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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골프로 90타, 80타의 벽을 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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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장 좀 더 똑바로, 보다 더 멀리 보내는
거리의 과학

헤드스피드가 느린 여자프로가 당신보다 멀리 볼을 보내는 이유
볼의 초속은 빠른데 거리가 나지 않는 사람은 왜?
클럽의 힘으로 헤드스피드를 올리는 방법
도대체 ‘볼은 왜 휘는 것일까’를 이해하자
드라이버 중심에 맞추지 못했는데도 거리가 나는 이유
날씨와 기압은 어느 정도 비거리에 영향을 주나
앞바람과 뒤바람의 비거리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
뒤바람인데도 거리가 나지 않는 이유
비는 비거리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가
‘멀리 보내는 볼’과 ‘세우는 볼’은 어디가 다른가
프로의 아이언이 그렇게 거리가 많이 나는 이유

2장 무리없이 스윙하는
신체의 과학

숙달의 지름길은 ‘정확한 몸의 사용법’을 이해하는 것
어드레스 시에는 복부 주변의 근육에 힘을 준다
테이크백은 팔이 아닌 복근, 배근으로
백스윙은 어깨가 아닌 가슴을 우측으로 돌린다
다운스윙 시 이상적인 ‘타이밍 메카니즘’를 만드는 법
임팩트부터 팔로우 시의 ‘맞당기기’란
피니쉬는 이상적인 ‘I형’을 취한다
스윙의 기본은 왜 하반신인가
고관절의 유연성이 중요함을 이해하자
그립은 어떻게 쥘 것인가
골프를 잘 되게 하는 ‘걷기 방법’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골프 트레이닝
골퍼의 요통은 과연 숙명인가
연습할 때 ‘왼손으로 쳐 보기’를 권하는 이유
근육을 단련하면 골프가 잘 되는 것일까
‘기분 좋은 스윙’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는


3장 이번만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
멘탈의 과학

프레셔가 미스샷를 부르는 3가지 이유
감정의 기복없이 18홀을 돌 수 있을까
‘죽어라 하고 노리면’ 집중력이 올라간다
미스샷의 연발을 부르는 심리적 이유
샷하기 전의 혼잣말은 이런 말이 효과적
자신에게 하는 ‘원 포인트 레슨’
라운드 중 스윙에 대해 생각하면 안 되는 이유
슬럼프를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
지하철이나 잠자리에서 가능한 ‘골프의 뇌 운동’
텔레비전을 보면서 골프를 숙달하는 방법
아마추어도 ‘극치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4장 라인을 정확히 읽고 보내는
퍼트의 과학

‘퍼터의 중심으로 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퍼팅 스트로크의 바른 궤도는
‘아까운 퍼트’가 사실은 아깝지 않은 이유
미스 퍼트가 되는 4가지 원인
세게 칠 것인가 살짝 밀 것인가
같은 라인에서 친 퍼트를 참고하는 방법
‘홀컵 근처의 경사는 세밀히 본다’는 것이 사실인가
에스(S) 라인은 어디를 노려야 하나
‘우로 꺾일까, 좌로 꺾일까’를 아는 방법
‘넣지 못하거든 프로답게’라고 말하는 이유
‘똑바로 50cm’만 치면 된다
눈의 위치가 나쁘면 퍼트가 들어가지 않는 이유
‘오르내리막의 거리감’을 잡는 숨은 비법
거리를 착각하게 하는 ‘시각의 함정’
미묘한 터치를 내는 연습 스윙의 요령
‘2배의 거리는 2배의 스윙 폭으로 치는 것은 잘못


5장 좋은 기분을 유지시켜 주는
도구의 과학

클럽 선택 시 왜 ‘무게’가 가장 중요한가
긴 드라이버가 왜 가벼운가
‘스윙 웨이트’를 클럽 선택 시 이용하자
‘스윙 웨이트’를 간단하게 조정하는 방법
로프트 각 13도의 드라이버를 좀처럼 볼 수 없는 이유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 같은 길이의 아이언으로 괜찮은가
라이 각이 맞지 않으면 어드레스가 잘못된다
라이 각이 맞지 않으면 똑바로 날아가지 않는 이유
라이 각의 셀프체크법과 조정 방법
샤프트의 무게는 어떤 것을 고를 것인가
샤프트의 ‘킥 포인트’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샤프트 선택 시 ‘토크’란 무엇인가
헤드스피드만으로는 샤프트를 고를 수 없다
‘관성 모멘트’는 무엇인가?

