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조명! 카메라! 메쉬 구조!
Chapter 2 변환과 애니메이션 Chapter 3 축/각도 회전 Chapter 4 조명과 음영 Chapter 5 텍스처와 재질 Chapter 6 알고리즘적 메쉬 구조 Chapter 7 매트릭스 변환 Chapter 8 4원수(Quaternions) Chapter 9 어플리케이션과 Curiosa |
|
이 책에 포함된 내용
>> 삼각형 메쉬로 복잡한 3D 객체를 정의하는 방법 >> 조명과 음영효과를 통해 3D 표면의 조도를 높이는 방법 >> 그라디언트, 비트맵, 드로잉으로 3D 형상을 색칠하는 방법 >> 변환과 꼭지점 조작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구현하는 방법 >> 매트릭스를 사용하여 선형, 아핀, 그리고 카메라 변환을 표현하는 방법 >> 벡터 각, 회전 각, 그리고 회전축을 계산하는 방법 >> C# 코드를 사용하여 삼각형 메쉬를 효과적으로 생성하는 방법 >> 4원수 계산을 사용하여 회전을 표현하는 방법 >> 3D 형상을 그리고 조작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방법 Visual C#과 XAML 코드 샘플은 웹 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다. http://www.charlespetzold.com/3D http://www.infopub.co.kr 역자가 대학교에 다니던 90년대 초반 무렵 3D 프로그래밍이란 것이 PC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그래픽 카드와 소프트웨어가 등장하던 때가 있었다. 그 전까지만 해도 3D 그래픽은 워크스테이션이나 매킨토시 등에서만 가능하던 것들이었으며, PC에서 3D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 환경이 필요했었다. 물론 그렇게 구현한 3D 화면이라고 해야 검은 배경의 공간 속에 간단한 도형들을 배치하고 약간의 애니메이션을 주는 정도였다. 그렇게 만들어낸 영상들을 모아 애니메이션 작품이라는 타이틀의 영상물 비디오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요즘처럼 흔하게 영화나 게임에서 3D 영상이 구현되는 것과 비교하면 정말 세대차이가 느껴진다. 굳이 웹 2.0이나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논하지 않더라도 윈도우 응용프로그램 또는 웹 응용프로그램에서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어내는 것은 개발의 기본이며 보다 가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노력에 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고 무한한 가능성을 만드는 데 3D만한 것도 없을 것이다. 보다 효과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보다 폭넓은 기회를 만들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WPF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번역하는 동안 Visual Studio 2008이 정식 발표되었으며, 기본적으로 .NET Framework 3.5가 설치되고 WPF 응용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지만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처럼 아직은 대다수의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Visual Studio 2005에 몇 가지 추가 구성요소만 설치하면 손쉽게 WPF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역자처럼 3D 프로그래밍에 많은 경험이 없는 개발자라면 3D 프로그래밍이 처음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고 많은 생소한 개념들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역자가 생각하는 3D 프로그래밍은 상상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표현하고 싶은 형상과 멋진 장면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머릿속에 그려보고 이를 어떻게 하면 WPF로 구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이다. 그 과정 속에 약간은 까다로울 수 있는 수학 개념이 도입되기도 하고 빛이라고 하는 물리학적인 개념이 살짝 필요하지만 이 역시 우리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는 일들과 모습을 상상하면서 작업을 하다 보면 우리의 상상력을 무한히 발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들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Windows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유명한 Charles Petzold의 명쾌한 설명과 폭넓은 그의 지식은 이번에도 유감 없이 발휘되었다. Petzold 방식이라고 부르는 그만의 코딩방법을 포함하여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WPF 3D의 기본적인 원리부터 차분하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 3D분야에 처음 입문하는 독자라면 생소한 용어와 개념들, 그리고 약간의 수학적인 내용들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코드를 작성하고 그 결과를 실행시켜 보면서 .NET 환경에서 구현되는 3D 영상을 확인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 같다. 우리는 일상생활이나 기업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그림이나 도형 등을 이용한 문서를 자주 만들어 사용한다. 그리고 점점 더 복잡해지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그림이나 차트 같은 것들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낸다. 역자는 이 책을 번역하면서 이처럼 복잡하고 많은 양의 데이터들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표현해 낼 것인가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또한 .NET으로 3D Program을 만들면 어떤 것들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 보았으며, 일상생활 및 기업에서 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3D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책은 3D Windows Program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아주 기본적인 개념과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3D 방법들을 개념적이고도, 쉬운 예제들로 설명하고 있다. .NET이 제공하는 3D 네임스페이스는 .NET 3.0의 WPF(Microsoft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에 통합되어 있으며, WPF는 이런 3D 기법들을 편리하게 사용하여 여러분이 보다 쉽게 3D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편리한 도구가 될 것이다. 모쪼록, 이 책이 여러분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길 바라며, 보다 심도 있는 학습을 위한 기본서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