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너는 10대, 네 삶의 지도를 그려라
10대의 진정한 멘토가 되어주는 책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8주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톡톡 튀는 ‘개성’을 위하여
싫은 건 싫다고 말하자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껏 표현해
거짓말은 거짓말
이유 따위는 던져버려!
마음을 담아 노래해봐
필요한 것은 용기 하나면 돼

2.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그를 향한 네 마음, 어떻게 말할까
달콤한 첫 키스
그를 정말 사랑하니?
너라면 할 수 있어
연애편지 쓰는 법
가장 멋진 데이트를 추천할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

3. 진정한 ‘우정’에 대하여
친구, 너의 오랜 분신들
무기여 잘 있거라
외로운 아웃사이더
너의 영웅은 어디에?
한 편의 드라마처럼

4. 신나는 ‘학교생활’에 대하여
공부가 싫을 때도 있지만
선생님도 역시 한 사람의 인간일 뿐
바쁘고 힘든 만큼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거야
여름방학엔, 떠나자!
어제와 다른 너를 원한다면

5. 쓸 곳 많은 ‘공부’에 대하여
신문 속에 황금이!
외국어를 잘하면 좋은 점들이 무궁무진해
꿈은 클수록 좋아
가장 높은 산부터 정복하자
직감을 믿고 앞을 향해 달려가는 거야

6. 서로 위하는 ‘가족’에 대하여
슬플 땐 아빠도 눈물을 흘려
부전자전
부족한 용돈에서 분노를 느끼자

7. 너의 눈부신 ‘미래’를 위하여
이제부터 시작이야
용기를 내고 세상에 너를 던져봐
월급쟁이가 뭐 어때서?
꿈이 달리는 말이라면, 돈은 뒤에 따라오는 마차야

저자 소개 2

아키모토 야스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Yasushi Akimoto,あきもと やすし,秋元 康

1956년 5월 2일에 도쿄에서 태어났다. 주오대학 부속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1973년 겨울,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썼던 글이 당시 닛폰방송의 사원이었던 오쿠야마 고신의 눈에 띄어 17살 때부터 방송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주오대학교 문학부에 진학했지만 일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중퇴했다. 1981년 Alfee 악곡의 〈흐르는 비〉 B면의 곡을 작사하고, 사카자키 고스케와 다카미자와 도시히코가 작곡한 〈말로 할 수 없는 날씨〉의 작사가로서 데뷔하게 된다. 이후 미소라 히바리의 〈강물의 흐름처럼〉을 필두로 다수의 히트곡을
1956년 5월 2일에 도쿄에서 태어났다. 주오대학 부속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1973년 겨울,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썼던 글이 당시 닛폰방송의 사원이었던 오쿠야마 고신의 눈에 띄어 17살 때부터 방송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주오대학교 문학부에 진학했지만 일 때문에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중퇴했다.

