술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회의가 안고 있는  일반적인 문제점과 그 해결책. 적당한 회의 시간과 회의 주제, 회의에서 필히 논의되어야  할 사안과 회의에 임하는 태도, 회의 차트 작성에 이르기까지 회의에 필요한 모든 이론들을 실제 조직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도록 상세히 설명하였다. 우화와 이론이 함께 결합된 구성은 재미와 동시에 회의 원칙을 머릿속에 확실하게 그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지루한 회의를 생생하게 살리는 회의 비결
회의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두 가지다.
첫째, 회의는 지루하고 장황하며, 재미없고 건조하다. 
둘째, 회의는 비효율적이다. 
회의의 기본만 알면 회의를 얼마든지 생산적이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바꿀 수 있다. 그렇게  하려면 현행의 회의 방식에서 상당 부분을 뜯어고쳐야 한다.

- 회의 시작 첫 10분을 사로잡아라.
회의 참가자를 휘어잡으려면, 회의 시작 첫 10분 동안 도출될 예상 결과와 그 파장 효과를 설명하라. 형편없는 결론이 도출되었을  경우 어떤 위험이 닥칠지, 현재의 회사 경쟁 구도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하루 5분, 일주일 2시간이면 충분하다.
하루 5분씩, 팀원들이 모여 선 채로 5분씩 그날의 업무를 보고하라. 사적인 이야기는 절대 금물이다. 일주일에 2시간씩은 일일 보고에서 논의되지 못한 전략적인 사안들에 초점을 맞춘 회의를 열어라. 
-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회의하라. 적은 인원이라도 상관없다.
회의 시간과 장소를 불규칙하게 정하지 마라. 항상 정해진 시간 안에 논의를 끝내고, 빠지는 인원이 있더라도 회의를 진행해야 한다. 지속성과 일관성은 회의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 회의에 영화처럼 흥미롭고 극적인 갈등 요소를 주입하라.
회의 시간 동안 긴장을 피하고 제시간에 회의를 끝내는 데 집중하는 것은 회의를 형편없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이다. 회의를 덜 지루하게 하려면 회의 주재자는 쟁점과 관련된 생산적인 갈등을 밝히고, 참석자를 자극해야 한다. 참석자간 의견 충돌을 두려워하지 마라.
- 한 번의 회의에 너무 많은 사안을 끌어들이지 마라. 해결해야 할 문제점과 회의 목표를 명확히 하라.
회의에서 해결해야 할 사안이 많다 보면, 정해진 시간 내에 결과를 이끌어내기가 힘들다. 그날 그 회의에서 꼭 해결해야 할 사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서 회의가 처지거나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 잘못된 회의는 혼란과 권태의 근원임을 명심하라.
형편없는 회의는 회의 참가자들을 지루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회의는 조직원들의 무기력, 냉소 주의를 촉발한다고 할 수 있다. 회의가 단순히 회사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으로 직원들의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옴을 명심해야 한다.

효율적인 회의는 회사 발전의 밑거름이다
회의가 갖고 있는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조직원의 사소한 업무에서부터 신제품 개발, 인수합병 등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사안들까지 회의에서 논의 될 수 있는 주제들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조직원들의 능력이 200퍼센트 발휘된 회의로 도약을 이룬다면 그 조직에는 무한한 보상이 보장된다. 직원들의 의욕은 더 높아지고, 결정은 더 빠르고 좋아지며, 결과 역시 훌륭해진다. 회의가 기업의 운명을 결정한다. 회의는 지루하고 불필요하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생산적인 시간으로 회의를 재탄생시키면 그 회사는 탄탄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저자의 메시지이다.

추천평

렌시오니는 회의를 통해 회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특히 회의에 나태한 자세를 취하는 관리자들에게 매우 훌륭한 조언이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영화처럼 재미있고 흥미로운 회의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리뷰/한줄평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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