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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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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로라 바카로 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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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었던 로라 바카로 시거는 화가,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작가로 일하다 2001년 그림책『나는 수탉 한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로 데뷔했다. 2007년 『훈트와 테디』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았고, 2008년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영예상과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2009년 『한 아이가』로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받았다. 2013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초록을 노래한 『세상의 많고 많은 초록들』로 또 한 차례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다. 이어 『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과 『세상의 많고 많은 빨강』을 펴내 색과 연결된 감정의 이
어려서부터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었던 로라 바카로 시거는 화가,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작가로 일하다 2001년 그림책『나는 수탉 한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로 데뷔했다. 2007년 『훈트와 테디』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았고, 2008년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영예상과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2009년 『한 아이가』로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받았다. 2013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초록을 노래한 『세상의 많고 많은 초록들』로 또 한 차례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다. 이어 『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과 『세상의 많고 많은 빨강』을 펴내 색과 연결된 감정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을 완성했다.

로라 바카로 시거의 다른 상품

역자 : 북극곰
아이들을 사랑하는 편집기획자들의 모임으로 어린이책을 기획?편집하고 있으며,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빨간 암탉이 보이나요?』, 『여행을 떠나요!』, 『퍼즐 숫자 농장』, 『놀면서 배우는 한글놀이』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14g | 210*225*15mm
ISBN13
9788983944566

출판사 리뷰

▶ 사물과 색깔의 세계를 통해 즐거운 말놀이에 빠지게 하는 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아너 상과 가이젤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로라 바카로 시거가 만든 또 한 권의 신기한 그림책이 출시되었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가 아이들에게 변화와 성장에 대해 소개하였다면 『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는 아이들을 사물과 색깔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에서처럼 사물의 모양을 본 뜬 구멍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말이죠. 리듬감 있는 어구와 반복된 구성 또한 그대로 살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말놀이를 하며 상상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이 책은 사물과 색에 대한 소개와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교묘하게 결합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물과 색깔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은 물론, 잠자기 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부모와의 친밀감도 더욱 깊어질 거예요.

▶ 기발한 다이 컷(Die-Cut) 구성으로 놀이의 즐거움에 빠지고,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로라 바카로 시거는『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에 이어『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에서도 훨씬 정교해진 다이컷(Die-cut)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질문과 대답이라는 단순명료한 구성 역시 사물과 색에 대한 인식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하지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사물과 원래의 색을 찾아 결합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놀라움과 기쁨을 맛볼 것입니다.

▶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붓 터치로 아기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

사라 바카로 시거는 펼쳐진 한 장에 유화의 거칠고 두꺼운 붓 터치의 느낌과 평면적인 느낌을 대조적으로 보여주어 다이 컷으로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강렬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즐겁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사물의 질감이 느껴지도록 하여 촉감도 자극합니다.

추천평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가진 놀라운 그림! 기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은 아이들의 얼굴을 활짝 웃게 할 것이다.” - 키커스 리뷰

“이 책은 아장아장 걷는 아기를 밝고 화려한 색감의 세계로 이끈다." - 뉴욕 퍼블릭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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