1981년 Alfee 악곡의 〈흐르는 비〉 B면의 곡을 작사하고, 사카자키 고스케와 다카미자와 도시히코가 작곡한 〈말로 할 수 없는 날씨〉의 작사가로서 데뷔하게 된다. 이후 미소라 히바리의 〈강물의 흐름처럼〉을 필두로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냈는데, 이를 계기로 ‘작사가 아키모토 야스시’로서 세상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방송 작가, 작사가, 음악·텔레비전·영화 프로듀서, 극작가, 영화감독, 만화 원작자, 탤런트 등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교토조형예술대학부 학장 겸 예술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다만 본인은 ‘작사가’로 자신을 지칭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너는 그렇게 약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어떤 길을 선택하면 행복할까』, 『인생에는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밖에 없어』, 『최후의 장소』, 『남자의 마음을 모르는 당신에게』, 『자신의 지도를 그리자』 등이 있다.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열린기획'에서 번역 일을 했다. 오랫동안 일본 도서의 검토 및 저작권 계약 업무를 해왔다. 출판사에서 저작권 관련 일과 일어와 영어 번역가로 활동하였다. ‘나만의 사진 찍기’를 반半 화두 삼아 열심히 피사체를 좇아 그 성과물을 인터넷에 올리며 사진을 통한 새로운 소통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 촬영 및 편집력에 따라 사물이 얼마나 다르게 인식될 수 있는가를 절감하며, 사진이야말로 삶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중요한 매개 가운데 하나라고 믿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곳곳에서 찍은 작품들 가운데 일부를 추려 포토 에세이집 『바람』이 있다. 역서로 가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열린기획'에서 번역 일을 했다. 오랫동안 일본 도서의 검토 및 저작권 계약 업무를 해왔다. 출판사에서 저작권 관련 일과 일어와 영어 번역가로 활동하였다. ‘나만의 사진 찍기’를 반半 화두 삼아 열심히 피사체를 좇아 그 성과물을 인터넷에 올리며 사진을 통한 새로운 소통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사진 촬영 및 편집력에 따라 사물이 얼마나 다르게 인식될 수 있는가를 절감하며, 사진이야말로 삶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주는 중요한 매개 가운데 하나라고 믿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곳곳에서 찍은 작품들 가운데 일부를 추려 포토 에세이집 『바람』이 있다. 역서로 가메지마 고지의 『아름다운 선택』, 후쿠다 미도리의 『동행』, 와타나베 준이치의 『눈물 항아리』, 아키모토 야스시의 『너는 10대, 네 삶의 지도를 그려라』, 정신과 의사인 스콧 펙(Scott Peck) 박사의 잠언집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조언』과 그리스 비극 모음 『세상에서 가장 뜻깊은 독백』, 『낚시질하는 물고기』, 『똑부러지는 여자로 살아남기 위한 100가지 방법』『사진을 즐기다』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81쪽 | 216g | 120*170*20mm
ISBN13
9788979198058

출판사 리뷰

멋진 미래를 꿈꾸는 10대가 스스로 그리는 인생지도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이자 중요한 시기를 살아가는 10대들에게 그 시기를 먼저 살아본 선배가 흉금을 털어놓고 아주 솔직하게 인생에 대해 35가지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더 이상 어린이도 아니고 또 아직 어른도 아닌 우리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추었기 때문에 전혀 어렵지도 않다. 읽는 즉시 어떤 해답을 얻지 못한다고 초조해할 이유도 없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자녀들의 행동을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고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며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일찌감치 방송작가로서 두각을 나타내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인생을 살아온 저자 아키모토 야스시는 오늘을 사는 10대들에게 마치 가까운 형이나 또는 친근한 인생 선배가 되어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그 이야기들은 교훈적이거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일률적인 출세나 성공을 중심에 두기보다는 창조적이며 즐겁고 자기 자신이 바로 되고자 하는 ‘나’를 만들어가는 일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그래서 말 잘 듣고 착하기만 한 아이를 만들어주는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누구나 가장 아름다운 시절로 추억하고 거쳐 갔거나 앞으로 거쳐 갈 10대 시기를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을까? 혹시 어른들의 기대치로 10대들의 삶을 재단하려는 것을 아닐까? 이 책은 그러한 질문들에 답해주고 있다.
10대 시기는 성직자처럼 의무와 해야 할 일만 강요받으며 살 수 없다. 그보다는 ‘삶’ 자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톡톡 튀는 개성을 지녀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을 억지로 규정하려고 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이 세상에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10대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물론 연애도 그렇다. 학교생활에서도 공부만이 아닌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자신을 풍부하게 만들라고 한다. 시간은 바쁘게 사는 사람에게 고무줄처럼 늘어나기 때문이다. 여름방학에는 혼자서 용감하게 여행을 떠나보라고도 한다. 여행을 통해 세상을 더 많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왕 하는 거라면 학교공부도 열심히 해볼 필요가 있다. 모든 순간은 치열하고 후회 없이 살 만한 가치가 있다.
세상은 넓고 10대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진정 자신이 되고 싶을 것을 발견하고 그 일을 미친 듯이 하다 보면 돈과 명예는 저절로 굴러들어온다. 그러한 인생은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는 고달픈 삶이 아니라 진정 물고기처럼 튀어오르는 생생하고 주체적인 삶이다. 저자는 10대들에게 무엇보다도 ‘용기’를 가지고 끝까지 달려보라고 외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