옮긴이 후기

저자 소개

저자 : 라이프 엑스퍼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불안과 고민을 안고 있는 현대인들의 생활 전반에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며 몸과 마음이 풍요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한 노하우를 다각적으로 연구해 책으로 펴내는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창하는 두뇌집단이다. 저서로는 누계 70만부를 돌파한 골프책 시리즈 「퍼터가 극적으로 들어가는 책」 「골프 미스/미스샷이 놀랄 정도로 없어지는 책」 「머리가 좋은 골퍼, 머리가 나쁜 골퍼」 「어프로치가 딱 붙는 책」 「퍼터가 재미있게 들어가는 책」 「골프 확실히 잘 되는 연습, 해도 소용없는 연습」 「당신의 골프 여기가 문제점!」 「골프는 마음으로 잘 할 수 있다」 「골프가 갑자기 잘 되는 마법의 명언」「스코어 메이크를 위한 골프머리의 단련법」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윤광섭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주)LG생활건강 근무
현재 한국유통전략연구소에서 경영 자문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28g | 146*210*20mm
ISBN13
9788957751732

책 속으로

골프는 지극히 과학적인 스포츠여서 보통 이상의 신체능력과 강한 정신력이 없더라도 물리학이나 운동생리학, 스포츠심리학 등의 지식이 있으면 빨리 능숙해질 수 있다.
물론 ‘싱글이 되기 위해서는 트럭 1대 분의 볼을 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정도의 볼을 치게 되면 그 골퍼는 자연히 하나의 스윙 폼이 몸에 만들어져 그런대로 안정된 볼을 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 p.9

어떤 스윙이더라도 날아가는 볼의 구질은,
1.임팩트 시의 헤드의 궤도
2.임팩트 시의 헤드의 방향
3.임팩트 시의 타점
이란 3가지의 요소로 결정된다.
‘헤드의 궤도’는 스트레이트, 아웃사이드-인, 인사이드-아웃의 3종류가 있으며 이 경우 똑바로 날아가는 것은 스트레이트의 경우뿐이다. 아웃사이드-인은 소위 컷트 타법이라고 불리는 사이드 스핀이 걸려 슬라이스가 되고 인사이드-아웃은 반대방향의 사이드 스핀이 걸려 훅이 된다. --- p.28

골프의 스윙에 관해서는 무수한 ‘이론’이 있으나 ‘몸의 움직임’이란 관점에서 보면 아주 간단하게 표현할 수가 있다.
즉 하반신은 가능한 고정시켜 놓고 상반신의 앞 기울기를 유지해 가며 척추를 축으로 상반신을 비튼다. 더 이상 상반신을 비틀지 못할 정도가 되면 그때부터 하반신→상반신의 순으로 몸을 회전시켜 준다. 이 몸의 큰 움직임에 팔과 손, 클럽이 따라와 주는 것이 골프의 스윙이 되는 것이다.
상반신을 오른쪽으로 비틀면 체중도 자연이 좌에서 우로 이동하며 양팔에 ‘완전히 힘을 빼고’ 클럽이 항상 몸의 중심에 있게 상반신을 비틀면 더 이상 클럽이 올라가지 않게 되는데 그곳이 그 사람의 톱이다. --- p.55

또 하나는 양발바닥을 붙이고 앉아서 발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서 상반신을 굽히는 스트레칭이다. 숨을 토해 내면서 천천히 상반신을 굽혔다가 다시 펴 준다. 가능한 발뒤꿈치를 엉덩이 가까이에 붙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처음에는 몸이 경직되어 있어 통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나 가능한 매일 해 주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 p.87

프레스의 정체는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이다. 그래서 ‘빨리 이 공포심에서 벗어나고 싶다’ ‘빨리 결과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결과적으로 어깨의 회전이 충분치 못하고 성급한 가격이 가해진다.
프레스를 느끼는 때야말로 평상시 자신의 리듬 템포를 의식해 상체를 천천히 충분히 돌려주는 것만을 생각해야 한다. --- p.115

이시카와 료가 2010년의 쥬니치 크라운즈 최종일에 ‘58타’를 쳤을 때 정말로 어떤 ‘경지’에 들어간 상태였다. 시합 후의 인터뷰에서 그는 “라운드 중엔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서 플레이의 상세한 것은 별로 생각이 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는데 이것이 소위 ‘죤(경지)‘이라고 하는 것일 것이다. 아마추어도 1년에 1번 정도는 신들렸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플레이가 가능할 때가 있다. 여기서는 그것을 굳이 ’극치의 경지‘라고 부르기로 하고 이 ’경지‘에 다시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기로 하자. --- p.149

신장 차를 고려한다면 클럽의 길이는 좀 더 차이가 나야 좋을 듯한데 왜 1인치 이하일까? 그것은 신장에 비례해서 클럽을 길게 하면 헤드를 가볍게 하지 않는 한 클럽을 휘두를 수 없기 때문이다. 헤드가 지나치게 가벼운 아이언은 아이언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마추어골퍼들은 키 차가 20cm가 되어도 같은 길이의 클럽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키 작은 골퍼와 장신의 골퍼가 같은 길이의 클럽을 사용하면 당연히 셋트업 시 볼의 위치나 자세가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그때 큰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 다음 항목에서 얘기할 ‘라이 각’이다.

--- p.225

추천평

골퍼들이 꼭 한번쯤 읽었으면 좋겠다. 유익한 과학적 원리를 아주 쉽게 풀어 이해하기 좋고, 쉽게 상급자로 발전시킬 최고의 매뉴얼이다. 나는 이 책을 자주 사서 골프 후학들에게 선물할 생각이다. 그들이 이 책을 가까이 두고 정독하며, 또 여러 번 다시 읽어 그 과학적 비결을 터득하여 더욱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골프를 누리게 해 주고 싶기 때문이다.
김덕상 (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명예이사장)
리뷰 총점 7.0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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